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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만화지만 힌트를 가지고 사건을 추리하는 미스터리 같은 구성이 있어서 재미있다 이번에는 머리카락으로 아이를 잡아가는 귀신이 나오는데 화시계(한자로 된 옛날 시계)랑 연관이 있고 일종의 관 미스터리 같은 느낌으로 진행돼서 미스터리 소설을 읽는 것처럼 재밌었다 |
| 그림을 참으로 공포스럽게 잘그리시시네여 내용만 보면 그리 무서운 내용은 아닌데 그림이...어우 꿈에 나올까 무섭습니다 특히 얼굴 눈 표현 미치셨.... 진짜 잘그리는 사람이 귀신을 그리면 얼마나 호러틱하고 공포스러운가를 새삼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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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도 스포일러 체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에둘러 이야기하자면 중간에 여주랑 남주랑 살짝 갈등이 있었다가 화해하는 장면 있는데 거기만 닳고 닳도록 봤네요 빨리 다음 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정말 재미있어요 이왕이면 소설도 정발됐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두 버전으로 닳고 닳도록 보고 싶다구욧... 갈 수록 식신들 성격이 잘 드러나서 개성 있고 좋아요 아직 사건 해결은 안 됐고 후반부에 이르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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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의 내용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빈집 탐험인가 그런 쓰잘데기 없는 탐험에 갔다가 귀신 붙어 온 두 사람 때문에 음양사 부부가 휘말리게 되고 거기 가게 되어 4권에서는 실마리를 풀게 되는데... 퇴치까지는 하지도 못했고 뱀 식신이 희생을 하려고 하는 장면도 나오고 하면서 꽤 귀엽기도 하고 그러네요.. 나쁘지 않고 재밌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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