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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지털노마드 세대라고 N잡을 추구하고 거기에 관한 강좌나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나도 또한 유목민처럼 이리저리 (휘둘렸다는 표현이 맞을듯하다)끌려다녔다. 그래서 그런 쏟아지는 책들을 비교적 섹터마다 열권가까이 봤지만 읽을때는 대단하다 저거 돈되네 혹은 돈벌기가 저리 쉽네이랬으나 현실은 결코 만만치않고 풀리지않는 의문으로 가득했다.왜그런가 봤더니 그책들의 저자들은 최소 인맥과 투자할 시간또는 투자한 시간이 굉장히 길었다.즉 나와는 맞지 않다는 것이고 또한 디깅과 결론은 다를게 없는데 갈라먹는 파이는 적다는 것이다.이것이 현실이었다. 집착하고 빠지지않고서는 이룰 수 없는 시대가 오히려 지금인 것을 이책 디깅을 읽고 알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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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에 경험에서 나온 경제적 지식을 잘 전달받은 책입니다. 쉽게 쓰여져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저도 자기계발서가 처음인데 너무 잘 읽혔네요. 여러가지 일을 하기 보다는 하나의 전문성을 갖춰야 되는 이유와 방향성도 찾은 듯 싶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봤는데 좋은 글귀도 많이 올려주셔서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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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하다 보면 요즘은 멀티태스킹, 멀티잡 등 예전에는 보편화 되어 있던 '평생 직장', '평생 직업' 이라는 개념이 다양한 새로운 기술이나 변화되는 사회 경향에 따라 많이 희석되고 있는 느낌이다. 이 책은 최근 읽었던 '세이노의 가르침' 이나 '돈은, 너로부터다' 와 같은 맥락의 얘기를 전 하고 있어 내 선입관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세권의 책이 가진 공통적인 메시지는 크게 두가지다. 이런 메시지는 이미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하는 얘기이기에 고리타분하게 "디깅의 핵심은 단순화와 집중화" 어찌보면 우직하고 무식해 보일 수 있지만, 자신을 믿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끈기가 필요하다. 책을 통해 또다시 실행에 대한 자극을 받는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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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내인테리어의 아울디자인 대표 박치은님의 이야기입니다. 아울디자인에 관련된 내용은 아래 TV러셀을 통해서 처음 접했습니다. 그 이후에 드로우앤드류 채널을 통해서 종종 뵈었는데, 워낙 마인드가 훌륭한 사람이고 스토리를 조금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읽으면서 저한테 와닿었던 몇가지를 사례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직장에서 일을 대하는 태도 보통 월급쟁이들은 월급 받는 만큼만 일하고, 그 이상을 요구하면 매우 싫어하죠. 박치은 대표님은 현장에서 노가다를 하면서도 더 배울건 없나 기웃거리셨다고 합니다. 즉, 나중에 사업을 할거를 알았기 때문에(?) 그 일에 대해서 하루 일당 6만원 짜리 였어도, 오히려 돈을 벌면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던 그 태도가 지금의 자리까지 있게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사업을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숨만쉬어도 나가는 돈이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다니고 있다면, 이 회사에서 내가 배울수 있는 것들을 모조리 배우면서, risk는 없앨수 있는 것이죠. 즉, 돈을 벌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 이렇게 정의를 하면 더이상 내가 일을 많이 한다고 불평불만할 게 아니라, 이건 기회다!! 라고 생각을 해야 한다는 거죠.
물론 이렇게 호구가 잡힐 수 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태도로 일하게 되면, 좋은 평가를 받게 되고 좋은 평가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확률이 높아지고, 그러면 성공 확률이 올라가는 것이죠. 하지만 대부분이 이런 태도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2 본질을 강화하는것, 브랜딩 N잡러의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나를 제대로 완성시키지 못하고 여러개의 파이프라인을 갖는것은 큰 돈을 벌 기회를 놓치고 오히려 푼돈을 쥐는 꼴이라고 묘사를 했습니다. 사실 저 또한 의례 블로그와 전자책으로 브랜딩을 하려고 했지만 사실 잘 안됐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블로그에 대한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날카롭게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를 브랜딩을 하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파이프라인으로 따라 온다는 것 입니다. 분산투자는 오히려 높은 수익을 리턴하는데 방해가 되고 오히려 부자가 될 확률을 멀리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의 집중하고 날카롭게 하고 뾰족하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3 역시나 행동하고 개선하고 계획과 계획을 수정하는 일들을 너무 꼼꼼하게 하지말고 행동하고 그 행동을 통해서 개선할 것들을 반영해서 또 행동하라고 합니다. 나이키의 just do it 슬로건이 왜 나이키의 모토, 정신을 설명하는지 말 안해도 아실겁니다.
실행을 함에 있어서, 자이가르닉 효과로 인해서 계속해서 그 일에 집중하고 몰두 할 수 있고 거기에서 배운 것을 내것으로 만들수 있고, 그런 과정에서 노하우가 쌓인다는 것입니다. 퀄리티가 높이기 위해서는 일정양 이상을 시도를 해봐야 합니다.
4.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감사한 일이 생긴다. 책의 마지막 내용이기도 하고, 뭔가 감동적인 이야기 인데 할아버지를 통해서 배운 삶의 자세, 태도를 통해서 매사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을 했기 때문에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끌어당겼던 같습니다. 자신의 삶이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응원해주고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늘 매사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감사한 일이 생기고, 내가 누군가를 존중해줘야 그에 받는 존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Giver 의 삶이 얼마나 풍요롭고 충만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네요.
사실 유투브를 보다가 어떤 내용일지 짐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자수성가한 스토리는 참을 수 없어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책을 보기전에는 괜히 또 비슷한 류의 책을 주문했나 생각하면서 읽다가, 사실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아서 책을 접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나중에 다시 복기해서 보고 싶은 내용이 많았다 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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