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12권 (완결)을 읽었습니다. 재벌이 되는 여러 웹소설들 중에서도 우주로 진출한다거나 하는 SF적인 것들을 제외하면 아마 가장 부자일 것 같은 김석우의 일생이 마무리됐습니다.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12권 (완결),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11권을 읽었습니다. 사담 후세인의 쿠웨이트 침공으로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고 한국은 원역사와 달리 미국에 이은 2위의 파병을 선보이면서 세계경제에서도 미국에 이은 2위 국가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한편, 관이 통제하는 경제성장으로 올라섰던 일본은 거품이 빠지면서 큰 위기를 맞게 됩니다. |
|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10권을 읽었습니다. 모택동의 사망으로 권력을 차지한 임표는 모택동에 기생해 부정부패를 일삼았던 4인방을 축출합니다. 대만에서도 장개석이 죽고 외교전략에 변화가 생깁니다. 한편 중동에서는 팔라비 왕조가 축출되면서 호메이니가 정권을 차지하고 이는 2차 석유파동을 불러와 세계경제를 흔들게 됩니다. |
|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09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9권의 시간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중동전쟁입니다. 세계의 에너지를 책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중동의 석유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큰 부담이지만 주인공은 이 역시 기회로 만들어냅니다. |
|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08권을 읽었습니다. 참새를 쫓아내는 농법과 토법고로로 인한 산림사막화, 부정부패가 겹쳐 중국은 성장동력을 완전히 상실하게 됩니다. 그 틈을 타 여러 산업분야들의 기술들을 선점하여 도약하는 주인공입니다. |
|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07권을 읽었습니다. 한국전쟁에서 승리하고 중국이 소련과 불화하며 주춤하는 사이 만주에까지 진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다시 본래의 사업가로 돌아와서 유망한 산업들에 더욱더 투자하기 시작하는 주인공입니다. |
|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06권을 읽었습니다. 한국전쟁에서 승리해 통일국가로 시작한 대한민국은 더욱더 강해져갑니다. 마침 스탈린의 사망 후 중국과 소련의 불화가 시작되어 원래는 세계의 2인자까지 성장한 중국의 영향력을 없애기 위해 움직입니다. |
|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05권을 읽었습니다. 북한의 침공을 막아내고 반격에 성공해 북진에 성공했지만 중공이 개입하면서 대치하는 국면으로 접어듭니다. 하지만 원역사와는 다르게 강해진 국방력으로 밀리지 않으면서 한반도에 지배욕을 품고 있던 적들의 검은 속내를 까발리는 데 성공합니다. |
|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04권을 읽었습니다. 원역사에서와 같이 북한의 침공으로 한국전쟁이 발발했으나 오래전부터 이 사태를 준비해온 석우의 활약으로 크게 밀려나지 않고 반격까지 성공해 북진하는데 성공합니다. 모두가 승리를 기대하고 안심하던 찰나 중공이 개입하기 시작합니다. |
|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03권을 읽었습니다. 김석우가 한국의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동안 중국에서는 국민당이 축출되 마침내 공산당이 대륙을 차지했습니다. 역사의 흐름대로 북한은 남한을 탐스러운 먹잇감으로 보고 소련의 지원을 받아 침공을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