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이 마코토 작가의 푸른 오케스트라 시리즈는 오케스트라를 소재로 삼은 청춘 성장물 음악 만화입니다. 고등학교 아마추어 관현악단을 배경으로 한 소년의 좌절과 상처를 극복하고 음악가로 성장하는 스토리가 주요 내용이기도 합니다. 주인공은 아오노 하지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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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6권입니다. 음악을 소재로 하는 작품입니다. 바이올린을 켜는 주인공은 바이올린을 멈춰둔 상태입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아버지의 외도때문인데요. 하지만 고등학교로 올라오면서 다시 한번 바이올린을 쥐게 되고 오케스트라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여러사람들과도 만나는데요. 이작품은 주인공에게 포커스를 다 돌리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을 보여줄 수밖에 없는 이야기라 그런 부분이 더 흥미로운 것 같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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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오케스트라 06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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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만 중 예체능 관련 작품은 그 국가 특유의 우물안일뽕이 너무 싫어서(상대적 멀쩡하던 작품도 후반 가면 아주 세계랭킹을 휩쓸더라....ㅎ) 어느 순간부터 흐린눈으로 안 보기 시작했는데 작품 추천을 받고 시리즈에서 미리보기를 해보았다. 미리보기가 딱 여주가 너무너무 짜증나는 시점에서 끊겨서 안 볼까 하다가 상품권 기간 내에 사용해야 하니까 샀는데.... 아이고야 제가 어리석었습니다....ㅠㅠ 이거 무조건 봐야 해ㅠㅠ 그림체 유려하지, 바이올린의 역동적이지 더콩쿠르 같고 감정선 섬세하고 연출도 뛰어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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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06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푸른 오케스트라 06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권 수가 늘어날수록 점점 오케스트라로서의 용모가 갖춰지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여러 갈등도 생겨나지만 지혜롭게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네요ㅕ. 음악을 다루는 만화가 많이 없다 보니 더욱 재밌고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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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드디어 3학년의 마지막 "여름 연주회" 에피소드가 담겼습니다. 이 한권에 정기 연주회로 가득 채워진 에피소드는 소름돋을정도로 좋았어요. 연출도 멋있었구요. 여름 방학 연습이 끝나고 드디어 정기 연주회, 개막! 첫 연주인 아키네와 「카르멘」, 상급생들의 「사계」 etc. 각자가 쌓아 올린 경험과 누군가에게 받은 마음을 싣고, 한순간의 음에 새겨져 갑니다. 각자에게 포커스가 맞춰진 연출이라 더 감동적이었던것 같아요. 지금까지 각자 노력하는 모습들이 그려져왔었으니까요. 주인공만이 아닌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도 제대로 그려진게 포인트입니다. 정기 연주회는 아직 끝나지 않고 다음권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궁금하네요. 3학년이 마무리 짓고 새로 시작하게될 오케스트라부의 이야기가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