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그림이 참 정감가고 이뻐서 선택한 책이다.
활옥동굴? 뭐지? 생소한 단어가 궁금증을 일으켰다.
동화책을 다 읽고나면 궁금증은 말~끔히 해소된다.
내용은 참~ 마음이 찐~해지는 촉촉한 이야기가 실려있었다.
우리 딸아이는 이 책을 읽고나서 "할아버지가 하늘에갔어~"라고만 얘기했다^^;;;
참... 왜 그것만 본건지,,,ㅋㅋㅋ'
예쁜 내용의 동화이니 꼭 읽혀보시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