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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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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를 해외로 떠날 분들은 아마도 벌써 여행 계획이나 필요한 절차 등을 끝냈을 것이다. 아니면 늦게라도 알아보고 있는 분들이나 가까운 시일 내에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중 그 여행 일정에 체코의 프라하를 넣고 싶은 분들이라면 2023~2024 전면 개정판으로 출간된 『프라하 홀리데이』를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이 좋은점은 마치 핸디북처럼 사이즈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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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를 해외로 떠날 분들은 아마도 벌써 여행 계획이나 필요한 절차 등을 끝냈을 것이다. 아니면 늦게라도 알아보고 있는 분들이나 가까운 시일 내에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중 그 여행 일정에 체코의 프라하를 넣고 싶은 분들이라면 2023~2024 전면 개정판으로 출간된 『프라하 홀리데이』를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이 좋은점은 마치 핸디북처럼 사이즈가 한손에 잡힐 정도로 작다는 것이고 프라하 한 도시를 집중적으로 담고 있어서인지 두께도 두껍지 않다는 점이다. 게다가 프라하 대형지도도 부록으로 담겨져 있어서 유용하다.

 

총 7개로 나눠서 프라하 여행을 계획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이한데 프라하 여행을 꿈꿀 때 보고 하고 먹을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일정짜기, 좀더 구체적인 테마로 프라하를 더욱 잘 즐길 수 있도록 해주며 먹고 쇼핑하고 이후 숙박을 위한 정보까지 꼼꼼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정말 며칠 프라하에 있으면서 주변 도시로도 여행을 다녀오며 머물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프라하라는 도시 전체의 여행 정보를 잘 담아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이후에는 프라하라는 도시 하나를 흔히 유럽에서 오래된 풍경을 자랑하는 구시가지를 비롯해 신시가지 등과 같이 지역별로 나눠서 가이드 하고 있는데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모든 곳들을 둘러봐도 좋겠지만 유럽 여행의 일정 중 프라하가 포함된 경우라면 총 5개로 구분된 지역 중 자신의 관심사와 맞닿아 있는 곳을 위주로 여행 계획을 짜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만약 프라하만 보고 가기엔 아쉽다는 분들을 위해 프라하 근교 지역인 체스키 크룸로프를 비롯해 플젠, 온천 도시로 유명한 카를로비 바리 여행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해서 체코 여행 시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프라하는 동유럽 중에서도 인기있는 해외여행지다. 그만큼 정보도 자세히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 참 좋은데 이 책은 그중에서도 체코를 좀더 많이 알고 잘 즐길 수 있도록 좀더 취향에 맞춘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여행 정보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프라하 홀리데이』는 프라하 여행을 더욱 편하고 즐겁게 만들어 줄것 같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3.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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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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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인기있는 여행지입니다. 오랜 역사만큼 각 나라나 도시마다 서로 다른 매력이 넘치고 구시가지에는 과거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것 같네요. 보통 처음 유럽에 갈 때에는 런던과 파리를 묶어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는 프라하를 찾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프라하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었었고 직항편이 있어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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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인기있는 여행지입니다. 오랜 역사만큼 각 나라나 도시마다 서로 다른 매력이 넘치고 구시가지에는 과거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것 같네요. 보통 처음 유럽에 갈 때에는 런던과 파리를 묶어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는 프라하를 찾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프라하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었었고 직항편이 있어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여행을 할 수 없게 되면서 한동안 여행책들도 나오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대부분의 제한이 없어진 만큼 서점에는 신간들이 쌓여있네요. 프라하에 관심이 있어서 이번에 새로 나온 '프라하 홀리데이' 를 읽어보았습니다.

 

프라하하면 도시를 가로지르는 블타바 강 위에 놓인 카를교와 그 뒤로 우뚝 서있는 프라하성이 떠오릅니다. 수백년 전에 지어진 카를교에는 동상들이 줄지어 서 있네요. 각각 어떤 사연이 있는지 읽어보면서 자연스럽게 프라하의 역사를 알 수 있었습니다. 다리 위에서는 늘 다양한 공연이 열리고 있어서 연인끼리, 가족끼리, 때로는 혼자서 즐기기에 좋은것 같아요. 특히 해지는 카를교의 모습은 무척 낭만적으로 보이네요. 파리에 퐁뇌프, 런던에 밀레니엄 브릿지, 프하라에 카를교가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에도 보행자가 걷기 좋은 특색있는 다리가 있다면 좋은 관광 명소가 되지 않을까요. 프라하성 역시 과거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중세 왕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행 초기에는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게 재미있지만 조금씩 우리나라 음식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체코 음식 중에서는 우리와 비슷한 음식들이 많네요. 얇은 돈까스 같은 리제크, 족발 같은 콜레노, 육개장 같은 굴라시 등 입맛에도 딱 맞겠네요. 맥주하면 독일이 생각나지만 체코 역시 맥주로 유명한데 여행지에서의 하루를 마무리할때 이런 음식과 함께 맥주 한 잔 하면서 야경을 본다면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네요.

 

유럽의 주요 도시들은 크지만 관광객들은 보통 구시가지 위주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대부분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프라하에는 트램이 있어서 걷다가 트램을 타다가 또 걷다가 이동하기 편하네요. 이 책은 저자 두 명이 같이 썼는데 그중 한명은 15년 넘게 프라하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현지인과 다를바 없는 만큼 책 여기저기에는 관광객들에게는 별로 알려져 있지 않으나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는 곳들이 소개되어 있고,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 각종 정보들이 업데이트 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네요. 과거에는 종이 지도를 들고 다녔지만 요즘은 거의 대부분 스마트폰을 보면서 다니는데 책 뒤에는 커다란 지도가 있어서 프라하를 한눈에 보면서 일정을 짜기 편한것 같아요.

 

프라하 여행책을 읽으니 프라하로 훌쩍 떠나고 싶네요. 지금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쉽지 않지만 여유가 되면 꼭 가봐야 겠습니다. 생생한 프라하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p***s 2023.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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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프라하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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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홀리데이> 맹지나, 김준완, 꿈의지도 체코 프라하에 대한 여행 가이드 북으로 홀리데이 시리즈 중 하나이다. 체코의 프라하는 익숙한 듯 하면서도 잘 모르는 도시였다. 책에 소개된 체코와 프라하의 역사는 매우 낯설었지만 '프라하의 봄'으로 불리는 사건에 대해서는 기억하고 있다. 아마도 나에게 프라하는 밀란 쿤데라의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속의 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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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홀리데이> 맹지나, 김준완, 꿈의지도

체코 프라하에 대한 여행 가이드 북으로 홀리데이 시리즈 중 하나이다.

체코의 프라하는 익숙한 듯 하면서도 잘 모르는 도시였다. 책에 소개된 체코와 프라하의 역사는 매우 낯설었지만 '프라하의 봄'으로 불리는 사건에 대해서는 기억하고 있다.

아마도 나에게 프라하는 밀란 쿤데라의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속의 프라하가 가장 강렬하게 기억되어 있는 것 같다.

체코는 우리에겐 보헤미아 지역으로 알려져있다. 오랜동안 신성로마제국의 일원이었으며 오스트리아와 헝가리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를 받는 처지에 놓여있었다.

때론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간의 종교전쟁(30년 전쟁)의 중심지로 보헤미아 제후국 단독으로 권력을 유지한 경우보다는 주변의 상황에 따라 지배자가 바뀌다고 2차세계대전 직전에 체코슬로바키아로 독립했지만 2차세계대전의 여파로 독일에 합병되고 만다.

2차 세계대전 후에는 소련의 영향으로 공산주의 국가로 독립하게 되지만 그 유명한 '프라하의 봄'으로 상징되는 자유주의의 물결을 만들었지만 강압적인 무력진압으로 꿈을 이루지 못하다가 벨벳혁명으로 다시금 민주화 혁명을 이루어내어 지금의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하게 된다.

가만히 역사를 들여다보면 많은 지배자를 거쳤으면서도 끝까지 쉽게 굴복하지 않는 정신이 보인다. 그런 점 때문에 우리나라 독립전쟁사에 체코슬로바키아가 연해주 자유시 참변에 잠시 등장하기도 한다.

여하튼 나에게 체코는 맥주의 종주국이며 프라하는 '프라하의 봄'의 도시이다. 가이드북에 소개된 여러 음식 중에서 라거의 본고장 답게 맥주 소개가 빠지지 않고 있으며 프라하 성이나 카를교도 좋은 구경거리겠지만 나는 가이드북에서 소개된 지역 중 패트린을 꼭 가보고 싶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묘사된 패트린 언덕의 여유로움을 느껴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j****o 2023.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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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홀리데이] 누구나 프라하에서는 로맨틱한 꿈을 꾼다
"[프라하 홀리데이] 누구나 프라하에서는 로맨틱한 꿈을 꾼다" 내용보기
체코는 유럽 중부에 위치한 내륙국으로, 제2차 세계대전 후 독일로부터 독립했다. 체코인과 슬로바키아인이 인위적으로 합쳐진 체코슬로바키아는 1990년 국명을 체코슬로바키아 연방공화국으로 고치고 1993년 1월 1일 평화적으로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2개 공화국으로 서로 분리·독립하여 오늘에 이른다. 체코는 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내륙국으로 중세 보헤미아 왕국으로 융성하다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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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는 유럽 중부에 위치한 내륙국으로, 제2차 세계대전 후 독일로부터 독립했다. 체코인과 슬로바키아인이 인위적으로 합쳐진 체코슬로바키아는 1990년 국명을 체코슬로바키아 연방공화국으로 고치고 1993년 1월 1일 평화적으로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2개 공화국으로 서로 분리·독립하여 오늘에 이른다. 체코는 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내륙국으로 중세 보헤미아 왕국으로 융성하다가 17세기 30년 전쟁으로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문의 지배를 받았다. 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트리아로부터 독립해 슬로바키아와 함께 체코슬로바키아를 건국했다. 1939년 보헤미아-모라비아 보호령으로 독일에 합병되었고 슬로바키아가 분리 독립했으나, 1945년 다시 주권을 회복하고 슬로바키아와 체코슬로바키아를 구성했다. 1968년 헌법으로 체코슬로바키아 사회주의연방공화국이 되었다가 1989년 11월 벨벳혁명(Sametova revoluce) 을 통해 체제전환을 시작했고 1993년 1월 1일 국가분리를 단행해 슬로바키아와 분리하여 체코공화국이 되었다. 이 나라의 수도가 프라하다.

프라하는 영어·프랑스어로는 프라그(Prague), 독일어로는 프라크(Prag), 체코어로 프라하(Praha)라 한다. 체코 중서부, 블타바강 연변, 엘베강과의 합류점 가까운 곳에 있다. 체코 최대의 경제·정치·문화의 중심도시이다. 프라하 기후는 습한 대륙성기후(Dfb)영향을 받는 해양성기후(Cfb)로 여름은 햇빛이 많으며 겨울에는 비교적 온화하다. 공업도시로서의 프라하에는 100여 개의 기업이 있고 전국 공업생산의 10% 가량을 생산한다. 주요한 것은 기계공업으로, 인쇄공업도 중요하다. 식품공업으로는 스미호프의 맥주, 프라하 햄이 유명하고, 그 밖에 의복·제지·화학(주로 타이어) 공업 등이 영위되고 있다. 유럽 철도의 중심지로, 유럽의 각국과 연결되며 하항이다. 근년에는 항공망의 중심으로 부각되고 있다. 시는 10개의 구(區)로 나누어져 있으며 교외지역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 시에는 대통령관저·정부·의회 등의 정부기관 및 국제적인 기관 등을 비롯해서 과학아카데미· 카렐 대학교·음악대학·도서관·스트라호프 민족자료관(옛 수도원)·박물관·극장·천문대·스포츠 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동유럽의 보석' 체코 프라하. 유럽의 서쪽에 파리가 있다면, 동쪽에는 프라하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프라하는 아름답고 낭만적인 도시다. 이 책 『프라하 홀리데이』는 로맨틱한 여행을 도와줄 가이드북 2023~2024 최신 개정판이다. 이 책 스텝 부분에는 프라하에서 보고, 먹고, 자고, 즐기고, 사야 할 것에 대한 버킷리스트를 제안한다. 카를교, 프라하성, 구시청사 천문시계 등 소문난 프라하의 명소들은 물론, 블타바강 즐기는 방법, 놓쳐서는 안 될 프라하의 야경 스폿, 쇼핑, 미식 등 저자들이 엄선한 최고의 여행 정보를 안내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찜하고 그것만 따라가면 여행이 완성된다. 지역 편에서는 프라하 지역별 해설과 추천 일정, 현지 교통편과 볼거리, 먹거리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 하나! 프라하 각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세한 지도는 일정을 계획하거나 동선을 짜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온통 최신 정보로 가득하다. 14권의 여행 책을 쓴 여행전문가 맹지나 작가와 프라하 현지에 거주하면서 20년 가까이 배우 겸 가이드를 해 온 김준완 작가가 마지막까지 업데이트를 한 정보들이다. 여행자들이 알아두면 좋은 프라하 비지터 패스 이용 방법, 낯선 현지어의 활용까지 이 책 『프라하 홀리데이』는 프라하 여행을 든든하게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처음 가도, 다시 가도 아름다운 도시, 프라하다. 고풍스러운 중세 건축물과 골목골목 붉은 지붕들이 아름다운 곳. 도시 한가운데를 흐르는 블타바강과 강 위를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다리 카를교, 시내를 달리는 트램들, 잊을 수 없는 프라하의 야경까지···. 『프라하 홀리데이』에서는 풍경만큼 낭만 가득한 프라하 곳곳을 사진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멋진 사진과 자세한 정보로 미리 프라하 여행을 즐겨 보는 것도 이 책의 출간 취지의 하나다.

천천히 걸으며 보아야 더 아름다운 도시가 프라하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짧은 일정부터 근교까지 둘러볼 수 있는 5박6일의 긴 일정까지 다양한 추천 코스를 제안한다. 누구와 함께 가도 즐거운 시간을 보장하는 '+1day' 일정도 놓치지 말아야 할 듯.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아니면 나 혼자서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슬기로운 프라하 여행을 이 책은 보장할 것으로 독자는 믿는다. 축제 캘린더는 덤.

프라하에서는 도보 여행이 대부분이지만, 좀 더 다른 경험을 해 보고 싶다면 트램을 타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역사가 깊은 42번 트램을 운영하는데, 이 42번 트램은 도심 속 랜드마크를 모두 연결하며 거의 모든 정류장에 정차하기 때문에 자유롭게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트램 체험과 블타바강 크루즈 투어, 시내 유명 관광지 무료입장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도 경비를 절약할 수 있는 정보까지 빼곡하다. 여행자들 사이에 아직 입소문 나지 않은 최신 패스 정보가 오직 이 책 안에 있다.

 


 

여행지에는 그 나라만의 전통 음식이 있기 마련이다. 프라하에서는 체코 전통 음식도 먹어보는 것은 누구가 즐기는 코스. 체코 음식은 든든한 육류 위주다. 겨울이 혹독한 동유럽에서 추운 날씨로 인한 큰 열량 소모를 고기 위주의 식단으로 보충했으리라. 또한, 체코 사람들은 점심 식사에 가장 큰 공을 들인다. 맥주를 곁들여 반주를 하는 것에 스스럼이 없고, 고기 요리로 푸짐하고 든든하게 챙긴다. 이 책 『프라하 홀리데이』에서는 코스별로 체코의 대표 요리를 알려준다. 흔히 알고 있는 체코의 굴뚝빵 트르들로 같은 골목길 간식도 잊지 말고 맛보자. 체코 사람들이 국가의 보물로 여긴다는 맥주. 프라하는 체코 맥주를 가장 즐겁게 마셔볼 수 있는 곳이다. 특별한 체코 맥주의 제조법부터 인기 많은 맥주의 종류까지 공개한다.

처음 가는 여행자나 혼자 간 여행자는 숙소 문제가 가장 큰 문제다. 프라하에서는 그리 염려할 것이 없다. 프라하 전역에는 2~3성급 호텔이 고루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2~3성급 호텔은 타 유럽 도시의 동급 호텔에 비해 객실 면적이 넓고 시설도 훌륭하다. 물가가 비교적 싼 탓일 것이다.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밤을 위한 부티크 호텔은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한껏 감각을 발휘해 마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 호텔 못지않은 호스텔과 장기 여행자들이 눈여겨보면 좋을 한인 민박도 책은 친절하게 안내한다. 최신 숙소 정보를 참고해 함께 하는 인원과 예산에 따라 알맞은 숙소를 정하는 일은 여행의 만족도에 큰 몫을 차지한다.

 


 

오래된 역사와 문화뿐 아니라 아름다운 풍경과 낭만적인 분위기로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프라하다. 배낭여행은 물론 허니문으로도 손색이 없는 사랑의 도시다. 프라하 관광의 핵심 명소들이 몰려 있는 구시가지, 체코의 전통을 간직하면서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프라하 상업의 중심지 신시가지, 유대인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유대인 지구, 프라하성을 비롯해 수많은 성과 궁전이 즐비한 옛 보헤미아 왕국의 문화가 남아 있는 프라하성&말라 스트라나,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의 배경이 된 그림 같은 동네 페트린, 프라하 각 지역에서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숙소를 소개한다.

하루면 다녀올 수 있는 프라하 근교 도시도 빼놓지 말어야 할 또 하나의 프라하 여행의 멋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체스키 크룸로프는 수많은 붉은 지붕들이 어우러져 동화 속 마을처럼 예쁜 곳들이다. 체코 대표 맥주 필스너 우르켈의 고향 플젠, 황제의 온천 마을로 유명한 카를로비 바리 등 프라하 근교 도시들은 저마다 특색이 있고 아름다워서 놓치면 아쉬운 여행이 될 수도 있다. 고민하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일정에 넣어보자.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도 선택한 근교 도시는 당일 여행으로도 가능하니 이 책 『프라하 홀리데이』가 더 풍성한 여행이 되도록 상세하게 안내한다.

 


 

베테랑 여행자들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길은 구글이 찾아준다. 하지만 여행의 동선과 밑그림을 그릴 때는 지도가 필요하다. 초보 여행자들이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이 되고 각 명소를 한눈에 파악하고 동선을 짤 수 있도록 지역별 상세 지도를 본문에 실었다. 프라하 핵심 명소들을 한 장의 휴대지도에 따로 담아 가볍게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 소개된 장소까지 모두 표시되어 있어 여행 전 계획을 세우거나 현지에서도 매우 유용하다. 걷는 일정이 많은 프라하를 여행할 때 휴대지도만 들고 가볍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저자 : 맹지나

여행작가 겸 작사가. 고려대학교에서 국제학과 언론학을 전공했다. 바다에 뛰어들지 않고는 못 배기는 무더운 여름과 오래 머무는 여행, 솔직한 기록과 진한 공감을 좋아한다. 즉흥적으로 떠나는 것과 오래 품은 낯선 길에 비로소 서는 것 모두, 여행이라면 무엇이든 괜찮다고 생각한다. 저서로는 에세이 『이탈리아 카페 여행』, 『크리스마스 인 유럽』, 『그리스 블루스』, 『그 여름의 포지타노』, 『알프스, 행복해지기 위해』와 가이드북 홀리데이 시리즈의 『바르셀로나』, 『프라하』, 『포르투갈』, 『남프랑스』 편, 인조이 시리즈의 『크로아티아』와 『치앙마이』, 『스위스』, 지금 시리즈의 『런던』, 『하와이』, 『트립풀 홍콩』, 정보서 『유럽여행 백과사전』, 『여자를 위한 여행 영어』 등이 있다.

 

저자 : 김준완

배우, 여행가. 극단 ‘여행자’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2006년 체코슬로바키아 극단 ‘Farm in the Cave’에서 입단 제의를 받고 프라하로 이주했다. 17년째 프라하에 살고 있으며, 연극,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작업이 없을 때는 틈틈이 프라하와 동유럽 여행지를 안내하는 가이드도 한다. 오랜 시간 프라하에 거주하며 찾아낸 현지인만의 명소를 구석구석 꿰고 있어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3.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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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 떠나는 여행 안내서
"체코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 떠나는 여행 안내서" 내용보기
이 책은 동유럽 국가 체코의 수도 프라하와 주변 도시들에 관한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여행 안내서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중심으로 주변 지역의 도시들에 대해 구역별로 나누어 각각의 구역별로 기본적인 여행 정보를 4~6개의 카테고리(미리 보기; 추천 코스; 지도; 볼 것; 먹을 것; 살 것; 숙소)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여행 전문가 맹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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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유럽 국가 체코의 수도 프라하와 주변 도시들에 관한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여행 안내서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중심으로 주변 지역의 도시들에 대해 구역별로 나누어 각각의 구역별로 기본적인 여행 정보를 4~6개의 카테고리(미리 보기; 추천 코스; 지도; 볼 것; 먹을 것; 살 것; 숙소)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여행 전문가 맹지나와 김준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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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동유럽 국가 체코와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오스트리아나 폴란드 같은 주변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 측면이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프라하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지난 몇 십년 동안 계속해서 많았다는 사실과 비교하자면, 체코와 프라하가 가지고 있는 숨은 매력이 많다는 점을 유추해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중심으로 주변 인근 도시와 함께 숨겨진 매력을 핵심적으로 요약해서 소개하고 있다.

중세 유럽의 시가지의 건물과 도로가 보존되어 있는 체코의 도시들에서 하루 동안 구경하고 먹고 이동하기에 충분하도록 코스와 일정표가 제공되기 때문에 여행 초보자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기본적인 유스호스텔이나 2성급부터 5성급까지 여기에 한인 민박까지 더해 숙소 정보도 함께 실려 있기 때문에 여행을 계획할 때 유용하다. 특히, 체코의 전통적인 건축물과 음식을 상세하게 소개하기 때문에 체코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내용이 2가지가 있다: 플젠과 카를로비 바리 때문이다.  

플젠은 독일 뮌헨 맥주와 더불어 맥주계의 원류인 필스너 맥주의 고향 도시로 유명하던 터라 이미 알고 있었고, 특히 필스너 페스티벌 축제 정보를 알게 되니 방문해보고 싶은 동기가 하나 더 늘었다.

다른 한가지는 온천으로 유명한 도시 카를로비 바리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흥행한 영화 ‘007 카지노 로얄’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등장하는 배경 장소로도 유명하고 마치 영화 세트장 같은 분위기라는 도시 전체의 풍경도 유명하기 때문에 평소 가보고 싶은 여행지 중에 하나로 생각하던 차였기에 반가움을 먼저 느꼈다.

전반적으로 체코와 수도 프라하를 여행하는 초보자에게 핵심적이면서도 요약된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여행안내서라는 생각이 든다.

 

m****y 202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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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홀리데이 202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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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홀리데이 2023-2024> 최고의 휴가를 위한 홀리데이 시리즈 유럽의 도시 여러 곳을 여행한 경험이 있다. 누군가 해외여행의 꽃은 유럽이라고 했는데, 나는 그 말에 적극 동의 한다. 세계의 다양한 나라마다 그만의 특색이 있고, 문화가 달라 각각의 매력은 다르지만 유럽을 거닐 때 느낄 수 있는 그 특유의 감성이 좋다. 그런 나에게 유럽 여행을 꿈꾸는 이가 추천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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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홀리데이 2023-2024> 최고의 휴가를 위한 홀리데이 시리즈

유럽의 도시 여러 곳을 여행한 경험이 있다. 누군가 해외여행의 꽃은 유럽이라고 했는데, 나는 그 말에 적극 동의 한다. 세계의 다양한 나라마다 그만의 특색이 있고, 문화가 달라 각각의 매력은 다르지만 유럽을 거닐 때 느낄 수 있는 그 특유의 감성이 좋다. 그런 나에게 유럽 여행을 꿈꾸는 이가 추천해 달라고 하면 나는 망설임 없이 체코 프라하를 첫 번째로 꼽는다. 프라하는 유럽이 주는 낭만을 가득 품고 있으면서도 초보 여행자에게도 쉽고, 물가도 싼데다가 여행 난이도가 다른 유럽 도시들보다 낮은 편이다. 그런 장점들과 함께 특히나 볼거리도 가득한 도시다.

10년 전 프라하를 다녀왔고, 언제고 다시 갈 순간을 고대하고 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특별한 향수를 선물했고, 추억과 함께 또 다른 설렘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그간 프라하 여행 가이드북을 보긴했는데 솔직히 말해 개인 여행 블로그 보다도 못한 책도 있었다. 사진도 평범하고 정보는 검색으로도 찾아볼 수 있는 것들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대체할 만한 것들만 가득한 책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어쩐히 기대가 생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와 적절한 두께는 여행 가방에 함께 넣어도 전혀 부담이 되지 않을 것 같다.

특히 프라하가 갖고 있는 볼거리는 당연히 잘 정리해서 담겨 있고, 그 외 여행자의 취향에 맞게 여러 가지 소개를 해주는데 그게 또 새롭게 느껴져서 좋았다. 명소들은 물론 야경 스폿과 같은 정보는 물론 음식과 쇼핑에 관한 정보도 적절하게 담겨있는데, 개인의 취향에 맞게 메모 했다가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특히나 상세하게 기록된 지도가 부록처럼 담겨 있는데 솔직히 스마트폰 지도보다 나는 이게 훨씬 더 편해보인다. 프라하는 사실 그렇게 복잡하지 않은 도시니 지도를 보고 잘 체크해두고 투어를 다니면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다른 공부를 하지 않아도 프라하 홀리데이 한 권만 있으면 프라하는 물론 근교 여행까지 걱정 없을 것으로 보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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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여행이 처음인 분께 필수 여행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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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을 어디로 가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길게 휴가 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을 것 같아서 멀리 유럽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유럽도 참 많은 곳들이 있잖아요~ 저희 커플은 그 중 체코 프라하와 오스트리아 빈이 포함된 동유럽으로 결정했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여행 상품은 빡빡한 패키지가 아니라 중간중간 투어가 있고 자유 일정도 있는 상품이에요. 프라하에서의 자유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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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을 어디로 가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길게 휴가 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을 것 같아서 멀리 유럽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유럽도 참 많은 곳들이 있잖아요~ 저희 커플은 그 중 체코 프라하와 오스트리아 빈이 포함된 동유럽으로 결정했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여행 상품은 빡빡한 패키지가 아니라 중간중간 투어가 있고 자유 일정도 있는 상품이에요. 프라하에서의 자유 시간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민 중이었는데, 마침 꿈의지도 출판사에서 《프라하 홀리데이》의 개정판이 나와 반갑게 집어들었습니다.

 

《프라하 홀리데이》는 한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는 무게와 크기입니다. 두꺼운 여행책이면 실제로 여행을 갈 때 챙겨가기가 번거로울 것 같은데, 《프라하 홀리데이》는 들고 다니는 가방 속에 쏙 넣어서 비행기 안에서, 길에서, 카페에서 언제든 꺼내 펼쳐볼 수 있어 좋아요. 이런저런 정보들이 많이 들어 있는 게 아니라, 꼭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았기 때문에 이런 무게와 크기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책을 펼쳐보니, 페이지 수가 많지 않다고 해서 정보가 부족한 건 절대 아니더라고요.

 

《프라하 홀리데이》는 구성이 참 잘 되어 있습니다. 여느 여행 가이드도 부럽지 않아요. 스텝 바이 스텝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PRAHA BY STEP’을 제일 먼저 보세요. 프라하 여행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것, 여행 스타일에 따른 여행 일정, 할 것, 먹을 것, 살 것, 그리고 숙소까지 큼지막한 것들을 정할 수 있습니다.

 

큼직한 것들을 정했다면, 이제 ‘PRAHA BY AREA’를 보며 지역별 일정을 짜보세요. 구시가지, 신시가지, 유대인 지구, 프라하성 & 말라 스트라나, 페트린 등 프라하의 주요 지역에 대하여 각각의 추천 코스, 볼 것, 먹을 것, 살 것, 잘 곳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도시에서 벗어나 프라하 근교로 가고 싶은 분들은 ‘PRAHA SUBURBS BY AREA’를 참고하여 체스키 크룸로프, 플젠, 카를로비 바리도 보시는 게 좋습니다. 저희는 스냅 촬영 일정도 있고, 근교 투어도 하나가 있어서 이를 고려해 해당 부분을 중점적으로 봤어요. 지역별로 안내가 되어 있으니 동선 짜기도 편하고 좋더라고요.

 

일정을 전체적으로 다 세웠다면, 마지막 ‘여행 준비 컨설팅’도 놓치지 않고 보세요. 여행 80일 전부터 출발 당일까지 날짜별로 챙겨야 할 것들이 적혀있답니다. 여행을 가려고 하면 정말 출발 당일까지 뭐 빠뜨린 것은 없나 계속 걱정이 되잖아요~ 《프라하 홀리데이》의 ‘여행 준비 컨설팅’과 함께라면 그런 걱정은 조금 덜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라하는 언제 가든 예쁜 곳이라고 해요. 그 중 6월은 해가 가장 많이 나는 달이라고 합니다. 올 여름은 조금 이른 여름 휴가로 프라하 여행 어떠신가요?

 

c******1 202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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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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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도 비현실적이고 동화같은 분위기를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꼭 가봐야 할 체코 프라하. 자유여행을 위한 정보와 준비를 수월하게 도와주는 가이드북 프라하 홀리데이로 만나볼 수 있다.수많은 볼거리와 따뜻한 동유럽의 인심을 만끽해 볼 수 있는 프라하의 모든 것을 담은 해외여행 가이드북 프라하 홀리데이를 선택해 여행을 준비하려 짚어든 책이다. 프라하 홀리데이에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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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도 비현실적이고 동화같은 분위기를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꼭 가봐야 할 체코 프라하. 자유여행을 위한 정보와 준비를 수월하게 도와주는 가이드북 프라하 홀리데이로 만나볼 수 있다.수많은 볼거리와 따뜻한 동유럽의 인심을 만끽해 볼 수 있는 프라하의 모든 것을 담은 해외여행 가이드북 프라하 홀리데이를 선택해 여행을 준비하려 짚어든 책이다.

프라하 홀리데이에서 소개하는 프라하는 한 권으로 프라하라는 지역이 전부 파악될 만큼 정보량이 많다. 여행 전에 읽어보면 도움 될 프라하 기본 정보는 물론 여행 스타일을 정하고 할 것, 먹을 것, 살 것을 고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또한, 숙소에 대한 정보도 많으며 지역별로 일정을 추천해주고 있어 유용하다. 특히, 블타바강 100배 즐기는 방법이라던가 프라하 박물관 best 3이라던가 프라하 기념품 best 5 등으로 추천해주고 있어 선택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보면 아주 좋을 구성이다. 2023년~2024년 최신판으로 다채롭고 탄탄한 정보들은 물론 프라하 홀리데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리얼하면서도 예쁜 프라하 사진과 편집 구조가 인상적이다. 다른 여행책들에 비해 크기가 작고 상대적으로 무겁지 않아 해외여행 중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다.

이외에도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프라하 지도가 포함되어 있으며, 실전 여행을 책임지는 프라하 홀리데이만의 특별한 혜택 D-DAY 미션 클리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 번쯤 가보고 싶다 생각만 했던 프라하를 홀리데이스리즈를 통해 상상이 현실로 변모하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다.

꼭 필요로 하는 정보들이 간결하면서도 모두 포함되어서 뻔한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쓰여 있는 다른 가이드북이랑 달라서 좋다. 프라하 여행 준비 중이라면 한빛 라이프의 프라하 홀리데이를 추천하고 싶다. 이 외에도 치앙마이, 파리, 크로아티아 시리즈도 있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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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로 떠나는 여행 '프라하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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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스크도 벗고 코로나의 끝이 보이고나니 자꾸 여행책으로 손이 간다. 그래서인지 나 역시도 서점에 가면 여행 코너에서 벗어나지를 못했고 그러다보니 끌리는 책 하나 정도는 좀 열심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와중에도 일본이나 한국의 근처에 있는 나라 보다는 유럽이 굉장히 가고 싶어졌다. 동유럽에 있는 체코, 그 도시 중에서도 프라하 너무 가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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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스크도 벗고 코로나의 끝이 보이고나니 자꾸 여행책으로 손이 간다.
그래서인지 나 역시도 서점에 가면 여행 코너에서 벗어나지를 못했고 그러다보니 끌리는 책 하나 정도는 좀 열심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와중에도 일본이나 한국의 근처에 있는 나라 보다는 유럽이 굉장히 가고 싶어졌다.
동유럽에 있는 체코, 그 도시 중에서도 프라하 너무 가고 싶은 곳이다.
어렸을 때 드라마에서 프라하가 나왔을 때 부터 궁금한게 많았었다.
가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있었지 프라하에 대해 또 아는 건 없어서 이 책을 통해서 프라하에 대해 공부를 해볼까 한다. 

먼저 책을 펼치니 카를교에 대해서 다왔다. 막상 읽어보니 아는 곳이 많았다. 프라하였던 것을 몰랐던 것 뿐이었다. 프라하에는 카르교가 있는데 프라하성과 구시가 광장을 잇는 600년이 넘는 다리라고 하낟.
사진만 봐도 그 멋짐이 정말 한 눈에 느껴졌다. 
그리고 정말 기묘해보이는 댄싱하우스, 구시청사 천문시계 처럼 멋있는 곳도 가서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뭔가 프라하 홀리데이를 읽으면서 프라하는 나한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처음 보고 신선하고 또 그런 속에서 유럽을 느낄 수 있는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나한테 매력적인 도시가 되는 것 같아서 좋았다.
홀리데이를 읽으면서 프라하에 반해버리는 것 일 수도 있다.

그리고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먹는 것을 추천하는 부분에서는 눈을 뗼 수가 없었다.
특히 체코 전통빵인 트르들로가 정말 맛있어 보였는데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했고 굴라소바, 체코 햄은 많이 들어봐서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지젝도 정말 맛있고 매력적일 것이라 생각했고 비엔나 커피가 참 맛있다고 하니 프라하에 가게 된다면 카페를 가서 비엔나 커피만 즐겨봐도 좋은 여행이 될 것 같았다.
커피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카페에 앉아있는 시간도 길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런 풍경에 비엔나 커피라니 상상만해도 콧노래가 나왔다.

프라하 홀리데이에는 박물관, 음악 축제 등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들을 소개해줘서 좋았다.
그냥 가게된다면 모를 수도 있는 부분들이 소개되어 있었고 미니 지도도 포함되어 있어 참고 할 수 있어 좋다.
묵을 숙소와 지역별로 가볼만 한 곳까지 섬세하게 정리되어 있어 정말 프라하 갈 땐 프라하 홀리데이 이 한 권만 있다면 걱정이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 프라하 홀리데이를 읽으면서 프라하에 대한 매력을 많이 느껴서 유럽에 가게 된다면 프라하는 꼭 가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해졌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3.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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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프라하 홀리데이 2023-2024
"[서평]프라하 홀리데이 2023-2024"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은 책을 한 페이지도 펴기 전부터 가방안에 쏘옥 가지고 다니고 싶도록 예뻤다. 표지의 문양과 색감 하나로 프라하를 잘 나타내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프라하는 여성 친구들끼리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나라다. 뭔가 신비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이 책 프라하 홀리데이 2023-2024 개정판은 자세히 보지 않고 사진과 훑어보아도 프라하라는 곳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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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책을 한 페이지도 펴기 전부터 가방안에 쏘옥 가지고 다니고 싶도록 예뻤다. 표지의 문양과 색감 하나로 프라하를 잘 나타내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프라하는 여성 친구들끼리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나라다. 뭔가 신비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이 책 프라하 홀리데이 2023-2024 개정판은 자세히 보지 않고 사진과 훑어보아도 프라하라는 곳이 얼마나 매력적인 곳인지 알 수 있게 해준다. 프라하를 어떤 방법으로 돌아봐야 자신의 여행 스타일과 가장 어울리는지 선택할 수 있게 한다. 23일의 프라하, 56일의 프라하, 혼자 갈 때, 지인들과 갈 때 어떻게 하면 프라하를 가장 잘 돌어볼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프라하의 대중교통을 정리하고 축제도 정리, 프라하의 먹거리, 프라하의 카페, 레스토랑, 술 한 잔 할 곳, 골목길의 맛집까지 우리나라에서도 찾기 어려운 프라하늬 맛집들의 목록이 담겨 있다.

 

저자는 작사가 겸 여행작가로 여행에 대해 솔직한 기록을 좋아한다고 하니 저자의 감성이 그대로 뭍어나는 사진이다. 이 책의 사진만 계속 쳐다보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지역별 가이드까지 있어서 프라하는 5개의 영역을 나누어 정리하고 있어 또다른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대형지도가 따로 들어있어서 책을 읽을 때 지도를 꺼내놓고 하나씩 도시를 짚어가면서 정리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 곳에는 없지만 마치 프라하에 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아 좋았다. 숙소도 호텔, 호스텔, 한인 민박까지 차근차근 정리해 주고 있어 낯선 곳에서의 선택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을 것 같다.

 
f***4 202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