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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쇼의 작품이다하나 물의 사키 라는 작가가 그린 그림인데 너무 매력있다 남 주에 냉냉함이 그림에서도 느껴진다 여자 주인공은 가녀린 스타일이었고 남주는 여주를 경멸 하고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눈이 번쩍 뛸 정도의 미모에 다시 1번 반하게 되는 이야기다 크루즈 대가도 나는 남자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에게 배신을당 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돈을 많이 본 후에 다시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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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틀 쇼도 할리퀸에서 발암, 신파 요소를 빼면 서운할 작가 중 하나인데, 만화가의 느릿하고 밋밋한 연출과 졸린 눈의 나른한 그림체를 보니, 내용이 시종일관 쳐지는 듯 하다. 아버지는 행방불명, 저금도 바닥나고 거기다 집에 불까지 나자 사브리나는 대대로 물려받은 저택을 매각하기로 결심했다. 그런 때에 예전에 아버지가 고용했던 가난한 청년으로 사업에 성공을 거두고 대부호가 된 쿠르즈 델가도가 나타난다. 10년 전, 두 사람은 연인 사이였지만 이제는 완전히 입장이 역전되고, 크루즈는 위험한 조건을 붙여 당장 자금 지원을 제안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