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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과 생각이 담긴 책이다. 배운다는게 무엇인지, 왜 배우는지,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가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일반적이고 추상적으로 좋은 태도만 담은 책이 아니다. 저자가 바라본 환경과 경험 그리고 그 안에서 한 생각을 통해, 구체적인 생각의 과정을 따라가게 된다. 그래서 단지 좋은 태도가 아니라, 나 스스로를 점검하게 되고, 방향을 생각하게 만든다. 내가 놓치고 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알려주고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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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탁월한 통찰력에 기대어 책을 몰입해 읽었습니다. HBS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리더십을 훈련시키는지 이 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뻔한 리더십 스킬이 아닌 본질적인 리더십 스킬이 무엇인지를 구별해주는 점도 도움이 된다. 전자기기를 교실에 반입할 수 없는 예외성 등 구체적인 체험이 책에 녹여져 있다. 그리고 HBS에서 만난 동료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도 흥미로웠다. 리더십에 대한 관점이 제대로 재조정 된 것 같다. 저자의 구체적인 경험 공유에 무척 고마운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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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준비생, 또는 이직을 고민 중인 주니어 직장인에게 시간 투자 대비 효용이 높은 필독서! 성장과 MBA 입학에 대해 고민 중인 내게 많은 꿈을 안겨준 책. 서로 다르게 생각하는 똑똑한 엘리트들이 모인 곳에서만 배울 수 있는, 스킬셋, 습관, 급우를 통해 겪을 수 있는 일들, 체력관리까지 세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단순한 교훈의 나열이 아닌,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는 것처럼 감정선까지 느낄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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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멀게만 느켜졌던 하버드 MBA 수업 프로그램을 직접 참가하는 기분을 들게해주며 한번쯤 꿈꿔왔던 경험을 대리체험하는 듯해 뿌듯함 마저 느껴진다. 케임브리지에서 전세계 인재들과 치열한 토론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2년만에 Next level로 "진화"하는 경험을 한 독자의 고뇌와 성장기가 글 곳곳에서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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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게 잘 읽히는, 세계 최고 MBA 요약본. 하버드 나온 저자의 경험이 팔딱팔딱 너무 신선하고, 군데군데 은근히 공감되는 부분도 많아요. 누가 읽어도 도움이 되겠지만 업무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주니어들에게 특히권하고 싶음. 똑똑한 옆집 언니가 토닥토닥 편하게 조언해주는 느낌이라 너무 와닿아요. 현장감 넘치는 글을 읽다보면 괜히 마음이 두근두근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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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다 내용이 무척 아쉬움 '내가 배운 것들'에 방점을 맞춰 how에 대한 공개점들이 궁금했고 그걸 내용으로 풀었으리라 기대했으나, HBS에서 유명한 ***의 **강의를 들었다 정도의 내용. 커리큘럼 표만 보고 나온 느낌. 또 대부분 내용이 일반적으로 하버드 학습법으로 이미 알려진 내용들이고, 보편화된 내용이어서 많이 아쉬움. 독자 대상 자기계발서라기보다 에세이에 가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