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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위즈덤하우스에서 출판된 요즘 사는 맛 2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요즘 사는 맛을 재밌게 읽어서 2권 나오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만 하고 이제서야 읽어봤어요 ㅎㅎ 코로나 때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걸 먹으면서 생활할까 궁금해서 재밌게 읽었는데 2권도 역시나 너무 재밌었어요 ㅎㅎ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그 맛있음을 나타내는 표현이 누구랑 같이 먹고 싶다! 이건 정말 맞는 말 같아요 ㅎㅎ
회사가 꽤나 중심가에 있어서 유행하는 음식들이 많은데 평일에 출근해서 먹게 되면 남편이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읽으면서 코로나로 인해서 정말 많이 변했구나 라고 확 체감이 됐던게 배달 음식에 관한 얘기가 정말 많이 나오고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삶이 많이 변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렸을 때 배달이라고 하면 중국집,치킨,피자 정도가 다였던거 같은데 요즘은 디저트에 과일까지 온갖 음식들이 다 배달이 되니까요!
같은 음식에 대해서도 ‘나’와 다르게 느끼는 사람 ‘나’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시 한 번 다채로움에 대해 깨달았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