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 재밌어요 재탕하려고 보니까 1권이 없는거죠 그래서 다시 구입합니다~~ 빙의물 좋아하는데 진상 고객 대하듯 공을 대하는게 젤 웃겼어요ㅋㅋㅋ 살짝 뭔가 오해나 이런것도 첨가 되고 적절하게 빙의물에서 필수적인것들 다 나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술술템 인정! |
| 넘 재밌어요 재탕하려고 보니까 1권이 없는거죠 그래서 다시 구입합니다~~ 빙의물 좋아하는데 진상 고객 대하듯 공을 대하는게 젤 웃겼어요ㅋㅋㅋ 살짝 뭔가 오해나 이런것도 첨가 되고 적절하게 빙의물에서 필수적인것들 다 나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술술템 인정! |
| 넘 재밌어요 재탕하려고 보니까 1권이 없는거죠 그래서 다시 구입합니다~~ 빙의물 좋아하는데 진상 고객 대하듯 공을 대하는게 젤 웃겼어요ㅋㅋㅋ 살짝 뭔가 오해나 이런것도 첨가 되고 적절하게 빙의물에서 필수적인것들 다 나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술술템 인정! |
| 미리보기로 보고 잔잔하면서 소소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구매하였습니다. 서브남주상의 다정한 갈발 갈안 안경남이 수라는 점이 개인적인 극호였습니다. 불행한 성장 환경조차 앗아가지 못한 타고난 엘리엇의 다정한 성정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 엘리엇 임성식 브라운의 고군분투기에요~~ 유테 작가님과 개그코드가 맞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영업사원 임성식이 책속에 빙의하게 되면서 책과같은 결말을 피하기 위해 공과 엮이지 않으려 하지만 결국 개진상공에게 엮여버리네요 |
| 회귀/빙의/환생/차원이동 이런 소재를 좋아하는데다가 미남수를 좋아해서 이 소설이 출간 되자마자 구매하여 보았는데 이제서야 리뷰를 쓰네요. 엘리엇(수)은 소시민의 삶 그자체를 살지만 다정한 모습에 공이 속절없이 빠져들게 되는게 좋았어요 |
| 유테 작가님의 '[BL]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1권' 리뷰입니다. 제목과 표지가 발랄하고 귀여워 구매한 소설입니다. 읽어보니 내용도 표지와 비슷해 귀여운 모습이 잘 연상되어 좋았습니다. 다음 권은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재미있습니다. |
| 유테 작가님의 '[BL]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1권' 리뷰입니다. 제목과 표지가 발랄하고 귀여워 구매한 소설입니다. 읽어보니 내용도 표지와 비슷해 귀여운 모습이 잘 연상되어 좋았습니다. 다음 권은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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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1권 리뷰입니다 무슨 내용일까 제목만 보고는 예상이 안갔는데 생각보다 가볍고 웃긴 내용이네요 중간중간 개그코드가 들어가있어 술술 읽혀요 ㅎㅎ 제목만 보고는 펜팔 얘긴가.? 싶어서 좀 잔잔하거나 취향이 아닐지도 모른다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네요 ㅋㅋ 살벌한 북부대공 x 은근 겁없는 시종이라는 어찌보면 클리셰적인 조합에, 제가 좋아하는 불면증공 & 인간수면제 수.... ㅋㅋ 소재라서 정말 좋았어요 ㅋㅋ 줄거리 요약하자면 bl소설 빙의물이고, 빙의한 몸 주인은 소설가였다가 펜을 꺾고 연애편지 대필을 하며 먹고사는 일을 하다가 공수 러브스토리에 휘말려서 결국 공한테 죽임당한다는 스토리가 원작이에요 빙의한 수는 당연히 끔살엔딩을 바꾸기위해 노력중이고요 나름대로 클리셰한 빙의물이지만 재미포인트? 를 꼽으라면 빙의한 수가 천상 서비스직 체질이라는거 ㅋㅋㅋ 정말 진상 대처라던지 말을 예쁘게 잘하고 EQ도 높아서 연애편지 대필도 잘하고 은근 다재다능하네요 ㅋㅋ 수가 빙의 후에 생계유지를 위해 대공가의 하인으로 일하게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사람들 대할 때마다 그 서비스직 정신이 빛을 발해서 재밌었어요. ㅋㅋ 수가 연애편지 대필에 잠자리 시종 일, 계속되는 공의 시험에 들고 있는등... 좀 정신없는 느낌은 들어요 ㅋㅋ 재밌긴 한데 스토리의 정체성과 주제가 뭔지 잘 모르겠다고 할까..;; ㅎㅎ 그래도 능력수, 생존능력 뛰어난수, 냉정 의심많은 북부대공 살살 녹이는 시종수 이런 조합 좋아해서 재밌었어요 수 성격이 서글서글하니 진짜 취향이네요 ㅋㅋ 그리고 깨알같은 유머포인트도 좋았어요ㅋㅋㅋ 광공이 팥베개 하고 고깔모자 쓴거 상상하니까 너무 웃기네여 ㅋㅋㅋ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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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테 작가님께서 쓰신 연애편지 대신 써드릴까요? 1권을 읽은 리뷰입니다. 처음에 볼때 로판.. 비엘인가 했다가 혹시 이거 개그물? 인가 싶을정도로 분명 심각한 상황인데 수가 그것을 유쾌하게 분위기를 바꿔버립니다. 가벼운 성격이나 긍정적인 성격은 아닌데도 글 분위기가 이래요. 임성식씨 정말 이름 하나로도 책 분위기가 ㅋㅋㅋ 대공님은 흔한 북부대공님인가했더니 이분도 미묘하게 골때리고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