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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인생을 정성스럽게 기록하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의 책이 됩니다.”
어느새 2023년이 절반을 지나 연말을 향해가고 있다. 연초에는 늘 목표와 계획에 대해 고민하고 다이어리를 사고 며칠은 열심히 쓰고는 한다. 그러나 꾸준히 일기를 쓰기란 너무 어려운 일. 일기뿐만 아니라 쓰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기에 대한 욕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책을 읽고나면 리뷰를 쓰고 리뷰를 잘 쓰고 싶고 또 하루하루 일상을 기록하고 싶어진다. 기록에 대한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일까? 인간은 자신의 삶을 특별하게 여기고 특별하길 바라지 않은가. 자신의 삶은, 살아온 인생을 기록하고 싶어하는 욕망이 SNS를 유행하게 하는게 아닌가.
쓰는 행위는 치유와 위로의 시간이다. 내 안의 기쁨이나 행복뿐만 아니라 슬픔과 아픔, 우울, 고통 등을 풀어냈을 때 후련함도 함께 온다. 치유하는 글쓰기의 작가가 나만의 자서전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자서전을 쓰면 좋은 이유]
매일매일의 일기가 모아지면 그것이 자서전이 된다. 그러나 매일 일기를 쓰는 것은 어렵다. 작가는 자서전을 쓰면 좋은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무엇을 써야할지,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머뭇거렸다면 이 책으로 나만의 자서전을 만들어가면 될 것이다. [이 책에 기록할 여섯 가지 주제]
주제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면 나만의 자서전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올해가 다 가기전에 나만의 자서전을 완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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