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은혜를 이렇게 다채롭고 문학적으로 표현한 책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해요! 언제든지 꺼내어 볼 수 있는 딱 좋은 사이즈의 책크기와 이쁜 디자인은 보너스! 오늘도 하나님의 길을 걸어간다는 감사함을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추천해요! 새가족반 선물로도 좋고 믿지 않은 친구들에게도 가볍게 선물해도 부담이 없을 만큼 문장과 표현이 부드럽고 설득력이 있습니다! 제 친구는 다른 종교인데 잘 읽힌다고 하더라구요!! |
| 시간이 흐를 수록 영성이 깊어지기 보다는 종교생활이 되어감을 스스로 안타깝게 생각하던 차에 쉬우면서도 저자의 깊은 영성과 통찰력에서 흘러나오는 책을 접하였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감 넘치는 대화가 희미해 질때 다시 꺼내보고 싶은 주옥같은 묵상으로 채워져 있음을 느낍니다. 읽기는 쉽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영감이 가슴에 다가옵니다. 결국 신앙생활의 본질이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바탕으로한 인격적 교제라고 할 때 저자의 글은 우리를 하나님과의 친밀감으로 인도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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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위로가 된 책이었어요. 오랫동안 아껴가며 읽고 싶은 책이에요. 두껍지도 않고, 내용도 에세이 형식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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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고 싶어서 벌써 세 번째 구입이에요. 받으신 분이 매일 밤 읽고 잔다고 내용이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감동이 있어서 누가 읽어도 참 좋은 책입니다. 저는 청년부 선물이나 집사님 권사님들 선물로 사고 있어요. 책 디자인도 예뻐서 좋아요. 책 읽기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잘 읽을 수 있어서 한동안 이 책으로 선물하게 될 것 같습니다. 책으로 선물할 책 찾고 계시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