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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집가들이 일상에서 찾은 다양하고 특별한 수집 물품들에 대한 수집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작가님이 직접 수성펜으로 자화상을 그리셨답니다. 작가님은 책 속 다양한 수집가 중 한 명인데 어떤 수집가일까요? 수집가들의 보물 책 면지가 마블링처럼 되어 있어서 예뻐서 찰칵! 아이들과 그림책 보면서 '마블링 기법' 설명하면서 함께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이 그림책을 만든 뤼시 브뤼넬리에르 작가님은 프랑스 그래픽 디자이너 & 일러스트레이터랍니다. 프랑스 앙굴렘에서 응용 예술 학사 학위 받고 파리 에꼴 에스티 엔느에서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고 해요. 현재는 툴루즈 근처에 살고 있다고 하네요. 어린이 책을 만들기 시작한 것은 2005년부터라고 해요. 자연, 동물, 풍경을 좋아한다고 하니 작가님 그림과 글을 볼 때 작가님이 좋아하는 주제들이 어떤 게 등장하는지 관심 있게 지켜보면 되겠네요! <수집가들의 보물> 그림책은 뤼시 브뤼넬리에르 작가님 수성펜으로 그린 그림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작가님의 깜짝 선물! 숨은그림찾기 각 페이지마다 하나씩 숨겨둔 보물을 찾아보세요! 취미는 뭐예요?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취미라고 말하기 어렵다면 '수집가'는 어떠세요? 그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모으기만 해도 수집가가 될 수 있으니까요! 나만의 작은 박물관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나겠지요! 책에서 나오는 수집가는 조개껍데기 수집가, 우표 수집가, 깃털 수집가, 구슬 수집가, 버섯 수집가, 접시 수집가, 광물 수집가, 나비 수집가, 알 수집가, 연 수집가, 장난감 수집가, 스노글로브 수집가, 돌 수집가, 책 수집가, 단추 수집가 세계 최초 우표 '블랙 페니'예요. 이 책 우표 수집가 아저씨가 모으는 우표 중에도 요 블랙 페니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찾아보세요! 누군가의 수집 물품을 구경하는 것은 재미나더라고요. 다양한 이야기 소재도 만들어지고요. 특별한 수집 물품들을 구경하면서 즐거웠어요. 특히 저는 책 수집가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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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엄마 이 책은 어떤 책이야? 너무 예쁘다~~+_+"
10살 딸내미가 얼른 책을 집어가며 감탄사를 연발했어요~~~ 요즘은 역사처럼 스토리가 있는 책을 위주로 읽는 딸내미인데 '수집가들의 보물 책'은 글밥이 적어서 호로록(?) 읽고 말까 싶었는데 그림 하나하나를 감상하며 한참을 보더라구요^^
앞선 책의 소개글처럼 다양한 수집품들의 모습을 담았는데요~ 이렇게나 다양한 수집품이있구나~ 하고 아이들이 배우게 되더라구요~
어른이 되어 자녀를 키우고 살림을 하면서 '간결한 정리정돈'을 추구하다보니 요즘은 뭐든 간단히, 가볍게, 심플하게, 조금씩만 가지며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수집가들의 보물' 책을 보고 잊고 있던 저의 수집품을 떠올리게 되었네요~ 엄마도 초등학교때부터 모아왔던 수집품이 아직도 있다구!!!(뿌듯) 저는 어렸을때 세oo문 왕팬이었어요~ 그래서 당시 유행했던 캐릭터의 제품들을 모았고 지금은 '코디 스티커'(스티커로 인형놀이를 한답니다)들을 가지고 있어요~ 나름 미개봉 상품으로 보관하고 있는데... 혹시 몰라 찾아보니 요즘도 수집하는 분들이 간혹 계시긴 하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저희 친정엄마는 '우표'를 모으셨었는데 이런 걸 보면 의외로 수집가들은 일상 속에서 무척 가까이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저희 아이들도 나름 포oo 캐릭터의 스티커에 푹 빠져있고 (엄마도 포oo 스티커 파일 가득 모았었는데....그걸 내가 왜 버렸을까ㅠㅠ) 모으는 재미란 시대와 문화에 상관없이 영원하겠죠^^ 모처럼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던 독서 활동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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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것을 보면 수집하고 소장하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 우리 아이들에겐 자연에서 찾는 모든 것들이 보물이다. 예를 들면, 새의 깃털, 버찌, 도토리 등의 열매, 조개껍데기, 조약돌, 나뭇잎 등. 자연은 우리 아이들에게 커다란 보물창고인 셈이다. 그런 아이들이 보면서 너무 좋아한 책이 있다. 바로 <수집가들의 보물>이라는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는 15명의 수집가가 모은 보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주 선명하고 예쁜 그림으로 수집품을 표현해놓았다. 아이들은 마치 실제 물건을 보는 듯 그림 하나 하나를 아주 자세히 들여다보며 흥미로워했다. 우표, 스노글로브, 구슬, 접시, 단추, 연, 성냥갑, 책처럼 사람이 만든 것도 있고, 우리 아이들이 특히 흥미로워한 것은 자연물을 수집하는 사람들이었다. 조개껍데기, 깃털, 버섯, 광물, 나비, 알, 돌을 수집하는 사람들이다. 자기네와 닮은 모습에 종알종알 이야기를 쏟아낸다. "나는 이게 제일 예뻐." "나도 이런거 수집하고싶다." 등등. 각 수집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수집 팁도 담고 있다. 이야기와 정보와 예쁜 그림이 있는, 소장가치 100% 그림책이다. 마지막에 작가는 책을 수집한다고 소개한다. 그건 나와 닮았다. 예쁜 책은 소장하고 싶다. ;) 수집가들의 예쁜 보물들을 보며 힐링되었던 시간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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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건희 회장이 모은 유물과 고미술품을 전시하던 전시회의 이름이 '어느 수집가의 초대'였다. '이건희'라는 이름에 끌려 찾아간 전시회에는 이것을 모으고 바라보며 즐거워했을 '수집가'의 모습이 떠오를 정도로 모아온 유물과 고미술품들이 참으로 멋졌다. 무언가에 몰두하고 수집한다는 것은 참 매력있는 일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무언가를 수집하기를 본능적으로 좋아한다. 대개는 쓰레기 취급당해 버려지지만 아이들은 버리기보단 모으고 소유하고 가지고 그것을 보여주고 싶어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무엇을 수집하는 일이 대단한 일이 아니고 누구나하는 일상적인 일임을 알려주고 더불어 관심없던 것에 이런것이 있구나 느끼게 해주고 그림을 찬찬히 뜯어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하는 책이었다. 15명의 수집가들이 모아온 아름다운 컬렉션을 일일히 수작업으로 그려낸 작가의 그림을 보면 백과사전 못지 않음을 느낄 수 있다. 수집가들이 수집하는 이유,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수집하는지 등 개개인의 사연을 읽다보면 진짜로 이런 수집가들이 곁에 있는 것 같다. 마지막즈음에 등장하는 돌 수집가처럼 우리 아이가 어렸을때도 예쁜돌, 깨어진 유리병조각 같은것들을 보석인냥 소중히 주워오던 시절이 떠올랐다. 아이가 알기전에 얼른 버리지 말고 소중히 생각해오던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같이 수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떠오르는 책이었다 *이.책은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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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OO을 수집해요.
친구들과 이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저도 해봤는데,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에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꼭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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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일상생활에서 수집가들이다. 내 가방속에는 다양한 영수증이, 책상위에는 볼펜과 연필이 수백자루가 있다. 하지만 나와는 조금 다른 특별한 수집가들의 이야기가 있다. 평범함에서 벗어나 열정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고 수집한 수집가들의 이야기이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되어지는 것을 특별하게 바라보고 한개, 두개 세개...의미를 가지고 수집한다면 수집가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분야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되고 공부하게 되면 어느누구보다 더 많은 지식도 쌓게 된다. 누가 시켜서 하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내가 수집하고 있는 것들을 공부하는 일은 재미있을 것이고 자랑하고 싶을 것 같다. 수집가들의 보물 속에서 아마 나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만의 특별한 무엇 가운데 나를 찾는 보물까지, 아우안과 함께 각자의 방법으로 수집할 수 있는 보물을 이야기해봐야겠다. ?특별한 수집 그림책을 보내주신 #씨드북 출판사 감사드립니다. #수집가들의보물 #뤼시브뤼넬리에르 #씨드북신간 #수집가 #서평단 #보물 #나만의보물 #소중함 #서평단모집 #서평단모집이벤트 #아우안맘 #아우안자매 # 그림책 #소소한책읽기 #그림책이난좋아 출판사 책소개 “누구나 수집가가 될 수 있어요!” 수집의 열정을 담은 아름답고 매혹적인 그림책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는 컬렉션이 책장 가득 펼쳐집니다 세상 사람 누구나 수집가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도 될 수 있지요. 특정한 물건을 모으는 재미를 느끼면서 여러분에게 어울리는 작은 박물관을 만들어 봐요. 이 책에서는 열다섯 명의 수집가가 지금까지 모아 온 소중한 보물을 공개할 거예요. 그들에게 수집이 어떤 의미인지, 각 물건에 대하여 짤막한 상식도 풀어놓을 거고요. 개성 넘치는 수집가들만큼 수집하는 물건도 가지각색이에요. 깃털, 단추, 연, 성냥갑, 알, 스노글로브 등, 수집할 수 있는 물건은 무궁무진해요. 이들의 작은 박물관에 어서 들어가 볼까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매력적인 수집가가 여러분을 기다릴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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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동안 생일카드를 모은 적이 있었다. 그 이후에는 미술관에 갈 때마다 기념적으로 샀던 엽서가 있고, 우유를 먹을 때 같이 들어있던 피규어를 모으기도 하고 말이다. 수집가들의 보물이라는 이 책의 겉표지를 보면서 수많은 수집품들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이러한데 다른 이들은 어떤 걸 모으고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있을까. 우선 무엇보다 놀랐던 것은 버섯과 나비 수집가이다. 생물이라고 생각하는 이 것들을 어떻게 보관하고 관리하는지 그 정성을 높이 사고 싶었다. 스노글로브는 가끔 나도 작은 거로 사보기도 하는데 다양한 나라의 스노글로브를 보니 여행가고 싶어졌다! 누구나 수집가가 될 수 있고, 그것들을 모으고 생각하고 전시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와 얘기하는 시간도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화려한 색채감 때문에 그림이지만 더 자세히 집중해서 가지각색의 수집품들을 살펴보게 되어 재미있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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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가들의 보물l뤼시 브뤼넬리에르 지음 l 권지현 옮김 l 씨드북]
원제 : Tresors de collectionneurs
15명의 수집가가 끈기가 있게 모아온 매력 있는 보물들을 담아 논 이야기다. 조개껍데기를 시작으로 우표, 깃털, 구슬, 버섯, 접시, 광물, 단추, 나비, 알, 연, 나비, 스노 글로브, 돌, 책 등 매력적으로 수집할 수 있는 물건이 담겨있다.
작가 뤼시 브뤼넬리에르는 직접 자료를 수집하고, 글과 그림을 그렸다. 그림은 모두 수성펜으로 디자인했다. 그림 속 컬렉터들의 수집품들을 더욱 깊게 관찰하고, 연구하며 표현했다. 특히 구술, 광물, 나비, 알, 연, 스노 글로브, 돌 등의 표현은 많은 시간이 할애 됐을 것 같다. 정교한 묘사로 수집품들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작가 뤼시는 마지막 장에 소개된 ‘책 수집가’라고 한다. 아름다운 종이, 멋진 표지, 금박으로 인쇄된 제목을 보면 가슴이 벅차다는 말이 어찌나 공감되는지! 서점과 헌책방을 가면 두근거리는 그 마음도 동감한다.
나 역시 ‘책 수집가’라고 말할 수 있기에.ㅎㅎ 요즘은 특정 고전 책 하나에 꽂혀있는데, 세상에 존재하는 그 책을 모두 수집 중이다. 너무 공감하는 그림책의 책 수집가의 책!! 다음 책이 기대되는 작가님이다. #만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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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러분은 무언가를 수집하고 있거나 수집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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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색감의 일러스트에 시선이 가는 그림책 <수집가들의 보물>
'수집가들의 보물엔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을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첫 번째 수집가인 조개껍데기 수집가를 보고 알게 되었다. 이 책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지.
당신이 좋아하는 무엇이었으며, 어떤 보물을 간직하고 있는지 떠올려보라고 하는 것 같았다. 우리가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것 그리고 지금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 그림책 '수집가들의 보물' 그림책이라고 하면 어린이들 책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좋은 책은 나이와 상관없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책에 나온 15명의 수집가 중 2명을 소개해 본다.
학창 시절엔 우표나 크리스마스씰을 모으는 친구들이 제법 있었던 것 같은데, 나도 학창시절부터 모았던 걸 오랜만에 꺼내봤는데 많이 사라진 것 같다.
두 번째는 책 수집가 저자인 뤼시! 취향이란 시간이 갈수록 선명해지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어느샌가 좋아하는 걸 말하는 게 어려운 어른이 되었다. 그런데 그림책 '수집가들의 보물'을 읽으며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이 책도 보물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내게 소중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떠올리고 싶다면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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