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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5권 리뷰입니다. 3학년이 된 코미와 타다노는 이번에도 같은 반이 되었군요. 반 전체가 커뮤증이라는 고난 앞에 코미의 친구만들기는 무사히 진행될 수 있을지ㅎㅎ 그리고 한 권 내내 배틀로얄을 할 줄은... 신멤버를 소개하기엔 적절했지만 너무 길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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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3학년이 되면서 반 친구들이 잔뜩 바뀝니다 새로운 친구들이 가득한 3학년 그래도 타다노군과 같은반이 된 코미양 이제 자기소개도 잘해요ㅋㅋ남친소개도~ |
| 그동안 코미양이 학교에 입학한지도 많은 시간이 지났고 이제는 3학년 편이 시작됩니다. 매년 그렇듯 커뮤증인 코미양에게 자기소개는 언제해도 떨리고 서투른 느낌입니다. 새로운 학년에 새로운 반인만큼 새로운 친구 캐릭터들도 등장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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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작가님의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25권 리뷰입니다!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만화는 고등학교에 막 입학하면서 시작하는데여 25권부터 우리 친구들이 3학년이 됩니당 만바기와 다른반이 되지만 또 특이한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해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가 됩니닼ㅋㅋ 만바기는 차인 이후 머리를 짧게 자르는데여 ㅋㅋ 달라진 스타일도 귀엽네여 만바기는 새로운 반에 금방 적응할거 같아 다행이네여 졸업하고 안나올줄 알았던 세토카는 이사장 대리로 또 출연합니다 ㅋㅋㅋ 웃긴 캐릭터니 또 나와서 좋았는데 역시 ㅋㅋ 갑자기 급발진으로 학년대항 배틀로얄을 펼치는데 이게 개웃깁니다 ㅋㅋㅋㅋ 이번권에 진짜 웃긴 내용 엄청 많으니까 구매하셔도 후회하지 않을실거에여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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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양의 3학년 편이 시작되는 25권입니다. 다행히 코미 양과
갸루 루미코 양은 타다노에게 실연당하고 머리를 싹둑 잘랐습니다.
그리고 입학식 날, 전임 학생회장 이쵸우 세토카 양이 다시 등장
배틀 로얄 이후 얼어붙었던 교실 분위기가 조금 따끈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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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고 맞이한 첫 등교 관련 코미 양과 친구들의 모습을 담은 내용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참고로 코미 양과 남주가 배정된 반이 어떤 의미로 범상치가 않았는데, 알고 보니 지난 2년 동안 친구 없던 녀석들만 모아 하나의 반으로 몰아넣은 것이었다. 그래서인지 이번 권에서는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하나씩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두었고, 때문에 코미 양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권이 아닌가 싶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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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5권 입니다. 작중에서는 커뮤증이라고 하는 극심한 대인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코미 양이 친구 100명 만들기에 도전하는 일상러브코미디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3학년이 되면서 시작합니다. 반이 바뀌면서 새로운 학생들이 나오고 코미 양은 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네요. 3학년 부분은 러브코미디 요소가 조금 줄고 다시 코미양의 친구만들기라는 소재에 집중하는 느낌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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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이들을 작품 속에 녹이기 위해서 서바이벌이라는 메인 이벤트를 마련한거 같은데 그게 오히려 역효과처럼 느껴졌습니다. 너무 많이 캐릭터가 등장해서 복잡하고, 서바이벌 게임 자체가 약간은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이러한 점은 코미 양의 목표가 친구 100명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이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타다노와 코미의 연애 이야기는 아직도 위력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25권에서 타다노가 코미 양의 머리를 쓰다듬는 장면은 임팩트가 강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6권에서는 타다노와 코미의 연애 이야기의 비중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믿겠습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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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증이라는 단어가 사전적으로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만화적 설정으로는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 작품이 25화까지 오면서 소소한 재미를 주기는 했으나, 너무도 괴이한 주변 캐릭터들을 남발하면서 이 작품이 어디로 가려나 싶은 것이...지금 시점에서 핵심 캐릭터들이 고3 시작점에 섰으니..최소한 고교 생활까지는 담아낸다 가정한다면 설마 갑자기 튀어나온 특이한 캐릭터들로 계속 스토리를...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