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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읽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만화 과학사 2"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읽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만화 과학사 2권은 숫자의 발명부터 활자 탄생까지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이야기를 해주는데요.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 준답니다.
딱딱하고 외울게 많아서 어려웠던 과학을 시대적 흐름에 맞춰 과학적 발견과 발명 당시의 상황, 에피소드를 편하게 읽으며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인 딸과 함께 읽어보았는데 그림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기 때문에 어려운 문장도 어느정도 이해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럼 읽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만화 과학사 2에는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있는지 알아볼게요.
1부는 집 짓기의 과학이라는 주제로 흙집에서 철근 콘크리트 건물까지 어떻게 발달이 되었는지 이곳에서는 어떤 과학이 숨어있는지 알아보았어요.
처음엔 비바람을 막아주는 동굴을 찾았는데 괜찮은 동굴을 찾기란 쉽지 않았어요.
"왜 남의 집을 기웃거려?" 곰의 한마디에 놀라 달아나는 원시인 가족은 새 둥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움집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정착 생활하는 농경민들에게는 좀 더 튼튼한 집이 필요했겠죠.
그래서 생각한 것이 토기를 만든 경험을 통해 진흙으로 집을 짓기 시작했고 진흙에 짚을 넣어도 보고 흙벽돌을 이용해 흙집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문명의 최초 도시는 흙으로 만든 집으로 시작을 했어요.
더 튼튼한 집을 짓기 위해 시멘트가 만들어지고 자갈을 섞은 콘크리트가 발명된 이야기까지!!
동굴부터 튼튼한 집이 만들어지기까지 만들어지게 된 배경을 설명해 주고 그 안에서 발견된 발명품들까지 이야기와 함께하니 외우지 않아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여러 번 실패를 하며 개발한 발명품도 있지만 실패 속에서 태어난 발명품들도 있다고 하니 너무 신기했어요.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달력의 탄생과 로켓은 무엇으로부터 시작되었는지 등!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이제 시작한 과학사! 한 권으로 과학이 재미있다는 말은 못 하겠지만 이야기 속으로 스며들다 보면 어느 순간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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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아이가 잡고선 완독을 한 책이 몇 종류가 있습니다. 그만큼 흥미와 몰입력이 뛰어난 책이라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 할 이 책이 바로 그 책들 중 한권입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이란, 어쩌면 아주 어려운 분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건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를 수 도 있고, 또 어릴때 과학분야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경험을 시켜주었느냐에 따라 다를 수 도 있을거 같습니다.
큰 아이는 과학보다 역사를 작은 아이는 역사보다 과학을 더 좋아합니다.
그런 아이들의 다양한 성향을 모두 만족시킬수 있는 책이 바로 읽똑과학사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은 인류 문명의 시작, 도시의 형성들을 토대로 한 과학,수학적 발명과 발견을 위트있고 재치있게 만화로 그려낸 책입니다. 무작정 외워야하는 공부로 느끼는 과학이 아닌, 비하인드 스토리처럼 접할 수 과학책이라 더욱 더 좋았습니다.
총 1,2권이 출간되었는데, 우리 아이는 2권을 먼저 읽어 보았습니다. 2권은 "숫자의 발명부터 활자탄생까지"라는 제목에 걸맞게 관련 과학사스토리들이 담겨있습니다.
유리, 아치, 문자, 달력, 화약, 신기전과 로켓, 나침반, 항해도와 GPS등의 발견,발명들을 만화로 재미나게 만날 수 있고, 그속에 과학적 원리와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다양한 내용중에 2장 고인돌도 울고 갈 아치를 소개해볼께요 인류 건축물중의 가장 고전이자 기본인 고인돌을 먼저 소개합니다. 건축물의 기본은 기둥과 보인데, 거기에 지붕을 올리고 벽을 두르면 건축의 기본구조가 된다고 합니다. 기둥은 중력과 방향이 같아 지탱이 쉽지만, 기둥 사이에 걸쳐진 보가 중력을 버티는것은 쉽지가 않다고 해요. 보가 외부의 힘에 저항하기 위해 그리스 로마 건축물처럼 기둥을 촘촘히 세우기도 했고, 그보다 더 실용적인 방법으로 아치를 발명해냈다고 합니다. 이런 내용속에 사람의 몸에도 있는 아치, 한국역사의 아치 건축물, 고대 그리스 아치형 다리, 아치를 응용한 아케이드등을 사진자료로 제공하며,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음울 줍니다.
또한, 중력, 압축력, 인장력, 응력등의 과학어휘들까지 이야기속에 잘 담겨져있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어휘를 재미나게 전달하니, 과학이 더이상 어렵지 않을듯합니다.
금새 한권 완독하고는 바로 1권을 사달라는 오더가 떨어졌습니다. 뒷장을 보니, 3,4,5권까지 출간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너무 만족스러운 책을 만났으니, 전권 모두 구매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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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는 생소하지만 알아두면 좋은 이유는 과학의 발견과 발명당시의 방법과 원리를 이야기와 함께 풀어놓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비판적 사고력돠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예전에 과학의 발견들을 보다보면 인물중심의 역사 들로 나온 걸 보면서 이렇게 보니 머리속에 쏙쏙 들어온 기억이 있는데 이 일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만화 과학사가 아이들 한테 그역할을 해줄거 같아요. 2권에서는 중세 사회를 중심으로 숫자와 문자의 발명과 시간과 달력의 개념의 탄생, 수학의 발달을 얘기한다. 또한 건축과 아치에 대한 이야기부터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의 발명까지 이야기하고, 비료를 이야기하면서 화약의 발명과 로켓의 원리까지 풀어놓는다. 나침반을 통해 지구를 이야기하고 항해도와 항해술을 이야기하면서 GPS 의 원리까지 설명하고 있다. 과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다면 이 책은 아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배워 나갈수 있게 해줄수 잇는 책 같아요. 5권까지 출시 예정이라니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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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어려운 과학사를 읽기 쉬운 만화로 풀어놓은 재미있는 학습만화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밝은미래에서 출판된 《읽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만화 과학사 2 _ 숫자의 발명부터 활자 탄생까지》입니다. 차례를 보면 총 4부로 되어있습니다. 집 짓기의 과학, 시간과 공간을 디자인하다, 암흑시대의 발명, 세상을 깨운 과학 등으로 과학사에 대해 많이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은 만화로 되어 있어요. 글밥이 많은 딱딱한 책보다는 만화책이다보니 아이들이 한결 편한 마음으로 다가갈수 있을것 같아요. 과학의 역사를 보면 오랜 인류 조상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지 알수가 있다고 합니다. 처음 나오는게 고대의 건축물들이었어요. 고대의 집만드는 능력도 놀라웠지만 물의 압력을 분산시키기위해 하부를 빗면으로 설계하여 만든 이집트의 댐만드는 기술을 보니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피라미드나 댐같은 이런 큰 건축물을 만들었던 지식들이 쌓이고 쌓여 인류의 문명을 한층 높였다고 합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속에 담긴 의미도 새롭게 알수 있었어요. 로마 제국을 훌륭한 포장도로로 만들도록 가능하게 했던게 바로 콘크리트 기술이었다고 합니다. 현대의 기술차 차이가 크지 않다고 할만큼 대단한 발견인것 같아요. 아치를 만드는 기술도 놀라웠는데요. 건축가라는 말이 이 아치에서 비롯됐다고 할만큼 고대 건축술에서는 아치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답니다. 유리가 우연히 만들어진 이야기도 재미있었는데요. 유리 과학사를 보면서 지금 우리가 볼수 있는 강화유리에 대해서도 설명해주니 좋더라구요. 문명이라는 말이 글자가 만들어진 이후부터인데요. 글자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배울수가 있었으며 지구를 24등분으로 나눠서 시간차도 나게 되는 이유도 쉽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한자 문화권에서 사용했던 12지에 대해서도, 시계나 달력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도 잘 알려주더라구요. 과거사뿐만아니라 오랜과학이 현재에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까지 보여주고 있어서 더 알차게 느껴졌는데요. 고대인들이 발견한 과학적인 것들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고 삶을 풍성하게 해주는 밑바탕을 만들어 주었는지도 알수가 있었습니다. 이야기 중간중간에는 실제 사진도 많이 첨부되어 있었는데요. 이해하기도 쉬웠고 설명도 정말 잘 해놓은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초등 과학에서부터 중고등학교 과학까지 과거에서부터의 과학의 개념을 차근차근 풀어주고 재치넘치는 만화로 접근성을 더해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 놓은 학습만화 과학 역사책 《읽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만화 과학사 2 _ 숫자의 발명부터 활자 탄생까지》였습니다. ㅡㅡㅡㅡㅡㅡ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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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유독 과학을 어려워하는데요
읽는 것에 흥미가 없기도 하고 과학은 기본 지식도 풍부하고
원리도 이해해야 하는데 기반이 부족하다 보니
더 공부에 흥미도 없고 점점 멀어지는 느낌.. ㅠ
읽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만화 과학사2
저는 역사와 달리 과학은 각각의 영역에서 기본적인 원리만 파악하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과학도 역사가 중요하다고 말하네요
과학의 역사는 인류가 생각하는 방법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보여주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해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과학의 변천사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어요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집 짓기의 과학 / 시간과 공간을 디자인하다/ 암흑시대의 발명 / 세상을 깨운 과학이라는
소주제를 통해
건축의 과학적 원리나 숫자와 달력의 탄생, 각종 무기의 발명,
항해술의 발전과 활자와 인쇄술까지 꽤 넓은 범위에 걸쳐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흙집에서 시작한 인간들의 건축물이 어떤 재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어떻게 달라졌고 그에 비례해 건축물의 크기가 어디까지 커질 수 있었는지
과정을 아주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우리가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철근 콘크리트 공법이
프랑스 정원사의 착안에서 나왔다니 정말 놀랍더라고요 ㅋ
2부 시간과 공간을 디자인하다는 1부의 건축물에서 좀더 나아가
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시작을 하는데요
도시의 건설과 함께 흔적을 남기기 위한 인류의 노력이
문자의 탄생으로 나타나네요
사람들 사이의 약속된 기호를 표현하며 시작된 문자로 그치지 않고
사람들은 시간도 쪼개 자신들만의 기준을 정해 표현하기 시작하죠
이렇게 시간을 나누는 기준을 정하면서 자연스럽게 달력도 나타나고
숫자도 생겨나요
숫자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큰 숫자와 비어있는 부분의 표시로 고민하던 사람들은
0 이라는 새로운 개념도 만들어내죠
그리고 0보다 큰수와 작은 수의 개념도...
정말 이렇게 책을 읽다보니 이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새삼 알게 되었어요
지금 아이는 3부 암흑시대의 발명을 읽고 있어요
문명이 발전하며 자연스럽게 힘겨루기를 시작한 사람들은
무기의 발전까지 이뤄내지요
물론 뜻밖의 발견 혹은 생각지도 못한 사용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 것들도 있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은 다양한 연구를 통해 늘 새로운 지식에 대한 탐구를 이어가는
과학자들의 힘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과학의 여러 영역을 각각 접하는 것보다
이렇게 흐름을 따라 읽으니 훨씬 재미있고 이해도 잘 되네요
1권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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