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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교재로 시작 했지만 책 내용도 좋고 학생들은 누구나 봐야할 책입니다 '달력으로 배우는 세계역사 문화 수업'이나 '달력으로 배우는 세계 역사 수업'은 같은책인데 한참을 찾아보고 헤맸습니다. 어쨌든 책내용도 쉽고 학생들 이해할수 있도록 잘 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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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목은 달력으로 배우는 세계 역사 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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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를 나와 공대를 졸업하고 역사는 커녕 세계사와는 담을 쌓은 직장인으로써... 그만큼 두려워 했던 세계사가 오히려 쉽다고 느껴지고 더욱더 궁금해지게 만들어지는 책이었다. 요즘 점점 역사관련 예능이나 TV 프로그램도 많아지고 있다. 특히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정새와 글로벌화 되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나라 역사뿐만 아니라 세계사는 이제 필수 과목이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중에 해외 친구들을 만날 때 혹은 해외 여행을 갈 때, 그 나라의 중요한 기념일 최소 하나라도 알면 그 친구와 얼마나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역으로 생각해, 외국인 친구가 우리나라의 광복절이나 한글날에 알면 얼마나 반갑고 해주고 싶은말이 많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제 세계사는 단순 교양이 아니며, 이 책 또한 단순 청소년만을 위한것이 아닌 모든 연령대가 꼭 읽어야 할 필수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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