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아 작가님 작품은 아무것도 묻지않고 무조건 구매하는 작품님 작품이거든요. 못쓰셔도 중박이라는 느낌으로 항상 읽어 가는데..이번 스토리는 알듯한데... 왜 알만한 스토리 지만 누가 쓰냐에 따라..다르게 느껴지는...드라마 스러운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여주는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주는 결혼에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는 남친을 향해 파혼을 선언합니다 여주는 직장을 다니다가 파혼후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게되고 그곳에서 남주를 만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다 여주는 남주를 오해하게되는 일이 생기고 귀국을 하게 되는데.. |
| 처음부터 내내 도움도 안되고 거슬리던 인간이 결국은 제대로 물을 끼얹고 그래서 소현이 누명쓰고 고생하지만 태랑에게는 잘된 일이기도 한.. 복잡한 사건 속에 이름도 적기 싫은 범인은 형사벌로 제대로된 처벌을 받았겠죠?! 진심이 담긴 그림과 함께 정한이 소현에게 프로포즈하고 두 사람은 이쁜 결혼을 하며 막이 내려요. 그리고 이야기 말미에 냄새를 풍기던 새로운 두 커플에 대한 외전이 흥미로운데 따로 이야기해주실 생각이 있을까요? 인간말종이 사고친 내용의 분량이 많아 상대적으로 더 궁금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부족했어요. 그리고 정한과 소현도 넘 후다닥 마무리 되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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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내용의 소설이었어요. 여주는 약혼자와 헤어지고 하와이에서 남주를 만나게 됩니다. 그에게 마음이 가지만 오해 속에 헤어지고 나중에 그를 다시 만나게 되네요. 남조가 진상이라서 인상적이었어요. 잿빛 만연한 도시 속에 꿈결처럼 날아든 사랑. 상처 어린 당신의 가슴을 하염없이 온유하게 어루만지는 시간. 라르고 느릿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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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아 작가의 라르고 웨딩 3권 리뷰예요 먼나라 하와이란 곳에서 잠시 스치듯이 만났던 인연이 다시 재회하고 오해를 풀고 점점 가까워 지고 뒤늦게 지나보니 사랑이였다고 깨달은 남조가 질척이고 출장을 핑계로 여주를 멀리 미국까기 출장가게 만들고 본인도 미국까지 찾아오고 그 과정에 여주가 쓰러지고 남주가 그 사실을 알게되서 미국까지 쫒아오고 그냥 좀 여유있게 사는 탐미재란 서점도 운영하고 서핑도 즐기는 한량인줄 알았던 남주가 알고보니 천재적인 화가이고 미국 출장을 계기로 둘은 많이 가까워지고 그러다 여주가 예전에 근무했던 선임이 못땐짓을 해서 여주의 인생에 잠시 위기가 오지만 현명하게 잘 처리하고 남주가 그런 여주에게 힘이 되어주고 복수해주고 둘은 결혼하고 아이 셋 낳고 잘산다는 그런 스토리에요 조금 잔잔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