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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집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파충류와 양서류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그런데 관련 책이 많지않아서 아쉬웠는데... 바이킹에서 <파충류 관찰 백과>가 출간이 되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파충류와 양서류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를 하고 있어요.
이 책의 저자는 야생 동물 보호 문제를 대중에게 교육하는 자연 보호 생물학자이자 연설가예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과 활동에 전념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생생한 사진과 함께 궁금했던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있어요.
파충류와 뱀, 도마뱀, 거북이, 악어, 양서류를 차근차근 만나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도마뱀에 대해 알아봐요 / 도마뱀이 먹는 것 / 피부와 비늘
도마뱀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먹이는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어요. "도마뱀은 알을 낳고 몸이 비늘로 덮여 있으며 변온 동물이예요."(38p)
도마뱀응 눈꺼풀이 있고, 눈 뒤쪽에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구멍이 있는데... 도마뱀붙이(gecko)는 눈꺼풀이 없어서 혀로 눈을 핥아서 깨끗하게 유지한다고 하네요.
도마뱀은 작은 곤충부터 사슴과 멧돼지 등 대형 포유류까지 다양한 동물을 먹이로 삼는다고 해요.
도마뱀에 대해 알아가면서... 도마뱀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도 설명이 되어있어요. 뱀, 거북이 등을 키우기 전에 필요한 것도 알려주고 있어요.
도마뱀은 다양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종류에 따라 맞춰야하는 온도와 습도가 달라요. 차분한 성격의 레오파드게코와 호기심 많은 턱수염도마뱀을 추천하고 있는데, 이 도마뱀들은 사용장에서 잘 지내기 때문이라고 해요.
우연히 책에서 본 도마뱀에 푹 빠진 아이가 집에서 키우고 싶다고 해서 여러 도마뱀 중에서 고민을 하다가 키우게 된 건 "레오파드게코"예요. 책에 있는 사진과 똑같은 모습이예요~~!! 학명과 도마뱀 상태 정보가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있어요.
도마뱀이 많이 걸리는 질병으로는 거식증이나, 기생충 감염, 구내염, 눈병 등이예요. 눈병이 나서 도마뱀을 동물병원에서 데려간 일이 있었어요. 도마뱀을 잘 관찰하고 면봉으로 눈꼽을 빼내고 연고를 발라주라고 했어요. 질병에 걸리면 도마뱀이 불편을 겪기 때문에 평소에 도마뱀의 입, 눈, 꼬리 등 몸 곳곳을 잘 살펴봐야해요.
"여러분이 도마뱀에 관해 더 많이 연구할수록 도마뱀은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랄 거예요."(41p)
야생 동물 보호 문제를 교육하고 있는 저자라서 그런지... 동물을 키울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잘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집에 거북이가 있어서... 거북이편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봤어요. 등을 덮는 부분은 배갑, 배를 덮는 부분은 복갑이라고 한다고 해요.
거북이를 키울 때 특히 유의해야 할 점은... 스스로 몸의 온도를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약간의 온도 변화에도 죽을 수 있어서 온도 유지에 신경을 써줘야 해요.
아이들이 뱀과 양서류에도 관심이 많아서...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장에서도 수시로 꺼내보네요. 앞으로 도마뱀과 거북이를 건강하게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
파충류와 양서류를 집으로 데려오기 전에.. 이 책을 꼼꼼히 읽고... 가정에서 함께 한 파충류와 양서류를 돌보면도 책을 가까이 두고 자주 읽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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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어린이 과학 시리즈의 하나인 이 책은 자연 보호 생물학자 마이클 G, 스타키가 지은책으로, 놀랍고 신비한 파충류들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ㅋㅋ 보자마자 역시나 질문폭발^^ 궁금한것도 신기해하는것도 참 많았어요. #호기심쟁이 #안성맞춤도서 ~! 처음이어서 우선은 종류만 함께 읽고 알아보았는데, 관심을 많이 가졌어요.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자세히 관찰과 함께 알아볼 수 있는 도서가 될 것 같습니다. #바이킹어린이과학백과 #상어관찰백과 #우주관찰백과 #곤충관찰백과 #파충류관찰백과 #나비관찰백과 #개미관찰백과 #우주탐험백과 #초등백과 #초등과학 #서평이벤트 #체험하는바이킹 #바이킹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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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초등 과학 실험을 비롯한 <교과서 잡는 바이킹 시리즈>, <정브르가 알려주는 곤충 체험 백과>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바이킹 출판사에서 이번에 어린이도서 관찰 백과 시리즈가 출시되어 만나 보았습니다. <우주 관찰 백과>, <상어 관찰 백과>, <곤충 관찰 백과> 등 아이들이 좋아할 주제를 쏙쏙 골라서 백과로 출시했네요. 저희 집에 우주&곤충 매니아, 상어 매니아들이 살고 있으니 안 만나 볼 수가 없었어요.
<파충류 관찰 백과>
파충류에 대한 정의, 분류부터 시작, 참고로 저자는 전 세계 야생 동물의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연 보호 생물학자이자 연설가라고 하네요. <세이브 더 스네이크> 비영리 단체를 설립했다는 것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저자와 같은 이들이 있어서 지구의 동물 다양성이 보존되는 것이니 존경스럽고요. 요즘 아이들이 도마뱀 키우는 것에 관심이 많지요. 이왕에 키우게 될 때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고 배워가며 동물을 키울 수 있게 하는 것이 보다 건강하게 마음을 담아 생명체를 돌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동물, 특히 파충류에 관심있는 '어린' 자녀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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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관찰백과 -마이클 G.스타키 바이킹 어린이 과학 시리즈의 하나인 이 책은 자연 보호 생물학자 마이클 G,스타키가 지은 책으로 파충류와 양서류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놀라운 파충류, 뱀, 도마뱀, 바다거북과 육지거북, 악어, 놀라운 양서류 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고 각 장에서는 각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일단 파충류의 기원과 종류 등에 대해서 도표를 이용하여 자세히 설명하는 것으로 책은 시작이 되고 파충류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서 사진을 통해 집중적으로 알려주며 먹이나 자세한 모습등을 보여준다. 각 장은 이렇듯 그 개체에 대한 자세한 관찰과 정보를 알려주고 이동범위나 특징 등을 잘 이해할수 있도록 사진 또는 그림을 첨부하여 보여주고 있다. 뱀 파트 같은 경우에는 뱀의 다양한 종류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발견지역이나 몸의 길이나 색깔, 그리고 수명 등과 같은 특징도 자세히 알려준다. 이후에 도마뱀과 거북이 편에서도 같은 구성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사진이 굉장히 생생하게 나와 있어 실제로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또한 뱀이나 거북이를 키우기 전에 주의할 점 같은 사항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파충류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다른 책의 정보와 더불어 계통군, 골편, 배갑 등 설명할 때 사용했던 어려운 단어들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알려주고 찾아보기 부분을 만들어 알아보고 싶은 종류를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파충류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나 학생들에게 굉장히 재미있는 책이 될 듯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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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파충류 관찰 백과 REPTILES FOR KIDS 일단 이 책 저자를 마이클G 스티키 에 대한 소개글부터 읽는데, 파충류와 양서류의 차이를 아시나요?
1장에서 파충류에 대한 설명이 나왔다면, 뱀의 해부학적 구조를 알기위해 뱀의 다양한 종들과 뱀을 키우기위하여 우리가 알아야할 점들에대해서도 이어,3장 도마뱀, 4장 바다거북과 육지거북,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양서류에 대해 다루어줍니다. 다 자라면 땅으로 올라와 폐와 피부로 숨쉬며 사는 양서류. 파충류와 양서류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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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라 여기저기서 꿈틀거리는 녀석들도 많이 보이네요!! 이리저리 움직이는 생물들을 보면 견딜 수 없어하는 어린이가 저희집에 한 명 있어요!
자주 바라보고 좋아하다보니 생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게 재밌는 모양이에요. 최근 <정브르가 알려주는 양서류 체험백과>를 읽고, 부쩍 생물에 다시 관심이 많아졌어요!
이 책 표지와 내용을 대강 보여주니 이 책 한번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둘째 아이에게 먼저 쥐어줬습니다. 동생이 재밌다고 신나게 보니 형아인 첫째도 따라서 재밌게 읽더라고요.
어떤 책인지 궁금하시죠?
먼저 저자에 대해 간단하게 인용하겠습니다.
마이클G.스타키
야생 동물 보호 문제를 대중에게 교육하는 자연 보호 생물학자이자 연설가입니다. 전 세계 야생 동물의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가나에서는 지역 사회와 협력해 멸종 위기 개구리종을 보호하는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남아프리카 벨리즈에서는 희귀한 검정고함원숭이의 개체 수를 추적했어요. 이후에는 샌프란시스코 가터뱀, 북태평양 방울뱀 등을 연구하며, 뱀 보호에 전념하는 비영리 단체인 ‘세이브 더 스네이크(Save The Snakes)’를 설립했습니다. 현재는 야생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과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개구리와 뱀 등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노력하시면서 이 방면에서는 전문가시네요! 그래서인지 책 이름은 '파충류'가 있지만, 파충류와 양서류를 다루고 있습니다.
파충류는 뱀, 도마뱀같은 피부를 지닌 게 파충류 아닌가? 생각해보신 적 없나요?
저처럼 그렇게 생각하신 적이 있다면, 거북이는 파충류일까요? 혹, 알고 계시나요? 네! 거북이는 파충류라고 해요. 왜 거북이가 파충류인지는!! 책으로 한번 직접 확인해보세요!!^^ (낚였어!! ㅎㅎㅎㅎ)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생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어떤 식으로 생물을 소개하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이 책은 정보지식전달인 책입니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가기보다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요.
글씨가 작아보일 수 있지만, 내용이 많지 않아 저학년 아이들이 읽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더군다나 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이 책은 기본적인 생물지식을 알기에 좋은 책일 듯 싶어요.
한가지 좋았던 건요. 한글과 함께 영어로도 생물이름을 나타내줬다는 거예요. 이 책이 번역서라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책마다 개체의 이름을 나타내는 게 다르잖아요. 어떤 건 한글 이름이기도 하고, 어떤 건 영어 이름 그대로 써주니 조금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예를 들어 <정브르...>에서는 레드아이트리프로그로 나오는 게, 이 책에서는 빨간눈청개구리로 나오거든요. 저희 아이가 같은 개구리 같은데, 이름이 다르다며 이상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빨간눈청개구리 아래에 'Red-Eyed Tree Frog'로 나와서 같은 거라고 설명해줬어요. (저희 애는 영어가 아직 익숙치 않아서요) 또한 학명(예.Agalychnis callidryas; 빨간눈청개구리)으로도 나오고 있으니 참고할만 합니다.
이 책에서 아이들이 기억에 남아했던 내용을 적어보자면요. 저희 첫째 아이는 바다악어의 길이가 최대 9미터, 아파트 3층 높이와 맞먹는다는 데에 충격을 받았더라고요.
실제로 볼 순 없지만, 어떻게 이런 게 살아있을 수 있냐면서 놀랐어요. 그래서인지 학교 글짓기 숙제에도 그 내용을 다루었더라고요.
하나더,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하면서 책마다 악어는 Alligator과 Crocodile로 나오잖아요? 그 차이 또한 이 책에서 다뤄줘서 확실한 차이를 알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외국분인데, 파충류 참고책으로 <정브르가 알려주는 파충류 체험백과>가 있더라고요. 출판사 재량껏 넣은 게 아닌가 싶지만, 아무튼 놀랐습니다.^^
용어와 색인도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원하는 내용을 찾기 좋아보였어요!
여러가지를 떠나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 충분하고, 정보를 습득한다면 일석이조인데요. 저희 아들에겐 그런 책인 게 확실하게 입증됐네요!
책에는 아이들의 흥미주제가 단연 최고지만요. 비문학책임에도 읽는 데 거부감 없이 잘 읽어내어서 개인적으로 또한 흐뭇했습니다.
저희 애들은 이 과학지식 시리즈 다른 책들도 읽고 싶다고 하네요!! 생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 또한 추천드리고 싶어요!!^^
#파충류관찰백과 #어린이도서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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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이가 곤충을 좋아해서 곤충 박물관을 간적이 있었다. 알에서 탈피해 훨훨 나는 나비며 애벌레가 3령이 되면서 번데기가 되고 장수풍뎅이로 변신하는 신기한 모습을 보면서 생명의 소중함 뿐 아니라 더 많은 호기심을 키우고 올 수 있었다.
곤충은 들판이나 숲에 가면 종종 보지만, 파충류는 박물관을 찾아 가지 않으면 쉽사리 접하기 쉽지는 않다. 바이킹 어린이 과학 시리즈 파충류 관찰 백과에서 다양한 파충류의 특징을 알아보는 기회가 생겨 이 책에서 파충류의 특징과 생김새를 깊이 관찰해 보기로 했다.
파충류의 양서류의 차이 파충류는 적응력이 정말 뛰어나 양서류가 살 수 없는 다양한 곳에서 살 수 있다. 또한 파충류의 피부는 단단한 비늘로 덮여 있어 비늘 덕분에 건조한 지역에서도 살 수 있다.
양서류는 물과 땅 두 곳의 서식지에서 살 수 있는 척추 동물이다. 피부로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쉽게 몸이 건조해지지 않는다. 양서류는 알을 낳고 아가미로 호흡하고 폐와 피부로 호흡하면서 땅에서 산다.
도마뱀을 본 적은 있지만 도마뱀에 대해 알아본적은 없다. 도마뱀은 녹색, 짙은 갈색, 오렌지색 등 화려하고 다양한 피부색을 자랑한다. 3미터가 넘는 코모도왕도뱀처럼 다양한 크기와 색깔을 지닌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맞게 피부색을 바꿔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면서 사는 파충류이다. 애완으로 가정에서도 키우는 지인들도 있어서 사람들에게도 뱀처럼 무서운 존재는 아니다.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파충류와 양서류들이 더 궁금하다면‘더 알아보기’에 있는 웹사이트와 관련 단체들을 확인해서 알아볼 수 있다.
도서로는 정브르가 알려주는 파충류 체험백과 진짜 진짜 재밌는 파충류 그림책
crocodilian.com amphibiaweb.org 웹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생물의 정보, 관찰 기록, 최신 연구 소식, 사진 양서류의 보존 정보 등 유용한 내용이 많다. 이렇게 동물들을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생물의 다양성과 건강한 생태계의 소중함을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어린이들의 호기심도 자극시킬 수 있는 도서이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