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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토후 작가의 오빠는 끝! 그 여섯번째 권. 노답 오빠를 여자애로 만들어 갱생시킨다는 기겁할만한 설정을 가졌지만 잔잔한 전개로 훈훈함을 불러일으키는 만화. 이번 권에서는 더욱 특별한 이벤트 없이 마히로가 일상에 적응해나가는 모습. 그래서 마히로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를 해야하는지 뭔지, 이 다음권은 수년 째 정발이 안되고 있어서 원서를 사든지 해야하는 모양. |
| 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지루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재밌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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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나온 이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다. 지금까지 나온 것을 다 구매해서 보았지만 역시 좋은 만화인것 같다. 다음권이 기다려지고, 이 만화가 끝날때가 기대된다. 아직도 다음권이 안나왔다는 사실이 이 만화의 아쉬운 점인것 같다. 좋았던 만화였다. |
| 울리는 자명종에 눈을 뜨며 혼잣말하다가 목소리가 가늘어진 것을 느끼고, 이후 TV에 비친 자신을 보며 여자의 모습으로 변했음을 지각함과 동시에 극이 시작된다. 곧이어 마히로를 여자아이로 만든 장본인, 여동생 미하리에 의해 성별이 바뀌었다는 추측이 사실이었음을 깨닫고,.... |
| 권수가 거듭될수록 점점 중학생답게 지내는 마히로를 보니 그냥 이렇게 쭉 사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약빨이 떨어지는 상황을 항상 조심해야 하는 부담감은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이 부담감이 마히로에게 매번 적절한 긴장감을 부여해 주면서 행동거지에 주의하게 해 주는 효과를 발휘하는 것 같다. 그리고 학교생활에 생각외로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니 그냥 이대로 쭉 사는게 마히로 본인을 위해서도 미하리를 위해서도 좋다고 본다. 아무래도 초반부에 오빠일 적 너무나 글러먹은 모습만 보여서 그 반동이 온 게 아니련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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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끝! 6권입니다. 권두에 처음으로 색칠된 만화가 나왔네요. 마히로는 장마에 카에데의 집에 가서 보드게임을 하며 놉니다. 보드게임도 재밌죠. 마히로는 사츠키 대신 유타에게 러브레터를 건네주다가 오해가 생길 뻔합니다. 3권부터 나왔는데 이제야 미노리와 사츠키, 유타와 미나토라고 이름이 나왔네요. 바다에서 나유타가 여자로 변하는 약을 실수로 먹었다가 가슴이 커지는 해프닝이 발생합니다. 약을 먹어보는 미하리가 안쓰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