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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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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없는 그림책을 좋아하나요? 저는 아이와 함께 글 없는 그림책을 보는 걸 참 좋아해요. 글 없는 그림책은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수 있고, 다양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그뿐만 아니라 그림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이번에 만나 본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도 글이 없는 그림책인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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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없는 그림책을 좋아하나요?

저는 아이와 함께 글 없는 그림책을

보는 걸 참 좋아해요. 글 없는 그림책은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수 있고,

다양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그뿐만 아니라 그림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이번에 만나 본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도

글이 없는 그림책인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치기에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아빠와 꼬마 원숭이가 바나나 차를 

타고 집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꼬마 원숭이 앞에 신기한 

차들이 달리기 시작했죠.

 

 

뱀들이 입에서 물을 내뿜는 소방차.

불이 난 염소들이 사는 이층집 자동차.

라이브로 방송이 가능한 방송국 자동차.

 

 

임금님이 식사를 하며 운전할 수 있는 식당차.

도로를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청소차. 

음식물들을 수거해 주는 쓰레기차.

 

 

바다 생물들이 가득한 문어 버스.

달리면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극장 차.

 

 

과연 꼬마 원숭이는 집에 갈 수 있을까요?

 

 

상상력 넘치고 흥미로운 다양한 탈것을

만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특히 소방차, 

문어 버스, 빨래차 등을 푹 빠져서 봤네요.

상상력만으로 이렇게 멋있는 탈것들을

만날 수 있다니, 아이가 정말 신기해했네요.

아마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줄

그림책이 아닌가 싶어요.

 

 

구석구석 볼거리가 풍성해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그림책을 보니 좋았어요.

역시 상상력이 우리에게 주는 즐거움은

정말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특히 이 그림책은 글자가 없어, 더욱 

다양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을 거랍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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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내용보기
[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레오 티머스의 작품으로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 속에는 소방차, 방송차, 구급차, 아이스크림차, 견인차 등등 다양한 탈 것들이 나옵니다.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사로잡습니다. 아빠 원숭이는 노란 바나나처럼 생긴 자동차를 타고 있습니다. 꼬마 원숭이는 크레인의 고리를 잡고 매달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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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레오 티머스의 작품으로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 속에는 소방차, 방송차, 구급차, 아이스크림차, 견인차 등등 다양한 탈 것들이 나옵니다. 책 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사로잡습니다. 아빠 원숭이는 노란 바나나처럼 생긴 자동차를 타고 있습니다. 꼬마 원숭이는 크레인의 고리를 잡고 매달려 있네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요?

호기심 많은 꼬마 원숭이는 꽉 막힌 도로에서 지루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는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도로에 있는 다양한 차들을 뛰어다닙니다. 꼬마 원숭이 특유의 장난꾸러기 기질이 엿보이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꼬마 원숭이를 닮았습니다. 자동차에 타면 꼬마 원숭이처럼 가만히 있지 않고 지루해하면서 이리저리 움직이니까요. 창 밖의 다른 자동차들을 보면서 어? 견인차네? 쓰레기차네? 청소차네? 하면서 호기심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대리만족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보는 소방차, 구급차, 아이스크림차의 일반적인 모습과는 달리 디테일한 부분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 특히, 세탁차와 구급차가 특별해보입니다. 그림책에는 글자가 없기 때문에 더욱더 그림에 집중할 수 있지요. 결국, 꼬마 원숭이는 무사히 다시 아빠 차에 탑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서 엄마 원숭이를 만나게 됩니다.

 

 

책 전체가 그림으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이야기 속의 상상력을 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2019년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올해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고, 뉴욕 공립 도서관(New York Public Library) 최고의 그림책으로도 선정되었습니다. 탈 것을 좋아하는 유아에게 [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 그림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w*********e 202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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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내용보기
책표지를 보니 바나나 오토바이를 탄 아빠 원숭이가 장난꾸러비 꼬마 원숭이를 쫓아가는 그림이 재미있어요. "나 잡아보세요~"라는 표정을 가진 꼬마 원숭이가 다칠까봐 조마조마한 표정으로 뒤쫓아가는 아빠 원숭이의 모습이 낯설지가 않아요.   이 책은 글이 하나도 없는 진짜 그림책이예요. 페이지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여러가지 종류의 자동차들이 저와 저희 아이를 즐겁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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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니 바나나 오토바이를 탄 아빠 원숭이가 장난꾸러비 꼬마 원숭이를 쫓아가는 그림이 재미있어요. "나 잡아보세요~"라는 표정을 가진 꼬마 원숭이가 다칠까봐 조마조마한 표정으로 뒤쫓아가는 아빠 원숭이의 모습이 낯설지가 않아요.


 

이 책은 글이 하나도 없는 진짜 그림책이예요. 페이지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여러가지 종류의 자동차들이 저와 저희 아이를 즐겁게 했어요. 즐비한 도로 위에서 페이지마다 있는 꼬마 원숭이를 찾아보는 것도 저희 아이에게는 하나의 큰 즐거움이었답니다. 첫 페이지의 가운데에서는 불이난 자동차를 볼 수 있어요. 그 앞에는 방송국 차량이 생중계하고 뒤에서는 소방차가 따라오면서 뱀소방관이 불을 끄는 그림을 저희 아이는 흥미롭게 보면서 저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많은 그림 가운데 저희 아이는 경찰차가 등장하는 페이지를 좋아했어요. 갖가지 보물을 훔쳐 달아나는 도둑소의 모습이 재미있다면서 저희 아이는 소리내어 웃기도 했어요. 여유롭게 도둑소를 쫓아가는 기린 경찰관과 개집을 옮기는 트럭까지 저희 아이는 그림책에 푹 빠져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익살스런 꼬마 원숭이의 도로 위 모험이 담겨있는 이 그림책을 꼭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23.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 내용보기
책을 보자마자 5세 꼬물이가 책을 읽어 달라며 가져왔는데이 책은 글자가 없다고 말하니책 표지부터 더 유심히 쳐다보더라고요.꽉 막힌 도로 위 바나나 차를 탄아빠 원숭이와 꼬마 원숭이.마치 "아빠! 저 먼저 가볼게요~"라고 인사라도 하듯 손을 흔들며앞에 있는 차로 건너가네요?!그럼 꼬마 원숭이를 따라가볼까요?꼬마 원숭이는 꽉 막힌 도로가 지루한지앞에 있는 소방차로 뛰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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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5세 꼬물이가
책을 읽어 달라며 가져왔는데
이 책은 글자가 없다고 말하니
책 표지부터 더 유심히 쳐다보더라고요.

꽉 막힌 도로 위 바나나 차를 탄
아빠 원숭이와 꼬마 원숭이.

마치 "아빠! 저 먼저 가볼게요~"
라고 인사라도 하듯 손을 흔들며
앞에 있는 차로 건너가네요?!

그럼 꼬마 원숭이를 따라가볼까요?



꼬마 원숭이는 꽉 막힌 도로가 지루한지
앞에 있는 소방차로 뛰어 올라갑니다.

소방차의 뱀은 호스처럼
작은 불도 끄고 있고요.
그 앞에는 불 끄는 현장을 생방송으로 중계중인
방송차도 보이네요.




그 앞에는 사자왕이 탄 차도 보여요.
직접 운전을 하면서 수프를 받아먹고 있는
사자왕의 차엔 커다란 3단 케이크..
아니 4단 케이크가 있었는데 꼬마 원숭이가 맨 위 1단 케이크 조각을
가져가 버렸네요



특이한 탈것이 많아 보는 내내
재미난 상상을 할 수 있어요.

물과 물고기, 그리고 고래까지 타고 있는
이 버스는 문어 버스!

보는 것만으로도 유쾌해지더라고요.



보석을 훔쳐 달아다는 도둑을 잡으려는
경찰차의 기린은 눈을 감고 밧줄을 돌리는데...
황소의 뿔에 걸려 잡을 수 나 있을지..

그런데 그 옆에 훔친 보석을 또 훔치려는
강아지가 있으니!! 조심!!!



소방차, 청소차, 경찰차, 구급차,
택시처럼 탈것의 기본은 물론
아이스크림 트럭, 오렌지주스 차, 세탁차까지
신기한 자동차가 가득해서
글이 필요 없어요!

눈으로 보고 마음껏 상상하며 즐기면
어느새 꼬마 원숭이가
마지막 도착지를 향해 달려옵니다.



그래서 꼬마 원숭이는
아빠 차를 다시 만났을까요?
도대체 어디를 향해 왜 그렇게 신나게
재주를 부리며 뛰어다닌 걸까요??

마지막 페이지를 보며
꼬마 원숭이의 엉뚱 발랄 재주에
웃게 되는 유쾌한 그림책!

탈것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그리고 오롯이 그림만 즐기며
기발한 상상의 세계에 풍덩 빠지고 싶다면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p******l 2023.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내용보기
이 책은 글이 전혀없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말을 못할땐 그림책을 보고 제가 말을 지어내느라 힘들었는데 지금은 아이가 책을 보면서 상황 설명을 해주니 좋네요^^<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그림책의 작가인 레오 티머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로 2019년 뉴욕타임스에서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된 책이랍니다.-아빠 원숭이와 함께 차를 타고가는 꼬마 원숭이가 코뿔소가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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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이 전혀없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말을 못할땐 그림책을 보고 제가 말을 지어내느라 힘들었는데 지금은 아이가 책을 보면서 상황 설명을 해주니 좋네요^^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그림책의 작가인 레오 티머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로 2019년 뉴욕타임스에서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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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원숭이와 함께 차를 타고가는 꼬마 원숭이가 코뿔소가 운전하는 소방차를 보고는 호기심많은 꼬마 원숭이 그냥 지나칠리 없어요ㅎ

조금은 요상하게 보이는 소방차이지만 다양한 탈 것들로 가득차서 도로는막혔지만 꼬마원숭이는 신이 났어요^^

탈것들 좋아하는 우리아이의 모습이 꼭 꼬마원숭이의 모습과 오버랩이 되네요 ㅋㅋㅋ

소방차에서 방송차로 청소차로 악어해적이 운전하는 해적카, 경찰차, 다쳐서 구급차에 실려가는 코끼리아저씨는 긴 빨대가 연결된 쥬스레미콘에서 오렌지 쥬스먹으며 가고 있어요.

여러종류의 택시에서 세탁차로 크레인으로해서 신나는 탈 것들 구경은 선물상자 획득한 뒤 다시 아빠 원숭이차에 탔어요~^^

그러곤 엄마가 기다리는 집에 도착했네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무궁무진하게 만들수 있는 책이고 색감도 너무 예쁘고 탈것 좋아하는 친구들과 다양한 탈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보기 좋은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s 2023.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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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라는 제목을 그대로 보여주는 표지죠?도로 위에 꼬마원숭이가 차에서 빠져나와 있어요. 도로가 차로 막혀 느릿느릿 가자 꼬마원숭이가 아빠 차를 빠져나와 어딘가에 간답니다. 과연 어디로 갈까요?페이지 페이지를 넘기면서 색이 다채롭고 쨍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도 여러 볼거리도 많더라구요.5살 첫째는 책을 넘기면서 "엄마 글이 없다"하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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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꼬마 원숭이>라는 제목을 그대로 보여주는 표지죠?

도로 위에 꼬마원숭이가 차에서 빠져나와 있어요. 도로가 차로 막혀 느릿느릿 가자 꼬마원숭이가 아빠 차를 빠져나와 어딘가에 간답니다. 과연 어디로 갈까요?

페이지 페이지를 넘기면서 색이 다채롭고 쨍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도 여러 볼거리도 많더라구요.

5살 첫째는 책을 넘기면서 "엄마 글이 없다"하면서 그림들을 자세히 살펴보더라구요. 각 페이지에서 차를 빠져나온 원숭이가 어디에 있는지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찾아보기도 하고요.

3살 둘째는 차를 좋아해서 책에 나오는 차 중 익숙한 차들이 나오면 손가락으로 짚으며 좋아하더라구요. 다양한 차들이 많이 나오니 아이가 아는 차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각 차에 타있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볼 수 있고요.

소방차에 타고 있는 뱀과 코뿔소도 지나고, 쥐들이 탄 청소차도 보이고요. 각각 동물들이 차에사 어떤 행동을 하는지도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하나하나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보았어요.

꼬마원숭이가 이렇게 빨리 오고 싶었던 곳은 바로 엄마를 만날 수 있는 집이네요! 모두가 집에는 빨리 오고 싶은 마음은 같겠죠?ㅎㅎ 글이 없는 책이라서 더 그림에 집중하고 더 풍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요^^
o******o 202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