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며 ㅡ작가의 말 여기서부터 시작인줄 앞장을 보며 알았다 작가의 말 앞에 대사가 있다니! 재밌다ㅡ반전에 놀라다ㅡ스릴있다ㅡ울컥한다 한줄평입니다 맨마지막장에 '이제 마치겠습니다' 가 있을줄 알았는데 진짜 작가의 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몇권 봤다고 익숙하진 서하이야기 그리고 흔한 고딩들의 말투 한번에 다 읽을 수 있을까? 진짜 흥미진진하여 한번에 다 읽을 수 있네요 중간에 화장실한번 못갔어요 '오 우리집에도 이책 있는데' '나랑 똑같네' 책속 등장인물과 얘기도하며 책을 읽었어요 |
| 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딱 하이브리드하면 고급지고 멋진 이름이어서 읽게되었다. 한마디로 제목이 나한테는 책을 사는이유 절반에 들어간다. 그리고 이제 책 내용을 잠깐 소개해보면 외계인과 사람이 공존 하면서 그 사이를 이겨내는 주인공의 얘기이다. 감동이고 책을 한 번 읽으면 빠져나올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