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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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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김상윤 글 정은규 그림 이지북   조선시대 최고 발명가이자 과학자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바로 장영실이죠 이 책은 장영실의 어린시절에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해 세계가 뒤집혀 세상이 어지러운 설정과 요괴의 출몰 물시계에 깃든 신비로운 힘에 이끌린 요괴들의 등장과 자신의 발명품을 통해 더나은 세상을 꿈꾸는 소년의 이야기를 흥미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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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김상윤 글

정은규 그림

이지북

 

조선시대 최고 발명가이자 과학자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바로 장영실이죠

이 책은 장영실의 어린시절에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해

세계가 뒤집혀 세상이 어지러운 설정과 요괴의 출몰

물시계에 깃든 신비로운 힘에 이끌린 요괴들의 등장과

자신의 발명품을 통해 더나은 세상을 꿈꾸는 소년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는 소설이예요

발상의 전환이 일단 흥미롭습니다

장영실에 대해 알고 있지만 영실의 어린시절 늘 사고뭉치

(이런 과정들이 있으니 천재발명가 과학자로 역사에 기록되었을꺼예요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쳐봅니다)일꺼란 설정과 생활의 편리를 위해 발명한 물시계가

그만 하늘과 땅을 뒤집어 세상을 요지경을 만들어내는 설정자체가

판타지하고 모험심을 자극하는데요 ^^

 

요즘의 알람처럼 그런 기능을 만들고자 한게 그만

시간이 멈춰버리며 하늘과 땅이 뒤짚어지게 되는데요

거기다 요괴들이 온동네에 출몰하고 말년이는

자신의 힘을 더 키우고자 이 물시계를 이용하려 하는데요

영실의 가장 친한 친구 해동

불량신선 백학선옹과 그곁의 깜찍소녀 어린학 소미

귀신잡는 흑호왕 처녀귀신 말년

등장인물들이 범상치 않죠 ^^

으시시한 느낌도 들며 물시계가 요괴를 불러오는 신비한 기운을 내뿜어내다니

뒤바뀐 세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건 아마도 왠지 ......

물시계를 발명한 발명가 영실의 몫일꺼같은 추측을 해보며

좌충우돌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되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 판타지적 요소들이 있어 흥미롭구요

실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이란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니 으시시하기도 하죠 ^^

중간중간 영실의 과학지식이 담긴 해결책들도 소설을 읽고 있지만

자연 과학공부(?) 지식도 축적되고 ~!!

재미있더라구요

 

무사히 원래의 세계로 돌려놓을 해결책을 찾을지~~

영실이와 해동 그리고 그들의 좌충우돌 팀의 활약과 말년이의 아픔까지~!!

원래대로 시간을 돌리기위해 펼칠 기상천외한 모험이 책읽기 재미를 안겨주더라구요

무엇보다 과학 발명이 주는 그 확신~!!

일상속 과학 호기심이 가져오는 발명의 세계 영실이를 통해

때로는 실수연발에 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왠지 더 나은 내일을 꿈꿔보며 ~~~

즐겁게 만나봤답니다

 

f******n 2023.01.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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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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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과학기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분이 바로 장영실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발명품을 제작한 영실의 이야기. 그리고 영화 '천문'에서 보았던 이야기. 모두 어른이 된 이후의 이야기들이다. 어린 장영실의 어렸을 적 모습은 어땠을까?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이 보태어져서 너무나 재미난 이야기가 탄생되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서우면서도 재미난 이야기! 딱 그런 요소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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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과학기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분이 바로 장영실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발명품을 제작한 영실의 이야기. 그리고 영화 '천문'에서 보았던 이야기. 모두 어른이 된 이후의 이야기들이다.

어린 장영실의 어렸을 적 모습은 어땠을까?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이 보태어져서 너무나 재미난 이야기가 탄생되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서우면서도 재미난 이야기! 딱 그런 요소가 다 갖추어진 책이다!!

영실의 발명품마다 무한대 기호를 그려 넣는 것도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그림에 화가의 사인이 있듯이 영실만의 기상천외한 발명품에 그려진 무한대. 아마도 영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무한대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이 되었다. 그 발명품 중 하나가 물시계. 이 책에서 물시계가 중요한 사건의 물건이 된다.

시간의 질서를 담당하는 신선 백학선옹의 실수로 땅과 하늘이 뒤집혀지고 시간의 질서가 엉망이 되면서 이 이야기는 점점 고조가 된다. 영실이 만든 물시계에 시간의 힘이 갇혀, 오래 있으면 시간의 흐름을 되살릴 수 없고 세상은 영원히 암흑 속에 묻혀서 귀신과 도깨비 소굴이 된다는 설정!!

시간의 촛불이 꺼지기 전에 물시계를 부셔야하는데,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것을 만든 영실뿐...영실과 함께 백학선옹과 혹호왕, 소미, 해동이 영실이 물시계를 부술 수 있도록 모험을 함께 한다. 


 

물시계를 부술 수 있는 대풍타를 해소국에서 빌리는 과정에서 만난 무시무시한 괴물..그 괴물을 무찌르는데 사용된 과학의 힘! 그리고 귀신계의 최고 수장격인 말년이가 문제 내었던 마방진!!




 

과학적인 내용과 수학적인 내용이 적절히 섞여 있어 더욱 재미가 고조되었다.


 

절체절명의 순간 영실이가 이렇게 하나씩 문제를 해결하며

결국 엄마를 구하고 세상의 질서를 되찾는다^^

이 책은 판타지적 요소가 강해서 읽기를 힘들어하는 저학년부터 수준있는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인상깊은 구절>

★소미가 했던 말 중에..."원래 능력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책임도 큰 법이야."

"정의로운 일을 하려고 할 때 그 힘은 네 안에 있는게 아니라 하늘에서 오는거야. 저 높고 큰 하늘이 우리 편이야. 믿어봐. 믿으면 이루어져.

★그리고 영실의 말 중...."인간은 결점도 많고 문제도 많지만, 그래도 난 인간이 좋아. 살아 있다는게 좋아. 살아 있으면 잘못을 고치고 앞으로 더 나아질 희망이 있는 거니깐."

 

<아이들 독후활동>


 

말년이가 태산이 다 닳아서 가루가 될 때까지 비밀을 지키기로 하고 영실의 귀에 대고 

인간을 증오하게 된 이유를 말했는데, 그 사연이 무엇일까? 읽고 난 뒤 더욱 궁금해진다.

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 해봐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뒷 이야기를 상상해도 괜찮은 독후활동이 될 것 같다. 말년이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대니까 재미난 독후활동이 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0 2022.12.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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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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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기 초의 조선에는 별명이 '상상 소년'인 천재 과학 소년이자 발명가인 영실이 있다! 영실이가 뭔가 만들기 위해 재료를 찾아다닐 때면 마을 사람들은 큰 사고가 날 것을 예측하며 불안에 떨기도 한다. 대형 꽃불을 만들었다가 큰 산불을 내기도 했지만 영실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어낸다. 나무로 만들어진 커다란 재봉틀, 자동으로 소여물을 주는 기계, 늦잠 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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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기 초의 조선에는 별명이 '상상 소년'인 천재 과학 소년이자 발명가인 영실이 있다! 영실이가 뭔가 만들기 위해 재료를 찾아다닐 때면 마을 사람들은 큰 사고가 날 것을 예측하며 불안에 떨기도 한다. 대형 꽃불을 만들었다가 큰 산불을 내기도 했지만 영실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어낸다. 나무로 만들어진 커다란 재봉틀, 자동으로 소여물을 주는 기계, 늦잠 안 자게 깨워주는 기계인 물시계는 기발하면서 편리하기까지 하다.

 

한편, 하늘에서 700년 동안 한자리에 앉아 시간만 재던 일에 따분함을 느꼈던 백학선옹은 천지의 균형을 이루고 시간을 움직이는 기운을 전부 영실이 발명한 물시계 안으로 넣어둔 채 여행을 떠나버린다. 고요한 밤 중에 쥐를 쫓던 고양이의 뒷발이 물시계의 물이 흘러 가는 길쭉한 대나무 홈통을 살짝 건드리면서 물시계가 멈춰버리는 사고가 발생한다. 결국 이로인해 하늘과 땅이 완전히 뒤집혀 버린다. 선계의 감옥인 천지옥에 갇혀 있던 처녀 귀신 말년이는 이 때를 기회 삼아 자신을 따르는 18000마리의 요괴들을 이끌고, 탈출을 감행한다. 하늘과 땅의 이상스러운 움직임을 살펴보던 말년이는 시간이 멈춰서 하늘과 땅이 뒤집어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강력한 기운이 뻗쳐오르는 남동쪽에서 물시계의 존재를 알게 된다. 말년이는 물시계에 담겨 있는 신비한 힘으로 세상을 지배하려고 하는데, 해결 방법은 물시계를 부수는 것 뿐이다. 요괴들은 마을을 장악한 뒤에 영실의 엄마까지 납치한다. 영실은 잡혀간 엄마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데...... 엄마를 구하고, 시간이 멈춘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의 주인공 '영실'은 저자가 조선 시대 천재 과학자이자 발명가였던 장영실의 어린 시절을 상상하며 만든 인물이라고 한다. 실존했던 인물을 상상하며 만든 캐릭터라 친숙하면서 흥미롭게 다가왔고, '요괴', '귀신', '도깨비'라는 비현실적인 요소의 등장은 작품의 재미를 더한다. 소설은 실존했던 역사 속 인물의 삶을 고증하거나 업적을 밝히는 것과는 무관하다. 그저 과학을 사랑했던 소년 영실에 착안해 새로운 인물과 확장된 세계를 재창조한다. 또 작품의 판타지적 요소는 몰입도를 높여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게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3 2023.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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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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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천재 발명가 영실의 기상천외한 발명품 물시계에 깃든 신비한 기운을 쫓아 모여든 요괴들! 이 책은 조선 시대 천재 과학자이자 발명가인 장영실의 어릴 적을 상상하여 그린 이야기예요. 실제 역사 인물이 등장하기는 하나.. 어디까지나 풍부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허구이야기예요. 주인공 영실이는 멸망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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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천재 발명가 영실의

기상천외한 발명품

물시계에 깃든 신비한

기운을 쫓아 모여든 요괴들!

이 책은 조선 시대 천재 과학자이자 발명가인 장영실의 어릴 적을 상상하여 그린 이야기예요. 실제 역사 인물이 등장하기는 하나.. 어디까지나 풍부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허구이야기예요. 주인공 영실이는 멸망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려고 동료들과 함께 엄청난 모험을 해요. 연약한 어린 소년 영실이의 특별한 힘은 바로 "과학"이예요. 뛰어난 과학 지식으로 무서운 요괴와 도깨비들에 맞서 숱한 위기를 이겨내요.

 


 

등장인물을 보면... 상상 소년 영실은 조선 시대 천재 과학 소년이자 발명가로 기상천외한 발명품으로 온갖 소동을 불러일으켜요. 주근깨 해동은 영실이의 가장 친한 친구로 영실이의 발명과 모험을 함께해요. 영실이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엉뚱한 아이디어를 하나씩 내놓아요. 어린 학 소미는 철없는 백학선옹 때문에 고생하는 깜찍한 소녀예요. 두려움이 없는 당찬 성격이예요. 불량 신선 백학선옹은 시간의 질서를 담당하는 신선으로 깡 마르고 키 큰 백발노인이예요. 귀신 잡는 흑호왕은 천지옥을 지키는 선계의 장수로 거대한 체구에 부리부리한 두 눈이 무서워요. 처녀귀신 말년은 어여쁘지만 사악하고 교활한 처녀 귀신이예요. 남의 마음을 사로잡고 조종하는데 능숙해요.

사고뭉치 천재 발명가 영실이가 어느 날 호기롭게 발명한 물시계가 고장나면서 온 세상의 시간이 멈춰버려요. 하늘과 땅은 뒤집히고, 요괴들이 온 동네를 헤집어 놓아요. 게다가 엄마까지 요괴들에게 납치되어요. 영실이는 엄마를 구하고 시간을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요즘 방학을 맞이하여..독서를 즐겨하고 있는데~ 역사&과학에 도움이 되는 모험 동화라..너무 흥미있어하더라고요^^ 중간 중간 그림도 재밌고~ 내용도.. 재밌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니 너무 좋네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뒤집힌세계신비한시간, #이지북, #김상윤, #정은규,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단

 

c******a 2023.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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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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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는 책으로 역사적 배경과 함께 판타지 이야기를 함께 만날수 있다니 아이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주인공의 이름이 영실이고 발명가라고 해서 장영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어떤 발명품이 등장을 할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책을 읽기 전부터 생겼던 것 같다.   열두 살 영실이는 발명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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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는 책으로 역사적 배경과 함께 판타지 이야기를 함께 만날수 있다니

아이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주인공의 이름이 영실이고 발명가라고 해서 장영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어떤 발명품이 등장을 할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책을 읽기 전부터 생겼던 것 같다.

 

열두 살 영실이는 발명가이다.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만들어 동네사람들을 놀래키는 영실이가

늦잠을 자지 않으려 만든 물시계,

그 물시계의 시간을 관리하는 신선의 잔꾀로 물시계가 고장이 나고

세상의 시간이 멈추고 하늘과 땅이 뒤집히는 일이 생기게 되고....

영실은 자신이 만든 물시계를 원래대로 돌려 시간을 되돌릴수 있을까 

 

책속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물시계가 등장하고 시간이 멈추고 세상이 뒤바뀌고

처녀귀신이나 요괴들이 등장하는 것을 보기도 하고 상상도 못한 이야기의 흐름과 함깨

시간을 흘러가게 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등 다양하고 재미있고

상상력을 풍부하게 할수 있는 이야기를 만날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우리가 아는 조선의 최고 과학자의 이름이 주인공이여서,

장영실이 발명한 물시계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면서 다른 분야의 새로운 것에도 관심을 가지고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보는 등의 활동도 할수 있고

아이 스스로가 재미있는 이야기와 발명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것 같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s*******1 2023.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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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세계,신비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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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영실이의 발명품으로 하늘과 땅이 뒤바뀌며 발생하는 일을 풀어가고 있다. 시간이 멈춰버리며 요괴들이 세상에 나타난 것이다. 논리적인 아들이 충분히 상상의 세계에 푹 빠지기를 바라며 권해보았다. 다행히, 요즘 요괴, 마법, 과학에 관심이 많은데 적절히 배치되며 집중해서 읽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 되어버린 엄마를 찾아 떠나는 영실이의 모험. 중간중간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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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영실이의 발명품으로 하늘과 땅이 뒤바뀌며 발생하는 일을

풀어가고 있다. 시간이 멈춰버리며 요괴들이 세상에 나타난 것이다.

논리적인 아들이 충분히 상상의 세계에 푹 빠지기를 바라며 권해보았다.

다행히, 요즘 요괴, 마법, 과학에 관심이 많은데 적절히 배치되며

집중해서 읽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

되어버린 엄마를 찾아 떠나는 영실이의 모험.

중간중간 과학적인 요소를 설명해주고 있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해주어서

어렵지 않았다.

 

핸드폰이나 컴퓨터나 TV처럼

전자매체가 너무나도 많고, 눈으로 보며 자극을 바로 받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일부러 아들에게, 아이들에게 자꾸만 책을 통해 세상을 들여다 보고

상상의 세계를 그려보라고 이야기 해주는데,

아무래도 바로바로 휙휙 지나가는 미디어매체와는 집중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챕터별로 하이라이트 부분에 끊어줄줄 알고,

적절히 그림이 배치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아이가 푹 빠져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현실에서 볼 수 없는 요괴의 모습 같은 것을 상상해가며

위험한 상황이 있는 페이지에서는

아이가 굉장히 빠른 스피드로 몰입해서 넘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어땠냐고 묻는 질문에

"멋지다" 라고 한마디로 표현해주는 아들.

 

본인도 이런 여행을 하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로

즐거운 마음을 전했다.

 

[이 글은 상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m***2 2023.01.2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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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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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친구들이 보기에 매우 흥미로운 요소로 구성되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영실이라면 우리나라에 모르는 친구들이 없을 정도로 아주 유명한 발명가인 위인이고, 그 천재 발명가 장영실이 만든 발명품으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이다보니,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만한 이야기인듯하다. 게다가 중간중간 삽화가 수준이 높다~ 만화학과에서 학업하셨다는 분께서 그리신걸로 나오는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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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친구들이 보기에 매우 흥미로운 요소로 구성되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영실이라면 우리나라에 모르는 친구들이 없을 정도로 아주 유명한 발명가인 위인이고, 그 천재 발명가 장영실이 만든 발명품으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이다보니,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만한 이야기인듯하다.

게다가 중간중간 삽화가 수준이 높다~ 만화학과에서 학업하셨다는 분께서 그리신걸로 나오는데 책 중간중간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다.

여튼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교육적이고도 재미가득한 과학 판타지로 딱인 것 같다^^

h******1 2023.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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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세계신비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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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발명가 영실의 기상천외한 발명품 물시계에 깃든 신비한 기운을 쫓아 모여든 요괴들! 《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 과학의 발전에 힘쓴 인물인 장영실. 장영실의 어린시절을 볼 수 있는 이야기가 탄생했어요. 세종대왕의 신분 차별없는 관직등용으로 농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발명품을 만든 장영실. 그런 장영실과 요괴의 등장이라는 허구의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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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발명가 영실의 기상천외한 발명품 물시계에 깃든 신비한 기운을 쫓아 모여든 요괴들! 《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 과학의 발전에 힘쓴 인물인 장영실. 장영실의 어린시절을 볼 수 있는 이야기가 탄생했어요. 세종대왕의 신분 차별없는 관직등용으로 농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발명품을 만든 장영실. 그런 장영실과 요괴의 등장이라는 허구의 창작동화가 더 관심을 끌었답니다. 어떤 이야기일지 만나러 가 볼까요?

어린 장영실은 호기심도 많고 뚝딱뚝딱 거리면서 만드는 것을 좋아했어요. 그런 장영실의 발명품이 언제나 성공한 것은 아니다 보니 영실의 엄마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답니다. 혼자서 영실을 키우는 영실의 엄마는 부지런히 일어나 자신을 돕기를 바랬지요. 영실은 엄마의 말에 아침마다 자동으로 깨워주는 기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 결국 발명품을 만들었답니다. 그 발명품이 사건의 시작이죠.

영실의 발명품을 하늘에서 본 신선인 백학선옹은 쉬고 싶은 마음에 영실의 물시계에 천지의 기운을 불어넣었어요. 자신이 시간을 관리하지 않아도 세상의 시간이 흐르게 만들고는 쉬러 가버린 백학선옹. 물시계가 멈추면 세상의 시간이 멈추리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것이지요. 하늘과 땅이 뒤집어지고 시간이 멈추자 요괴들은 날뛰기 시작했어요. 그 중에서도 18000마리의 요괴를 거느리는 말년은 요괴들을 데리고 시간이 멈추게 된 신비한 힘을 손에 넣기 위해서 영실이 살고 있는 동네로 가게 된답니다.

요괴들을 이끄는 '도투락공주'로 불리는 말년이와 요괴들을 쫓는 천상계의 장수 흑호왕, 시간을 관장하는 백한선옹과 소미. 그들은 영실이네 동네로 가 영실에게 도움을 구하고자 한다. 영실이 만들어 낸 물시계이기에 그 물시계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은 영실뿐이었다. 물시계의 힘을 차지하려는 요괴들과 그것을 막기 위해 물시계를 없애려는 영실일행. 과연 영실은 요괴로부터 마을을, 그리고 세계를 지킬 수 있을까?

역사 속의 인물을 동화에 끌어들이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흥미를 이끌어 준 《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3.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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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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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던 발명왕 장영실의 위대한 발명품들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과정을 겪었고, 어릴적에는 엄마 속썪이는 일도 얼마나 많이 했을지,, 이제는 모든 책을 이야기에 빠지기 전에 엄마의 마음으로 먼저 읽어 내려가게 된다.   상상소년 영실 조선시대 천재 과학 소년이자 발명가. 주근깨 해동 영실이의 친구로 발명과 모험을 함께한다. 어린 학 소미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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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던 발명왕 장영실의

위대한 발명품들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과정을 겪었고,

어릴적에는 엄마 속썪이는 일도

얼마나 많이 했을지,,

이제는 모든 책을 이야기에 빠지기 전에

엄마의 마음으로 먼저 읽어 내려가게 된다.

 

상상소년 영실

조선시대 천재 과학 소년이자 발명가.

주근깨 해동

영실이의 친구로 발명과 모험을 함께한다.

어린 학 소미

두려움이 없는 당찬 성격의 소유자

불량 신성 백학선옹

시간의 질서를 담당하는 신선

귀신 잡는 흑호왕

천지옥을 지키는 선계의 장수

처녀 귀신 말년

어여쁘지만 사악하고 교활한 처녀 귀신

 


 

 

조선 시대 천재 과학 소년의 두 눈이 호기심으로

반짝거리면 어김없이 대형 사고가 터진다.

영실이가 소여물 줄 시간에 자동으로 깨워줄

기계를 생각하다가 만들어낸 물시계가

완성되고, 이야기가 시작된다.

물시계를 보고 다들 대단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터질까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물시계를 바라본다.

 

 

700년 넘게 일한 백학선옹은

쉬고 싶은 마음을 영실의 물시계에

천지의 균형을 이루고 시간을 움직이는

기운을 넣어버린다!

70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열심히 일하느라

힘들기도 하였을테지만

불량선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어서인지,,

무언가 일이 벌어질 것 같다.

 

뒤집힌 하늘과 땅으로 인해,

오싹 오싹 요괴들과 풍백군들의

싸움으로 점점 치열해진다.

도투락 공주인 말년이의 명령에 따라

18000마리의 요괴가 영실이의

물시계가 있는 마음로 내려오게 된다.

마을에 벌어진 일들과 요괴를

보고 놀라지만 영실이는

흑호왕과 백학선옹을 따라

엄마를 지키기 위해, 마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싸우기로 한다.

용감한 영실이는 요괴들로부터 마을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과학이, 발명이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 영실이는

얼마나 대단한 발명품들을 만들지 기대된다.

누구든 어린시절이 거치며 어른이

되어가는 것인데 그 과정을 얼마나

지지해 주고, 지켜봐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미래는 충분히 바뀔수 있을 것이다.

나란 엄마는 과연 얼마나 우리 아이들을

위해 잘 지켜봐주고 있는 것인지,,,

잔소리만 하고 아이의 생각을

꺾어버린건 아닌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 위 도서는 무료로 제공받아 개인적인 입장에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b********6 2023.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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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상윤님은 서울에서 태어나 게임기획자로 일했습니다. 바쁘게 살면서도 소설가가 되고 싶은 꿈을 늘 간직해 왔다고 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늘 가슴에 품고 이루어 질거라는 의심 없는 믿음은 우리가 꿈에 다가가는 멋진 결과를 보여주죠. 마침내 꿈을 향해 성큼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창작동화 『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으로 첫 장편 소설을 썼습니다. 열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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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상윤님은 서울에서 태어나 게임기획자로 일했습니다. 바쁘게 살면서도 소설가가 되고 싶은 꿈을 늘 간직해 왔다고 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늘 가슴에 품고 이루어 질거라는 의심 없는 믿음은 우리가 꿈에 다가가는 멋진 결과를 보여주죠.

마침내 꿈을 향해 성큼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창작동화 『뒤집힌 세계, 신비한 시간』으로 첫 장편 소설을 썼습니다.

열두 살 발명가인 영실이는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만든다. 커다란 불꽃 발사하고 사고로 산불이 나게 하는 등 사고도 친다.

영실이는 아침에 늦잠을 자지 않으려고 해동이와 함께 물시계를 만든다.

시간을 관리하는 신선 백학선웅은 망가진 시계를 어렁뚱땅 고치다 영실이의 물시계를 시간관리에 사용하기로 한다.

영실이에게 허락도 받지 않고요???

 

쥐를 쫓던 고양이가 발로 건드려 물의 흐름을 변하게 하고 망가트려 때문에 세상의 시간이 전부 멈추고, 하늘과 땅이 뒤집혀버리는 큰 일이 벌어져요.

작은 실수가 큰 결과로 나타난 거죠. 여러분도 복잡한 기기를 만지거나 할 때는 항상 주의해야 해요.

천지옥에 갇혀 있던 처녀 귀신 말년이는(도투락 공주님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려요) 하늘과 땅이 뒤집어지는 기회를 틈타 감옥에서 탈출해요.

처녀 귀신과 18000마리의 요괴들도 함께~

말년이는 물시계에 담겨 있는 신비한 힘을 차지해 세상을 지배하려는 야심으로 영실이의 엄마를 포함하여 마을 사람들을 인질로 잡아요.

물시계를 파괴하면 요괴들로 부터 마을도 구하고 시간도 잘 흘러가게 될까요? 어떻게 부실까요?

영실이, 해동이, 소미, 흑호왕, 백학선웅과 함께 세상을 구하러 머나먼 모험을 떠나죠.

해소국에서 문제를 해결해주고(괴물을 없애는데 아주 영리한 방법으로) 물기계를 부실 망치를 얻어요.

망치 이름은 뭘까요?

 

우리가 잘 아는 조선 시대 최고의 과학자이자 발병왕, 장영실을 주인공으로 상상력을 발휘한 이야기예요.

요괴는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상이죠~

물시계를 발명한 영실이 스스로 파괴해야 하니 많이 속상했겠죠?

한번 만들어 본 걸 다시 만드는 건 그래도 좀 수월하겠죠?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고 기다려지네요~

이 리뷰는 몽실북클럽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3.01.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