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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테 작가님의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4권(완결)의 리뷰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결말이라 좋았습니다. 아르젠과 엘리엇이 여러가지 고난들을 넘기고 해피엔딩을 맞이하는데 마지막 사건이 의외면서 좋았습니다. 잘봤습니다. |
| 여러분 예스 24에서이 책을 한 권씩 사 가지고 봤다는 거 그 자체로이 작품에 대한 재미는 보장된 거 아닐까요 저 진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거 가격을 보십시오 2700원입니다 그런데 진짜 너무 재미있어 가지고 안 살 수가 없었어요 마지막까지 기승전결 너무 좋았고 감정선 아 두말할 거 없었고 깔끔하고 교훈적이면서 재미있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다 볼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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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뉴 출판사에서 출간한 유테 작가님의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외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엘리엇 임성식 브라운님은 그저 서비스직의 마인드 영업사원의 친절함으로 공을 대했는데 개진상공은 그거에 빠져들어버렸네요~~ |
| 유테님의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지막까지 재밌게 잘봤습니다. 짧지않은 페이스는 아니지만 길지않은 만큼 끝날때쯤 아쉬움을 느꼈지만 외전이 남았다는 사실에 안심했습니다. 4권동안 주인공 주인수와 정이 들었나봐요 |
| 위기가 닥쳐 오고 이야기의 결착이 이루어집니다. 요소요소에 있던 각각의 일들이 엮여서 해결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사랑이 있는 두 사람의 결말도 좋고 둘의 관계에서만이 아니라 둘의 세계에 있어서도 공감이 가는 결말이 나서 끝까지 만족합니다. 사랑이 있고 그 과정까지 흥미로워서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캐릭터도 서사도 좋았어요. |
| 유테 작가님의 '[BL]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4권 (완결)' 리뷰입니다. 제목이랑 표지에 이끌려서 구매해 읽은 소설입니다. 생각보다 더 가볍고 귀여워서 나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결말도 맘에 들었습니다. 외전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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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4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권입니다. 3권이 좀 지루해졌나 싶었는 데 4권은 또 엄청 흥미진진 해집니다. 피폐아닌 피폐의 상황으로 주인공이 아슬해지는 데 너무 길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약간은 팔불출 같은 엔딩이 되면서 웃기면서도 황당하고 이 커플이 참으로 대단 하다 싶습니다. 이제 외전이 남아있어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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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테 작가님의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4권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결국 어제 하루만에 완결까지 다 보고 자버렸네요.. 엘리엇이 선물했던 것이 단순 보호 마법이 걸려있진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긴 했는데 그렇게 중요한 역할을 해낼지 몰랐어요. 루어 때문에 며칠동안 고문받아야 했던 게 마음아팠는데 다행히 큰일이 나기 전에 아르젠이 찾아서 다행입니다. 어우 빙의한 것도 힘든 일인데 여러가지 일을 겪는 것을 보니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네요. 이제 외전만을 남겨두고있다는게 가장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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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테 작가님께서 쓰신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4권을 읽은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역시 저 황제 집안은 전부 목을 쳐야.... 아이고 싶었는데 복선을 이렇게 푸셨네요. 진작 원작은 파괴되긴 했다만 진정한 의미의 원작파괴를 응원합니다. 꽉 닫힌 패피엔딩은 언제나 사랑이니까요. 부하 하나도 좀 밉긴했다만 그래도 다 서로를 위한거라 생각하고 어차피 대공님이 알아서 갈구시긴 하겠죠. 너무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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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유테 작가님께서 쓰신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4권 (완결)]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후기에는 다소의 스포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 및 부정적인 감상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평화로운 소설인 줄 알았는데 나름 수가 열심히 구르네요. 애초에 살기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하던 수이긴 하지만 잡혀서 고문까지 당할 줄이야...그래도 잘 해결돼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