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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몬군 역시 존잘 1권부터 봤지만 개잘생겼습니다 내용도 기대이상이에요! 뻔하지않은 스토리인것같아요( 생각보다는) 오우리군의 숨은 성격이 나온장면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웃겼던것같아요 ㅋㅋ 전혀 안그럴것같았는데 아 그리고 초판..아 또 놓치고샀어요.. 사실거면 진짜 초판있을때 사야할것같아요..ㅠ 진짜 초판 너무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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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정말 아름다운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직접 읽어보니 왜 그런 평가를 받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인물들의 표정과 눈빛만으로도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질 만큼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었고, 중요한 장면에서는 연출까지 더해져 몰입감이 상당했습니다. 스토리 역시 단순히 로맨스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들의 고민과 성장 과정이 함께 담겨 있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타몬이라는 캐릭터가 입체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응원하게 되었고, 우타게 역시 밝고 솔직한 성격 덕분에 답답함 없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점이 좋았습니다. 읽고 나니 다음 권을 바로 펼치고 싶어질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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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구치 오우리 군이 등장하는 2권 입니다!! 오우리 라는 캐릭터가 넘 매력적인 듯 합니다 다들 두 얼굴을 가지고 있어서 보는 맛이 쏠쏠해요! 반전매력들이 너무 재밌습니다 타몬군 지금 어느쪽?!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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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침함과 섹시함을 오가는 최애 타몬 군의 갭모에와 여주의 눈물겨운 '성덕' 수호기가 여전히 유쾌합니다! 2권에서는 다른 멤버들까지 얽히며 난장판 덕질 코미디가 본격화되네요. 아이돌 덕후라면 무조건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책! 오우리 내새끼 잘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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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재미있길래 2권도 봤어요!! 제 최애 오우리가 나왔어요!!! 저런 미소년 캐릭터의 반전이 고릴라라니!! 너무 흥미로워요!! 이 만화는 진짜 가볍게 읽기 너무 좋은 순정만화입니다!! 완존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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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몬 군 지금 어느쪽?2에 관한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약간 오버스럽기도하고 주인공들이 너무 똥꼬발랄해서 적응이 어려웠는데 조금만 읽다보면 주인공들에게 매료되어 쭉 정주행하게 된 것 같습니다! 가볍게 보면서 즐기기 좋은 만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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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서는 타몬과 여주인공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진다. 타몬의 아이돌 활동 비하인드와 멤버들과의 케미가 더 많이 등장해 세계관이 확장된다. 특히 무대 위 카리스마와 사적인 공간에서의 허당 매력이 대비되며 재미를 더한다. 여주인공 역시 단순한 팬을 넘어, 타몬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존재로 성장한다. 오해와 질투가 살짝 섞이며 설렘 지수가 높아지고, 코믹한 장면도 여전히 살아 있다. 2편은 본격적인 로맨스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는 권으로,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
| 타몬군 2권 리뷰입니다. 타몬이 속한 그룹의 멤버인 오우리가 등장하는데요. 타몬이 반전이 있는 것처럼 오우리 또한 성격반전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타몬이 음침/밝음 이라면 오우리는 착함/안착함 이런 반전이 있는데요. 작품 자체가 무거운 작품이 아니라서 너무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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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1권에서 깔아둔 설정을 그냥 반복하는 게 아니라, 관계의 거리감이 살짝 달라지면서 재미가 더 붙어요. 저는 이런 로코에서 “설렘”보다 “민망함/현타/폭주” 같은 감정이 너무 과하면 피곤해지는데, 이 만화는 선을 잘 지키는 편이라 편하게 읽었습니다. 특히 캐릭터들이 서로를 보는 시선이 조금씩 바뀌는 게 포인트예요. 누구 한 명만 일방적으로 휘둘리는 게 아니라, 각자 속도가 있고 각자 마음의 문을 여는 방식이 다르게 그려져서 더 설레요. 코믹 장면도 억지로 웃기려는 느낌이 아니라, 상황 자체가 웃긴 타입이라 호불호가 덜할 듯. 2권 읽고 나니 “아 이거 꾸준히 모아도 되겠다” 싶은 확신이 생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