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당벌레가 주인공인 이 책. 덕분에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이번에는 어떤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까 가슴 두근두근하며 기대하게 되구요 @analogue_parenting |
|
요즘 어린이집에서 숲체험을다니며 곤충에 관심이많아진 6세 준혁이 얼마전에 같이산책하다 풀밭에서보게된 무당벌레 아이가무당벌레를보며 엄마무당벌레는 색깔이너무이쁜거같아그치? 아이의말에 다시한번무당벌레를보았다 작은몸집에 어떻게저렇게강렬한색을뛸수있을까? 무당벌레는성체만보았기에 어떻게 자라는지궁금했던찰나에 보게된 경이로운무당벌레책 그림책이일단 펼치는순간색감이 확들어온다.아이의 호기심을자극하기에좋은거같다.같이읽으며 알에서 무당벌레가되는과정을보고 칠성무당벌레의생김새까지세세하게볼수있다 무당벌레가알을낳으러가는모험을 그린그림책이다 아이와함께 책을보며 긴수염대벌레 .가시뿔매미.넓적날개베짱이.민꽃게거미.난초사마귀.굴벌레큰나방.베버들나방.진딧물등 여러가지곤충친구들도알게되고 여러가지 장애물들을피해안전하게 알을낳으러가는 무당벌레의여정을 재밋게볼수있었어요 또알게된한가지??칠성무당벌레는 딱정벌레목에속하는육식곤충이라는사실! 아이와저와함께책을읽으며 지식도쌓고 즐거운시간을보낼수있었어요 #베틀북#베틀북신간그림책 #경이로운무당벌레#그림책 #북스타그램#책읽는엄마#기록
|
|
♡ 무당벌레의 환상적인 모험 ♡ 눈부시게 아름다운 곤충 그림책! 일곱 개의 점이 있는 작은 무당벌레가 드넓은 초록빛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날아간다. 알을 낳을 만한 장소를 찾는 무당벌레. 과연 안전한 장소를 찾을 수 있을까? 앗, 평화로워 보이는 장소 곳곳에는 이미 누군가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덤불 속 빈 가지에는 화가 잔뜩 난 긴수염대벌레, 조용해 보이는 장미에는 가시뿔매미, 근사한 나뭇잎에는 넓적날개베짱이. 아이는 책장을 넘기기 전 어떤 곤충이 숨어 있을지 조잘조잘 이야기하기 바쁘다. 카멜레온처럼 꼭꼭 모습을 숨기며 사는 곤충들이 이렇게나 많았구나. 싱그럽고 멋진 꽃밭에는 민꽃게거미와 난초사마귀, 완벽한 보금자리라고 생각했던 참나무에는 굴벌레큰나방과 배버들나방 그리고 자벌레들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다. 가는 곳마다 쫓겨나는 불쌍한 무당벌레...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알을 낳을 장소를 찾아다니는 무당벌레의 모습을 보고 아이도, 엄마도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운다. 이 가여운 무당벌레는 어디에 알을 낳아야 할까? 성공할 수 있을까? _ <경이로운 무당벌레> 그림책으로 우리의 곤충 추억이 하나 더 생겼네! 앞으로 무당벌레를 보면 '힘내, 화이팅!'이라고 응원을 해야겠다. _ 무당벌레의 '알 낳기 미션'을 보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 봤으면 한다. 작은 무당벌레부터 쉽게 버려지는 반려동물들 그리고 우리의 생명도 너무 소중하고 귀하다는 걸. 이 환상적인 세상에 우리가 아껴야 하는 크고 작은 생명이 가득하다는 것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다. _ 숲의 향기가 날 것 같은 초록빛 세상과 화려한 곤충들의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무당벌레의 모험을 더욱 빛내 주는 이자벨 시믈레르의 아름다운 그림. 멀리서 봐도 멋지고, 구석구석 들여다봐도 멋지다. 앞으로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 보려고 한다. 곤충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는데 힐링이 필요한 어른에게도 추천한다. 아이가 어른이 되어도 엄마가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이 한 권 더 생겼다. 칠성무당벌레와 그림책에 등장하는 이색적인 곤충들의 설명이 책 뒤쪽에 실려 있다. 이토록 아름다운 곤충도감이라니. 실제 사진을 찾아보며 그림과 비교해보는 놀이도 해봐야지. _ 아이와 그림책 속의 숲과 들판을 뛰어 다니며 무당벌레의 모험을 함께하는 행복한 상상을 해본다. 독한 감기에 걸려 집콕하고 있는 중이라 무당벌레와 함께하는 우리의 모험이 더 소중했다. ♡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