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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시마 논 작가님의 <남자친구는 오렌지색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고생과 소방관의 러브스토리.. 물론 소설이나 만화에서 나올법한 이야기입니다만 그래도 상상만해도 두근두근합니다 ㅎㅎ 서브남도 매력적이라 팬이 많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삼각관계는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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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애정하면서 읽고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벌써 순정만화에 입덕한지도 2년이 다 되어가는데 나이도 먹고해도 순정만화는 읽을때마다 설레이는 기분으로 읽게 되네요>_< 남자친구는 오렌지색 이 작품이 일본에서 실사화 영화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읽어보려고 구매를 하게 된 작품인데 꽤나 재미있습니다.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