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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 아리카와 마유미 저 - - 노경아 옮김 -
현재 50대 젊은이(?)의 지침서이다. 향후에 이렇게 살아라하시는것 같다. 그렇게 살아야 할 것 같다.
p26, 회사가 없어질까 두렵다고? - 회사도 가족도 영원하지 않다. 한마디로 일축하시네. 시원한 어휘력에 혼자 속으로 감탄한다. 예전까지는 배움 ==> 노동 ==> 노후로 이어지는 삶이었다.
지금은 누구나 나이에 상관없이 '배움' '일' '놀이'를 동시에 진행하며 유연하게 변화하는 시대이다. 나이는 숫자! 배움,일,놀이를 동시에!
p60, 50부터는 자기 길을 가자. 50부터는 꽃피는 사람은 자기 인생을 남과 비교하거나 경쟁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성공도 실패도 없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길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는 자신이 하고 싶고 잘하는 것,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며 공헌한다.
p166, 주고받는 관게에서 교환 경제가 생긴다. 나이,입장,국경을 넘어 사람과 연결된다. 50부터는 지혜와 경험을 쌓아 온 만큼 자신이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아주 많습니다. 서로 주는 것으로 작은 '교환 경제'가 생깁니다. 당신이 원하는 사람은 세상 어딘가에 있다.
p184, 나이를 핑계 삼지 않는 사람.
'이 나이에'가 입버릇인 사람과 나이를 핑계 삼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시간이 갈수록 크게 벌어집니다. 하지만 나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나이를 핑계로 포기하는 것은 슬프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금 당장 '이 나이에'를 금지어로 선언합시다.
p 196 하고 싶은 일을 미루는 사람 하고 싶은 일을 해 보는 사람 우리는 아무리 하고 싶은 것이라도 미루는 습성이 있습니다. 일단 해 보면 근거 없는 자신감이 싹튼다.
오랜만에 마음에 와닿는 진솔한 얘기를 접해서 작가님께 감사 드린다. 지금 50대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글이다. 책도 가볍고 마음도 가벼워 진다.
다행인것은, 저는 늦게나마 하고 싶은 일이 많아졌다. 일기쓰기,가계부,블로그,책읽기,헬스,골프,주식,금,달러,엔화, 앱테크는 현재 진행중이며 하고 싶은 일은 요가,셔틀댄스,요리,서예,동양화,수채화,바다낚시등 나중에는 나에 대한 글도 쓰고 싶다. 몇년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아직은 많은 것에 호기심이 있어 다행이다. 하루하루를 시간을 할애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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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 실패도 없다는 말이 특히 맘에 든다. 성공은 하기 힘드니까 실패라도 하지 않았으면 했는데 어쩜 내 마음을 이리도 잘 알아줄 수 있을까 인생을 살아보니 정말 성공도 실패도 없는 삶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 같다. 50대까지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크고 작든 간에 성공과 실패가 존재한다. 그 나이대를 살다보면 성공과 실패를 하나하나 파헤치긴 보다는 그 순간을 얼마나 즐기면서 즐겁게 좋은 사람들과 살아가고 있는 것 또한 중요한 것임을알게 된다.
아마도 저자는 그 점을 말한 거 같다. 시한부 인생이 아니라면 우리에게 숨이 붙어있다면 50부터는 성공의 유무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말 같다. 특히 20 30대처럼 죽어라 노력한다고 50대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50대부터는 진짜로 정말로 재미있는 일을 추구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만 그 일이 더 발전하고 된다고 한다. 1만 시간의 법칙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하루 8시간씩 약 5년을 투자해야만 1만 시간이 된다고 한다. 그런데 그 일이 재미가 없다면 1만 시간을 채울 수 없다고 한다. 무조건 버틴다고 해서 버틸 수는 없는 것이다.
50부터는 뭔가에 얽매이지 않을 거 같은 삶이 기다리고 있을 거 같다. 지금부터 착실히 그리고 빠르게 준비해서 이 책에서 그리고 있는 이상적인 50대를 맞이하고 싶다. 아니 지금부터 그렇게 살고 싶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좌절 속에서 작은 희망을 발견한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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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50부터는성공도실패도없다 #아리카와마유미 #21세기문화원 #컬처블룸서평단
한번뿐인 인생, 그냥 사는 사람 없죠!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인생을 산다고 생각하는데.. 그 성과나 결과를 바라보는 데서 상처를 받게되겠지만 그렇다고.. 그 삶이 빛나지 않고 노력하지 않은 삶은 아니잖아요
40대, 아직 아이가 어리다 보니 아둥바둥 뭔가에 쫓기는 마음과 여유가 없이 사는 거 같아요. 이런 저를 보면서 지인분이 50을 눈앞에 두게 되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게 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30대나 40대는 남의 시선에 휘둘리는 인생인거 같아요 가정을 지켜야 하기에 수입과 안정을 우선이 되고.. 나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생각은 별로 하지 않는 거 같아요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라!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는 책을 읽어봅니다.
50부터는 자기 우선으로 산다는 것은 이기적으로 산다는 말이 아니라 회사나 가족의 일원이 아닌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찾아 나간다는 말입니다. 50을 훌쩍 넘긴 지인의 말에 의하면.. 50 이후로는 시간이 참 빨리간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찾게되고 하루를 알차게 해내게 된다는 말이 아닐지..
40대 이후 인생의 가속도가 붙으면서 빨라지게 될 50 이후의 삶 이 책 표지의 여인의 모습처럼 자유롭고 여유로운 그 모습일지.. 아님.. 아직 아둥바둥 거리면서 생활을 하고 있을 지.. 이 책에서 말하는 50대, 내가 잘하는 일, 나와 남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시도해 보아야 후회없는 인생을 살수 있게끔 생각해 보게 되는 책입니다.
지은이 아리카와 마유미는 회사 사원, 촬영기사, 웨딩 플래너, 편집자 등 50종이 넘는 직업을 거치면서 산전수전을 겪었고, 그녀가 글쟁이로서 50대 후반인 지금까지 활약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책에서는 그녀는 도전과 성공이 아니라 시도와 만족이라는 키워드로 자기 자신은 물론 사회 공헌까지 말하고 있는데 그만큼 인생 전체를 아우르는 안목이 성숙해진 증거라..
50부터는 정직하게 살자- 이제 주변에 맞추지 않아도 된다. 후회 없는 인생을 살려면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 자신에게 정직하기 위해서는 일상의 사소한 선택도 자신의 감정을 따라야 합니다. 호기심, 취향, 설렘, 기쁨, 즐거움 등 내면에서 솟아난 감정을 따르면, 가고 싶은 방향으로 쏜살같이 갈 수 있습니다.
일의 진정한 보상은 다음 일이다. - 계속 맡기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 50살부터 애쓰지 않고 느긋하게 일하는 삶을 누리려면 일을 계속 맡기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이 들수록 인간적인 힘이 생긴다. -인간성은 현역을 지탱하는 강력한 무기 50대 이상의 사람들의 소통력, 포용력, 친절, 지혜, 경험 등 인간적인 힘은 사회가 개인화되고 고령화할수록 지켜보기, 다가서기, 경청하기, 조언하기, 가르치기, 지원하기 등의 인간적인 역할은 가장 필요한 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적기 때문에 그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50부터는 그냥 인간으로 대하자.. 이 말의 뜻을 조금 이해할 거 같아요 그냥 인간은 하찮은 인간이란 뜻이 아닌, 직무나 직위, 상하 관계를 벗어나 한 인간으로서 남과 동등하게 이어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50부터는 어떤 살마과 도 자유롭게 교류하는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우리의 인생 전반은 경쟁과 비교로 치열했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회사에 들어가면 성공한 사람,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승자,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자기 집을 마련해야 어엿한 성인이란 세평이 아직도 있지요 하지만 인생 후반에는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아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활기차게 즐기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고 충실하며 멋있습니다. 이를 위해 제가 앞서 '노는 것처럼 살자'고 말한 것과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노후에는 돈에 쪼들리기 싫다며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합니다. 하지만 미랠르 위해 시간을 쓴느 것은 최소화하고, 지금을 정신없이 살며 즐기는 데 전념하는 것이 가장 실행력이 높아요 계획대로가 아니라 되는 대로 살아야 최선의 선택을 최고의 자신도 될 수 있다는 사실!
50부터는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라! 일을 즐기면서 음미할 때, 비로소 자신의 가능성이 피어날 것이며 자신을 어느 정도 알고 세상일에도 이치를 알게 되는 그 시기에 읽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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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을 바꿔라!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아리카와 마유미 지음 노경아 옮김 21세기문화원
표지를 보면서 저를 차 많이 닮았다란 생각을 했어요 요즘 저의 모습을 보는거같았거든요 늘 똥손이라 작은 식물도 죽이던 내가 어느순간 (아마도 코로나로 인해서 더 그런거같아요)식집사가 되어가고 있고 바쁘게 돌아가던 일상에 잠시 커피한잔을 들고 바라보며 앉아있는 모습이 왜 저처럼 보이는지요 어느새 중년의 나이가 되어 앞으로의 내 삶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시간들이 늘고 있어요 큰애만 있었다면 어쩌면 전 혼자인 시간이 더 많았겠지만 둘째가 아직 초등생인지라 아직은 육아에서 완연히 벗어나진 못한 상황이죠 중년이 되며 여기저기 몸에도 이상신호가 오지만 앞으로 내가 과연 뭘 할 수 있을까란 자중의 목소리가 자꾸 터져나오는 지금 앞으로 다가올 50이란 나이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겠더군요
이책을 읽으면서 물론 아직도 뭔가를 시도하고 하는게 두렵고 낯설지만 나를 변화하고 도전과 성공이 아니라 시도 그리고 만족이란 키워드로 풀어내듯 내 자신과 더 나아가 사회공헌이란 부분들까지도 함께 생각해보며 나아갈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경쟁이나 성공이란 단어를 넘어 이제는 자신을 위해 스스로를 위해서 해낼 수 있는 부분들 사실 그렇게 생각하니 지금부터 조금씩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나가게 되고 내가 잘하는것들을 쭈욱 생각해보고 적어보게 되는 시간들이 생기더군요 막연했던 부분들이 어찌보면 인생은 50부터란 말처럼 진짜 나의 인생의 스타트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적기임과 동시에 지금이순간이 아닐까하구요
제가 살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었어요 저자의 지금 진행형인 삶도 직결되서인지 더 와닿았던 부분들이구요 생각 사고의 전환이 정말 필요하다란 생각도 들더군요 예전에야 평생직장이란 말이 있었지만 지금은 사실 부케나 또다른 다양한 직업을 함께 해나가는 이들이 많아지는만큼 시야를 넓히며 내가 잘하는것 내가 할 수있는것 그리고 좋아하는것 즐겁게 노는것처럼 인생을 살아가는 법들을 찾을 시점이란 생각도 했구요 늦지 않았다 낙오자가 아니다 이나이에 무슨 어찌보면 포기하고 소위말해 취미생활이나 즐기며 살아갈 노후가 아니라 진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해나가며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들이랄까요 그만큼 아이들도 커가고 있고 오롯이 나를 생각해보는 시간도 필요하고 더불어 중년이면 누구나 느낄 그런 고민과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풀어내는 부분들에 자신감과 용기를 얻고 가네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나이란 사실에 행복해지네요 사실 우울하고 제 스스로 많이 작아진 느낌도 많았던지라 (어찌보면 당연히 오는 부분들인데 유난히 그런 생각들에 휩싸여있었거든요 ) 먹구름을 조금씩 걷어내며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인생 그 인생에서 수입을 만들어내고 작지만 실천하며 나아갈수 있는 순간들을 만들어나가보자 용기를 얻게됩니다 자아실현 그리고 내가 중심이 되는 행복한 삶을 고민해보고 생각해보게 하는 인생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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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
50이라는 나이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어느새 나이가 50을 넘어선 나를 발견하고는 화들짝 놀라게 됩니다 친정 아빠께서 나이 드시고 나서부터는 만으로 생신초를 꽂으라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왜 그렇게 나이에 연연하시나 했는데 나이 들어가니 내가 나이가 많이 들었다는 게 싫더라고요
50 넘으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 너무 궁금했었는데 나이 들어가면서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라고 조언해 주는 도서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머리말에서부터 '노는 듯 살기'라는 색다른 방법을 소개하면서 시작합니다 50부터는 자기 우선으로 살 수 있다 50부터 꽃피운 사람은 실패도 성공도 없다고 합니다 아이도 어느 정도 자라 성인이 되었고 나만의 시간이 많이 늘어나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기에 자기 우선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재미있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판단 기준은 '해야 한다' 가 아닌 '하고 싶다'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일을 나를 위해 하면 하고 싶어 하는 일인데 가족을 위해 하는 일이면 해야 하는 일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노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른 사람의 눈이 중요시해서 인 것 같습니다 어디에 속하느냐 보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해졌다고 이제 와서 그런 일이 하기 싫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기쁘게 하는 동시에 남에게도 인정받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하네요 일을 선택하기보다 선택받음을 먼저라고!!! 노후에는 혼자 힘으로 못 산다고? 편에서는 낙관적인 사람들의 특징을 알려주면서 '사람은 모르는 세계에는 두려움을 느끼지만 금방 적응하는 존재입니다' 라고 하면서 실패를 했어도 어차피 끝난 일이고 죽지 않고 어떻게든 헤쳐 나왔다는 깨달음이 우리의 마음을 점점 유연하고 강하게 만들 거라고 합니다 '하면 된다'가 쌓이면 근거 없는 자신감이 된다
아이가 일본 여행 간다고 공항까지 데려다주고 와야 하는데 초행길이라 너무 긴장하고 떨고 잘 갈수 있을까 다시 되돌아올 수 있을까 하고 과민성 대장증상까지 왔었는데 한번 해보고 진짜 죽을 것 같아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아이를 데리러 또 공항으로 가는데 잘 죽지 않고 데려다주고 왔으니 이번엔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나이가 50이 넘어도 안 해본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큰 편인데 사람은 결국 다 적응해 내는구나 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자녀가 독립한 후 북 카페를 운영해 성공한 부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분이 부럽기도 하고 저도 해보고 싶던 북 카페이기에 더 공감하면서 읽은 부분입니다 하던 일에서 완전히 다른 쪽으로 일하는 건 어렵기에 비슷한 일로 형태만 바꾸어 계속해 가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 지금 얼마나 만족하는 삶을 사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반려동물을 좋아해서 그런 유의 일을 하고 싶었었는데 내 반려견을 산책시키면서 여행으로 데려가지 못하고 펫시터를 맡기시는 고객들의 반려견을 같이 산책시키고 식사를 물을 챙겨주고 잠자리를 봐주고 하는 일을 소일거리고 하고 있습니다 동네 친한 사람들 정도만 받고 있는데 이 일을 확장해서 비슷한 류의 일을 노후까지 쭉 할 수 있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강점 희소성 전문성 시대성으로 승부하라는 조언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거듭하면 나만 할 수 있는 일 이 된다는 무엇보다 이건 나만 할 수 있다는 긍지를 가지고 더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다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마지막 6장에 50부터 꽃 피는 사람과 시드는 사람의 습관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나이에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어 약점을 드러내는 사람과 숨기는 사람 새로운 일을 피하는 사람과 도전하는 사람 비판받으면 화내는 사람과 조언으로 받아들이는 사람 등등.... 살아가면서 저 사람은 왜 잘 되는지 자세히 관찰해 보면 대화해 보면 알 수 있는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잘 이해되는 것 같습니다 또 머릿속으로만 알고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없기에 머릿속에 새겨두고 안 좋은 쪽은 피하려고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이가 50이라고 나는 이제 쉴 거야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야 하는 분들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시라면 한번 읽어보시면서 생각도 정리하고 내가 하기 싫은 일은 쳐내면서 자꾸 손을 놓아야 그 마음속 빈자리에서 하고 싶은 일이 생길 거라고 합니다 하기 싫은 일을 돈 때문에 참고 일하는 그런 세대는 이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배움은 평생토록 하는 것이기에 오늘도 또 하나 배워가며 책으로 도움받고 생각을 다시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50부터는성공도실패도없다#아리카와마유미#21세기문화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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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앞자리가 바뀔 무렵 그 나이대를 언급하는 책을 읽는다.. 아직 40대 책도 안봤는데 건너 뛰어서 50부터 갔다.. 유퀴즈 영향이 큰데.. 50에 구글 본사 신입으로 들어가신 여자분의 이야기를 보며 나도 50에는 프랑스에 있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보인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책 제목만 봐서는 감이 잘 잡히지 않았다 엄마는 이미 돈을 갖춰야 가능한거 아니냐며 입을 쌜룩 내밀었다 처음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를 열면 이 책을 읽으면 다음과 같이 변할거라며 7가지 계시록이 있다.. 처음 봤을때는 와닿지도 않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책을 다 본 지금 이 글귀는 모세의 석판 같다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는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법조문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끌리는 목차로 넘어가도 되지만 순서대로 알아가고 싶었다. 그리고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으며 읽고 싶었다 나는 책에 메모하거나 쓰는걸 안 좋아한다 표시는 플래그잇 정도? (메모독서 신정철 작가님 죄송해요)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의 곳곳에는 습관으로 만들면 좋음직한 문구들이 많았다 한 책에서 하나만 건져도 성공한건데..
김미경 언니의 독서에서 살기위해 운동하고 주말에는 새로운 나를 만나라고 해서 내 삶의 질은 풍요로워졌다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를 읽고 난 지금 나는 얼마나 더 성장할까
뒷부분에 이 책의 제목이 언급된 부분이 있다 (보물찾기 스타트~)
저자의 말처럼 실천한다면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을거 같다
책에서 일관되게 사회공헌에 대해 나온다 가끔 생각해본다 나의쓰임은 무엇인지 내가 받은만큼 돌려주려면 엄청나게 헌신해야 할거 같다
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는 50에는 이렇게 살면 좋겠다를 보여준 좋은 책이었다
늘 그렇듯 내 영혼에 샘을 듬뿍 넣어주는 컬처블룸에 감사하다
*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 받아 쓴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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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백세시대 라고 합니다. 요즘같은 100세 시대 나의 제2의 전성기는 언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것일까? 라고 생각한다면 50세를 기준으로 나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대기업의 체감 퇴직 나이가 53세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50세를 기준으로 무언가 다시 시작할 때를 맞이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자는 들어가면서 50살부터 꽃피는 사람이 되자고 합니다. 라이프 스타일을 '노는 듯 살기'로 해보자 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은 다음과 같이 변할 것입니다. 라며 7가지 구체적인 틀이 있습니다. 그렇게 50부터 꽃피는 사람은 실패도 없다고 시작하면서 1장부터 7장으로 50부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단락단락 넣어놓았습니다. 그리고 마무리에는 한마디씩을 넣어놓았습니다. 호기심을 일에 활용하면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나의 길'이란 가장 적합한 역할을 찾는 것이다. 편한 길보다 즐거운 길을 가 그렇게 50부터는 자기 길을 가자고 합니다. 특별한 재능은 없어도 내가 하고싶은 일,잘하는 것,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며 공헌하기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되도록 빠른 시기에 이 세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일을 찾으라고 독려합니다. 결국 50부터는 하고 싶은 일을 즐기는 자가 승리한다고 이야기 합니다.노후의 3대 고민인 건강,돈,고독 문제도 대번에 해결 해줄 삶의 방식....그렇게 일하는 연수가 길어졌습니다. 설레는 일에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하자 100세 시대 제2의 인생을 또 다른 라이프스타일로 인생후반 멋지게 노는 것처럼 살아봅시다!!
[위 글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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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라! 아리카와 마유미 지음 21세기문화원
40대 중반을 향해가고 있는 요즘 제목을 보고 바로 끌렸다.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이 책을 만나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어렵지 않게 본인의 경험담과 주변인물들의 일화를 보여주며 삶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작가는 많은 직업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살아가며 느낀 점을 소소하면서도 강력하게 전달해주는 듯 했다. 책을 읽고나면 어떤 심경의 변화가 생길지 어떤 마음의 다짐을 하게될지 어떤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게 될지 작가는 미리 알고 있는 듯 하다. 작가가 말하듯, 나 자신을 위한 것보다는 다른 이를 위한 삶아보라고 권장한다. 누군가를 위한 삶이 결국에는 나 자신을 위한 삶임을, 더 많은 가치를 지닐 수 있음을, 더욱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작가는 삶을 바라보는 태도와 시선을 통해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 환한 마음만 있다면 이루지 못할 꿈은 없을 것이다.
#독서기록 #서평 #50부터는성공도실패도없다 #아리카와마유미 #21세기문화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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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50이 되는 내게 전문직이긴하나 정년이 짧은 이 세계에서 어떻게 버텨야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50부터는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라! 나의 50대도 그러하길~ ㅎㅎ 제목처럼 성공도 실패도 없는..
저자는 50부터 하고 싶은 일을 추구하려면 다음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한다고 말한다. 지금 나는 어디에 해당이 되는것일까? 회사가 없어져도 만나고 싶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인품이나 일하는 방식이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또 열정적으로 어떤 일에 전념하거나, 자기 세계의 특색을 살려서 하고 싶은 일을 느긋하게 즐기는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충격을 받았더랜다. 나를 기쁘게 하는 동시에 남에게도 인정받는 능력이 우선이라는 말을 명심해야겠다. 그리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보다 '이것을 할 수 있다'고 하는 특기를 길러서 나의 가치를 더 높여야겠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차분하게 내 자신을 돌아봐야겠다. 50부터는 자기 길을 가자!
솔직히 이 책은 매페이지마다 새겨들어야할 글이 정말 많다.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좋은 책임이 분명하다. 50부터 제대로 꽃을 피우고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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