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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중학교 갓 입학한 친구들을 둔 학부모라면 꼭 읽어야할 필독서. 중학교에서 꼭 챙겨야할 것들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려주는 23년차 현직 교사인 저자 최선경의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를 소개한다.
즐거운 학교생활은 태도가 결정한다.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스스로 잘 챙겨야 한다. 그 중에서도 교우관계는 정말 중요하다. 저자는 “열린 마음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우선, 기본 생활 습관, 학급이나 학교 규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p.40), “단순한 장난이라도 상대방은 괴로워할 수 있으며, 나도 다른 사람에게서 폭력으로 괴로움을 당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시킨다.”(p.49)라고 말한다.
중학교 내신 관리를 잘해야한다. 내신 관리를 위한 최고의 교재는 교과서이다.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만든 교과서와 교사가 나눠준 유인물을 중심으로 공부해야 한다. 저자는 “학교 선생님들은 국가 교육과정을 충실하게 따르기 위해 교과서를 기본적으로 중심에 놓고 그 외에 다양한 자료들을 활용하여 수업 자료를 제작한다. 그리고 자신이 가르친 내용에서 시험문제를 낸다”(p.75),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은 쉬는 시간, 점심시간, 방과 후 등을 활용해 각 과목당 10분 만이라도 복습합니다. 잘하는 과목과 그렇지 않은 과목을 파악한 후 선택과 집중을 합니다.”(p.95)라고 말한다.
자녀의 관심사와 진로 희망을 미리 파악하여 고등학교를 선택하라. 부모가 바라는 장래 희망과 아이가 바라는 장래 희망이 다를 수가 있다. 이 경우 아이가 바라는 장래 희망을 선택하면 나중에 대학교를 바꾸는 일이 없다. 저자는 “자녀의 관심시와 진로 희망에 따른 고등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평소에 가정에선 자주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진로에 대한 목표가 확고한 학생들일수록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라고 말한다.
중학교 적응을 위한 기초를 다져라. 내 수준이 초등학교 수준이라면 그 수준에 맞추어 기초학습을 다진 후 중학교 수준의 공부를 해야 한다. 저자는 “문해력이 떨어지면 과목 관계없이 서·논술형 문제에서 고득점을 얻기 힘들다! 책 한 권을 읽더라도 자기 생각과 느낌에 집중하여 읽어라!”(p.137)고 말한다. 그리고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필사, 초서, 독서를 권한다.
중학교 생활을 마스터하기 위한 습관을 길러라. 저자는 “첫째, 성찰 - ‘오늘의 한 줄’을 쓰면서 긍정 에너지로 하루를 시작해요. 둘째, 복습 ? 배움 일지와 복습 노트 쓰기 습관으로 내신 성적을 올려요. 셋째, 감사 ? 감사일기를 쓰면서 내 삶을 체인지해요. 넷째, 칭찬 ? 매일 아침 긍정 확언을 옮겨 적거나 큰 소리로 외쳐서 긍정 마인드를 장착해요. 성공 일지도 추천해요. 다섯째, 글쓰기 ? 평소에 꾸준히 기록해야 성장해요.”(p.179~217)라고 말한다.
이 책은 중학교 현직 교사가 중학생이 된 친구들과 학부모들에게 말해주는 찐조언이다. 엄마의 마인드는 어떻게 가져야 하며, 아이는 어떤 마인드로 어떠한 습관을 길러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충분한 예시를 들어 말해주고 있다. 초등학교의 생활과 많이 바뀌는 중학교 생활을 미리 잘 습득하여 놓치는 것이 없이 아이가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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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년차 현직 교사가 집필한 책은 다르다. 교사성장학교의 교장이시기도 한 저자는 교사의 성장뿐 아니라 학부모의 성장을 위해 오랜 기간의 교사경험에서 나온 찐 노하우를 방출했다. 세세하게는 담임상담과 출결규정까지, 큰 틀로는 중학교생활에 필요한 습관과 고교선택까지... 요소요소마다 궁금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정리가 되어있어서 읽어가는 동안 고개가 연신 끄덕여졌다. 자녀를 다키워본 엄마가 후배맘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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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렸을 때엔 처음인 것이 참 많았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익숙한 것이 많아지고 처음보다는 예전에 하던 것이 더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처음이란 단어가 나에게서 멀어져갔던 거 같다. 그런 내가 오늘 책에 대한 서평을 블로그에 처음 써보려고 하면서 허둥지둥 헤매고 능숙하게 하지 못하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다가 시간은 훌쩍 지나가 버리고 한 것은 없구나 하면서 허탈해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럴 때 매뉴얼처럼 내가 궁금해하는 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는 글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 아! 내가 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책 [어서와! 중학교는 처음이지?]가 바로 중학교를 경험해보지 못한 학부모, 학생에게 이렇게 매뉴얼처럼, 중학생활백서처럼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23년차 현직교사가 쓴 책으로 책을 모두 읽고 나면 머릿 속에 중학교가 이런 곳이구나~ 그려지면서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마음보다는 기대되고 잘 해낼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게 만드는 책이다. 목차를 살펴보면 아이를 중학교에 보내며 꼭 알아야 할 것들, 중학교 내신 성적을 잡아라, 중학교 적응을 위한 기초체력을 다져라, 습관이 전부다! 중학교 생활을 마스터하는 5가지 습관, 중학생 우리 아이 똑똑한 부모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중학교 입학부터 무엇을 준비하고 어떠한 습관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내신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며 질풍노도의 시기인 사춘기 자녀와 어떻게 지내야하는 것이지까지 중학생활의 a부터 z까지 나와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단지 학부모나 학생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중학교 담임교사 6년차인 나에게도 너무나 유용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두루뭉실하게 알고 있던 것들을 정확하고 종합적으로 정리가 되어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들에게 소개해주기 위해 이곳 저곳에서 알게 된 다양한 내용들을 한 곳에 모아놓아 정리해놓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 바쁜 교사생활 속에서 이처럼 좋은 책을 쓰신 최선경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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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경 선생님은 이미 교사들 사이에서 유명인사다. 여러권의 책을 집필하셨을 뿐만아니라 본인도 교사로서 최선경 선생님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다. 수업에 고민이었던 내게 안내자로서 가이드의 역할을 지금도 계속해주시고.. 해가 바뀌면 새학기 전부터 걱정되었던 학급경영의 노하우를 전수해주셔서 부담을 많이 덜게 해주셨다. 이 책은 신규교사뿐만아니라 현직에서 오래 근무하던 교사들에게도 잘 모르고 반드시 알아야될 내욜으로 구성된 알짜배기 중학교 생활 지침서이다. 최선경 선생님 이 학부모의 입장에서도 정말 중학생 학부모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써서 믿고 볼수 있는 지침서 역할을 해준다. 항상 학생들과 교사들을 위해 엄청난 에너지로 활동하시는 최선경 선생님 책이 널리 읽혀 정말로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되는 안내자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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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큰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며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중학교에 입학하고 달라진 교육 환경에 적응하는것만큼이나 저도 입학하고 몇달이 초등학교와는 너무 달라 힘들었던것같아요 초등학교 입학가이드는 많지만 중학교 입학가이드는 많지않은데요 아이의 중학교 생활을 도와줄 23년 차 현직 교사의 중학생 자녀 교육 가이드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읽어봤습니다 아이를 중학교에 보낼 때 부모가 꼭 알아야할 모든것을 담고 있어요 예비 중학생이나 중등 부모님이 읽어보시면 도움되는 책이예요 23년차 현직 교사의 학교 적응, 성적 관리, 생활지도, 고등학교 진학 준비까지 꿀팁을 대방출하고 있어요 저도 아직 1학기까지밖에 안보내봤기 때문에 이 책으로 많은 팁을 얻으려고 해요 현직 교사가 쓴 책인만큼 더욱 믿음이 갑니다
책이 시작하는 이 첫 구절부터 저는 너무나 와닿고 공감가는 문구더라구요 헬리곱터맘인 저는 주안이 안오는것부터 모든것을 이제부터 학부모를 거치지 않고 아이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환경에 불안해 미치겠더라구요 ㅎㅎ (우리 아이는 아직 아긴데 말이예요;;;;;) 저처럼 아이의 중학교 생활이 궁금하고 또 너무나 다른 중학교 환경을 잘 적응하고 싶으시다면 미리미리 이 책을 읽고 마음의 준비를 해두세요 초등학교와는 차원이 다른 중학교 중학생 우리 아이를 위한 똑똑한 부모 가이드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로 아이의 중학교 입학을 대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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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차 현직 교사의 중학생 자녀교육 가이드..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아이를 중학교에 보내며 꼭 알아야 할 것들.. 궁금한 마음에 얼른 펼쳐보았습니다.. 아이을 중학교에 보내며 꼭 알아야 할 것들..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차원이 다르다.. 여기서 부터 참 걱정이 많더라고요.. 너무 아는 정보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꼼꼼하게 읽게 되었답니다.. 내신 성적, 상담, 규정등등.. 많은 것을 알고 겨울방학 팁까지 얻었어요.. 중학교 내신 성적을 잡기위해 열심히 읽어보았고.. 뒤쪽에 나온 보너스 자료를 통해 궁금했던 부분들을 많이 알게되었어요.. 습관이 전부인 중학교 생활.. 성찰, 복습, 감사, 칭찬, 글쓰기.. 꼭 잊지말고 실천해봐야겠어요.. 선경쌤의 중학교 생활가이드를 통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중학교 생활백서 현직교사의 꿀팁이 담긴 책.. 곧 중학생이 될 아이와 함께 소중한 마음으로 잘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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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는 공부보다는 친구들과 놀고 여러 재미있는 것들을 배우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시기라면 중등부터는 본격적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진로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공부한 것들을 시험을 통해서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이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를 알 수 있는 성적이라는 걸 받게 되는데요.
중등 입학을 앞둔 예비 중학생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초등과 중등의 달라진 점, 내신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고, 사춘기를 껶는 아이와 부모가 어떻게 하면 마찰 없이 잘 지낼 수 있는지를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크게 5개의 장으로 나누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1장에서는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알아 두어야 할 꼭 필요한 것들 2장에서는 학교 내신 기본 원리와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3장에서는 중학교에서 적응을 잘 하기 위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독서가 필요한 이유, 인성을 갖춰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 들어 볼 수 있고요. 4장에서는 중학교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5가지 습관 5장에서는 아이와 잘 지내고 싶은 부모를 위한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중학교는 초등과 달리 과목마다 다른 선생님이 수업에 들어오죠. 교실에 담임 책상이 없고 쉬는 시간에는 아이들만 있게 됩니다. 과목마다 선생님이 다른 만큼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대하는 방법도 다르기에 아이들은 각 선생님들의 특징을 파악하고 적응을 해야 하는데요. 과목별로 선생님이 요구하는 숙제를 아이가 직접 챙겨야 해요.
학교 생활 중에 중간, 기말 시험, 현장체험, 운동회 등 여러 행사들이 있는데요.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1년간 학사 운영계획을 볼 수 있어요. 이를 참고해서 미리 준비를 하면 좋고요. 그 외에 급식정보라든지, 가정통신문, 공지사항, 가정학습 신청서 등 필요로 하는 서류들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얻을 수 있어요.
초등과 달리 중등에서는 가정통신문을 배포하지 않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거나 앱을 깔아서 확인해야 해요.
초등에서도 학교 폭력이라는게 존재하지만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데요. 중학교부터는 학교 폭력이 조금더 심각해 진답니다. 담임이 교실에 상주하지 않기 때문에 쉬는 시간에 벌어지는 일들을 선생님이 알 수는 없는데요. 학교 폭력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보이는 징후에는 무엇이 있는지 책에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이를 참고해서 내 아이가 학교 폭력에 연관이 있는지 아닌지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고요. 아이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친구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에 어떤 점을 조심하면 좋을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면 좋을거 같아요.
중2부터는 지필 고사를 보게 되고 성적이 나오게 돼요. 성적이라는게 단순히 지필고사만 가지고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수행평가도 함께 보게 되는데요. 아이들의 성적이 어떤 방식으로 나오게 되는지 원점수라는게 무엇이고 A~E로 구성된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에 대해서 책을 통해서 알아두면 내 아이의 성적이 어느 수준인지 이해하기에 좋을거 같네요. 이외에 선배들의 학업 꿀팁을 담고 있어서 아이가 직접 책을 읽으면서 선배들의 공부법들을 배울 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결석을 많이하기 때문에 3년 개근, 6년 개근을 찾아보기 힘들죠. 방학을 이용하면 될 여행을 가정학습이라는 이름으로 학기 중에 많이들 놀러가는데요. 이때 가정 학습 신청서를 써야 결석이 아닌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죠. 초등에서는 하루 전에만 내면 되는데 중등에서는 3일 전에 내야 한다고 하네요. 규정을 어기면 결석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면 좋을거 같아요. 이 외에 중학교 생활 중에 아이가 알아 두면 좋을 정보, 내신관리, 공부법, 체력이 중요한 이유 등 아이의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가득한데요. 마지막 장에서는 학부모 가이드를 통해서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마찰 없이 잘 지낼 수 있는지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어서 중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읽을면 좋을거 같아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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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초6 딸이 중학교에 가네요. 초등 6년 잘 지냈지만, 중학생 자녀교육 신경쓰려고 선택한 도서 소개해 봅니다.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저자. 최선경 : 영어 교사이자 교사성장학교 '고래학교' 교장 23년차 현직 교사의 중학생 자녀교육 가이드
초등학교와는 차원이 다른 중학교, 중학생 우리 아이를 위해 '아이를 중학교에 보내며 꼭 알아야 할 것들', 중학교 적응 프로젝트, 사춘기 아이와 부모가 슬기롭게 중학생 과정을 보낼 똑똑한 부모 가이드를 만났답니다.
초등 40분 수업, 중학교는 45분 수업이랍니다. 5분 더한다고 힘들까? 하지만, 이것만이 문제가 아니네요. <과목별 다른 선생님과 준비물, 생활 규정들, 스스로 정리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16p.
지금도 선생님께서 이야기해주시면 준비물은 다녀와서 곧장 가방에 정리해두라고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특히나 메모 습관이 중요한거 같아요.
예비 중학생이다보니 이부분 공감백배네요. '초등학교 과정을 확실히 하는데 초점을 맞춰주세요!'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길러주기' 중학교 가서 시작하려면 자유학년제가 있지만, 부모와 자녀의 갈등이 깉어질 듯 합니다. 미리미리 자연스럽게 길러줘 봅니다. 중1 자유학기(년)제 저자분의 말씀대로 교사와 학부모 입장차가 큰 부분인 시기가 맞는거 같습니다. 학원안다니고 학교 진도따라 공부하고 있는 딸이 걱정되는 시기랍니다. 초6 담임선생님이 단원평가를 안쳐서 걱정되는 부분과 같아요. 같은 학교 다른 반은 다 단원평가를 실시하는데 저 뿐만아니라 다른 학부모와 학생들까도 실시하고 싶어하네요. 사교육 하지마라가 아니라, 학교에서 같은 진도로 마무리 해줬으면 싶어요...
'독서, 자투리 시간으로도 충분하다' 학교 점심시간이면 도서관으로 오는 학생이 있어요. 교실이 시끄러워서 공부하고 싶어서, 만화책 열람하고 싶어서... 독서 시간은 만들기 나름!!
학생들이 활용할 만한 긍정 확언 예시 모음집으로 긍정 마인드 심어주고 싶어요. 부모도 같이 해야지 행복한 중학교 생활을 시작하고 마무리 할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이젠, 중학교 갈 딸이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읽게 하려고 해요. 생소하겠지만, 내년에 학교가서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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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는 중학교를 앞두고 있는 예비중과 중학교를 입학한 중1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초등학교와는 다른 중학교 생활과 중학교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도서랍니다.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에서는 아이의 체력이 중요하다고 거듭 말한답니다. 초등학교와 다르게 중학교는 학교 등교 시간부터 하교 시간이 다르답니다. 등교 시간은 빨라졌고, 하교 시간은 늦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학교에서 있는 시간이 초등보다 많더라고요. 심지어 수업 시간도 시간당 수업 시간이 늘어나서 길답니다. 이렇게 시간이 늘어났기에 아이의 체력이 부족해지기 마련이더라고요. 중학교 보내는 지인들에게 아이에게 제일 중요한 건 체력이라는 말을 종종 들었어요. 체력이 있어야 공부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를 중학교에 입학시키고 나니 그 말의 의미를 금세 알게 되더라고요. 또한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는 중학교에 관한 자료들과 시험, 선생님과 학교생활 등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답니다.
처음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학교 수업방식과 담임선생님과의 시간, 학교 상담을 먼저 맞이했답니다. 수업은 교실을 옮겨 다녔으며 담임과의 시간은 아침 수업 전과 수업이 끝난 후 딱 2번 잠깐의 시간을 보내더라고요. 그러면서 과연 선생님이 이 아이들의 행동과 다른 일들을 관리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었어요. 초등학교 때는 선생님이 교실에 상주해있으며 모든 과목을 가르치기에 가능했지만, 중학교는 다르더라고요. 또한 상담도 꼭 하라는 게 아니라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인데, 담임이 아닌 다른 선생님과 상담을 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 말의 의미를 처음에 몰랐답니다.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도서를 읽으면서 아이가 중학교를 입학 가기 전 예비중등인 6학년 때 알았다면 도움이 많이 되면서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를 둔 부모로서 많은 것을 편하게 준비하고 해결하면서 보냈을 듯하더라고요.
중학교 생활이 궁금하신 분들은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를 권해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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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데 벌써!! 이건 말도 안 돼요! 이제 6개월 후면 예비 중학생이 되는 거잖아요!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 아장아장 걸을 때가 엊그제였는데 이제는 교복을 입고 중학생을 할 날이 얼마 안 남았잖아요!!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고요 내년부터 중학생 엄마로 갑자기 살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미리 준비를 좀 해보려고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를 만나보았어요
ㅎㅎㅎ1장의 첫 내용부터가 마음을 심쿵 하게 하더라고 요요 [제1장] 아이를 중학교에 보내며 꼭 알아야 할 것들 1.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차원이 다르다!! 내용을 읽어 보았더니 역시!! 미리 보길 잘했구나!생각이 들더라고요! 제 아이 학교 생활만 해도 집에 와서 한 참을 쉬는데
학년이 올라 갈 수록 걱정이 되네요..ㅠㅠ
효과 좋은 기억력 학습 법과, 교과서의 중요성도 저자가 알려준 방법대로 교과서를 활용해 보도록 하려고 해요~ 오답까지 문제없이 잘 하고 있는데 복습 노트나, 오답 노트 이런 부분은 아이와 함께 다시 이야기해 보고 코넬노트 사용해서 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겠어요
6학년 2학기 때 읽었으면 얼마나 조급했을지.. 상상해도 ㅎㄷㄷㄷ이네요 6학년 교과서들도 다 버릴 뻔했고요 ㅎㅎ 문제집은 버리더라도 교과서는 챙겨 두었다가 중학교 입학 전에 꼼꼼히 풀어보고 빈 곳이 있다면 채워 넣기도 해보고 아이의 실력을 체크해 가보도록 하려고요 초5학년 엄마들에게도 추천해요~ 미다스북스 -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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