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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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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장은영 저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는 업무 일잘러와 관련 된 도서를자주 보는데 제 가 손꼽는 책 중에 한 권입니다.저자는 쉬운 예시로 스토리를 이끌어 갑니다.일잘러, 업무에 관한 책들은 모두 도움이 됩니다.1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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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장은영 저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는 업무 일잘러와 관련 된 도서를
자주 보는데 제 가 손꼽는 책 중에 한 권입니다.
저자는 쉬운 예시로 스토리를 이끌어 갑니다.
일잘러, 업무에 관한 책들은 모두 도움이 됩니다.
1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9 2024.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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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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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일 잘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필독서라 할 수 있겠는데요.글로벌 유수의 컨설팅 회사에서 재직하며 국내외를 횡보하며 활동했던전문 컨설턴트가 말하는 업무력 노트는 어느 직종에 근무하는 회사원들에게도도움을 줄만한 보편타당한 조언을 제공하네요. 일단 잘 읽히는 에피소드위주의 글이라 쉽고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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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일 잘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필독서라 할 수 있겠는데요.
글로벌 유수의 컨설팅 회사에서 재직하며 국내외를 횡보하며 활동했던
전문 컨설턴트가 말하는 업무력 노트는 어느 직종에 근무하는 회사원들에게도
도움을 줄만한 보편타당한 조언을 제공하네요. 일단 잘 읽히는 에피소드
위주의 글이라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네요.
s********3 2024.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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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eBook][대여]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내용보기
글로벌 유수의 컨설팅 회사의 컨설턴트로 삼성, SK, 현대, 롯데 등 다양한 기업들의 경영 전략 수립 및 오퍼레이션 컨설팅을 담당한 장은영님의 두번째 책입니다.에콰도르, 베트남, 멕시코 등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국내외를 횡보하고 다니면서 외교부 프로젝트로 니카라과에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고, 우즈베키스탄 직업훈련센터를 개선하는 등 공공 프로젝트에서 실무 총괄
"[eBook][대여]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내용보기
글로벌 유수의 컨설팅 회사의 컨설턴트로 삼성, SK, 현대, 롯데 등 다양한 기업들의 
경영 전략 수립 및 오퍼레이션 컨설팅을 담당한 장은영님의 두번째 책입니다.
에콰도르, 베트남, 멕시코 등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국내외를 횡보하고 다니면서 
외교부 프로젝트로 니카라과에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고, 우즈베키스탄 직업훈련센터를 
개선하는 등 공공 프로젝트에서 실무 총괄을 맡기도 한 인물이라고 하는데요.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부제는 회사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일 잘하는 법 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회사 생활에서 일잘러로서 인정받기 위한 다양한 조언을 담고
있는 책인데요.


유리천장을 깨트린 일잘러 왕언니가 전해주는 5개 파트에 걸친 총 60가지의 조언집.
읽다보면 조금 잔소리 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자신의 업무력에 고민인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무척 유익할 것 같은 내용들이었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z****h 2024.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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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필독, 특히 사회초년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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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르겠는데, 라떼는 고등학교 때 직업 교육 이런 걸 받은 적이 없다. (지금도 비슷하지 싶다) 직업 교육이라는 건, 대학 진학하지 않는 몇 명만 받았다. 그리고 대학에 와서는? 나는 인문학부로 진학했고, 역시나 직업 탐색이라는지 이런 거 받은 적 없다. 각자도생. 회사는 어떤 곳인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랐다. 회사는 인문대생을 원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운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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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르겠는데, 라떼는 고등학교 때 직업 교육 이런 걸 받은 적이 없다. (지금도 비슷하지 싶다) 직업 교육이라는 건, 대학 진학하지 않는 몇 명만 받았다. 그리고 대학에 와서는? 나는 인문학부로 진학했고, 역시나 직업 탐색이라는지 이런 거 받은 적 없다. 각자도생. 회사는 어떤 곳인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랐다. 회사는 인문대생을 원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운이 좋아서 취직했다. 회사는 나름대로 교육이라는 걸 해줬지만, 대부분은 알아서 해야 했다. 역시, 여기서도 각자도생. 회사에서 가장 필요한 건, 영어 능력도 엑셀 등 컴퓨터 활용 능력도 아니었다. '눈치'였다. 눈치껏 해야 했다.

 

회사의 목표라든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1년에 한두 번 있긴 했으나, 나의 업무와는 크게 와닿지 않은 큰 이야기였다. 주로 산업 동향이라든지 거시적인 트렌드 등등. 네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더 잘해야 하는지에 관해 들은 적이 없었고 나 역시도 집중해서 고민한 적은 없었다.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갔고, 그러다 보니 14년이 흘렀다. 한 회사에서 14년을 보냈는데, 업무는 여러 차례 바뀌었다. 뭘 하긴 했는데 기억에는 남지 않은 나날들이 빠르게 흘러갔다. 회사에서 인정받을 만큼 잘한 건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못한 것 같지도 않다. (많은 직장인이 그러하듯, 나 역시 쟤보단 내가 낫지 할 만한 사람이 더 많은 편) 주변 다른 직장인들 이야기도 크게 다르진 않았다. 정해진 매뉴얼보단 '눈치껏' 일해야 하는 게 대한민국 직장인일 테다. (일본은 매뉴얼대로 해야 한다는데, 일본 직장인은 아는 사람이 없어 모르겠다.)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으리라. 요즘 신입회원의 이탈율이 높다는데, 아마 이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 싶다. 사실, 이건 대한민국 직장만의 문제는 아닐 듯하다. 글로벌 자본주의는 불확실성이 속성이고, 비즈니스 환경은 하루가 멀다하고 급격하게 변한다. 이에 따라가려면 일부 업종 외에는 부침이 심하고, 적응하기 위해 인적 쇄신은 수시로 벌어진다. 즉, 팀장이나 신입사원 할 것 없이, 맞닥뜨린 업무가 처음이라는 뜻. 매뉴얼 만들 틈이 어딨나. 전부 다 새로 해야지.

 

회사란 이런 곳이다. 상사라고 뭘 알고 지시하는 게 아니다. 이럴 때 상사와 어떤 식으로 소통할지, 과제를 받았을 때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일타 사수 장은영 저자가 꿀팁을 준다. 신입사원 때 이 책을 읽었다면,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았을 텐데. 더 잘했을 텐데. 뭐, 지금이라도 잘하면 되지. 몇 가지 인상적인 부분을 꼽으라면, 일의 최종 소비자를 판단하라는 대목. 팀장이 지시했을 때, 그걸 과연 팀장이 지시했을까? 본부장일까? 임원일까? 그렇다면 그 최종 소비자의 성향은 어떨까? 이것만 알아도 직장 생활 대부분은 풀린다. (뭐 문제는, 일반 팀원이 본부장 이상과 접점이 있긴 어렵고 설사 최종 소비자가 누구인지 파악하더라도, 그 사람의 성향까지 알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점. 그리고 그 과정에서 중간 관리자의 잘한 건 내 덕, 못 한 건 팀원 탓과 같은 과정이 없으리라느 보장이 없음) 메모와 레퍼런스 습득의 중요성 등도 최근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바였다.

 

그나저나, 요즘은 임원을 꿈꾸기보다는 파이어를 목표로 두는 시대이긴 하다. 임원 될 확률보다 파이어가 더 확률이 높기도 하고. (파이어 가능한 방법을 이제서야 깨달아서, 파이어는 틀린 슬픈 드미트리...) 그렇지만 이건 확실하다. 우리 대부분 흙수저이고, 일단 중요한 건 월급이다. 월급 중 일부를 재테크로 불려서, 파이어를 해야 한다. 이렇게 하려면, 회사에서 잘리지 않아야 한다. 잘리지 않으려면? 일을 잘해야 한다. 일을 잘하려면?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를 읽으면 된다. 이미 일 잘하기로 인정받은 임원이나 팀장 급 이상도 읽으면 좋다. 요즘 현업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도 많으니까.

 

---

 

나는 그저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덜 스트레스 받고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었다. 회사에서 보내는 하루 8시간이나 되는 내 시간을 허투루 쓰고 싶지 않았다. (7쪽)

 

 

Why를 아는 사람은 내가 지금 이 회사에서 무슨 일을 왜 하고 있고, 무엇에 기여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안다. (22쪽)

 

 

회사 업무를 하다 보면 업무 지시자가 그 일의 최종 소비자가 아닌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내가 하는 업무의 최종 소비자가 누구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29쪽)

 

 

일을 주는 사람도, 일을 하는 사람도 그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알 수 없다. (42쪽)

 

 

회사에서도 유관부서와 이해관계자를 파악하는 것은 중요하다. (53쪽)

 

 

누군가는 회사를 월급받기 위해 다니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나의 역량을 펼치고 자아를 실현하기 위해 다니기도 한다. 무리한 데드라인에 '넵' 한 후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의 성과를 저평가받지도 말자. '천천히 하라'는 상사의 말을 절대 믿어서는 안 된다. 회사의 속도가 아닌 나의 속도와 역량을 고려한, 상사에게 방해받지 않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내 업무 계획대로 일해야 한다. (65쪽)

 

 

근로계약서에 따라 저녁 6시가 넘으면 야근이고, 야근을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는 없으니 시간이 되어 퇴근하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할 수는 없다. 다만, 자신이 맡은 일이 오늘 마감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책임감 있게 마무리해야 한다. (77쪽)

 

 

회사생활에서 메모는 필수 역량이다. (89쪽)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중략) 회사생활은 메모하고 메모한 것들을 다시 떠올려 복기하고, 그것을 이행하고, 이행하고 나면 메모를 삭제하는 반복의 연속일지도 모른다. (89쪽)

 

 

조직에서 중심을 잡아가는 과정을 '적응'이라고 부른다. 내 스타일을 주변 동료와 상사에게 인지시키고, 나도 회사나 상사의 스타일에 조금씩 맞춰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101쪽)

 

 

상사의 관심은 오직 결과뿐이다. 그들은 바쁘고, 또 바빠 죽겠으니 일단 결과부터 듣길 원한다(회사에서 팀장 이상 급들의 공통된 패턴이다). (107쪽)

 

 

업무 실수는 누구나 한다. 회사도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상사가 있고, 그 위에 또 다른 상사가 있으며, 그 위에 또 다른 책임자가 있는 등 수직적인 체계를 갖춰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책임을 내가 다 질 필요는 없다. (132쪽)

 

 

물어볼 팀장도, 전임자 선배도 없는 혈혈단신 신세라면 일 잘하는 선배나 동기에게 물어봐야 한다. (138쪽)

 

 

참고자료를 봐야 하는 이유는 회사에서 또는 부서에서 익숙한 포맷과 구성을 찾기 위함이고, 이것은 분명히 힘이 있다. 내가 그 회사에 입사하기 훨씬 전부터 꽤 오랜 시간 동안 회사 내에 존재해 왔고, 임원들이나 회사 사람들 모두가 이해하기에 가장 좋은 구성과 형태로 작성되어 왔다. 회사의 암묵지다. (154쪽)

 

 

일은 일을 받은 초반 몇 시간이 가장 고통스럽고 어렵다. (175쪽)

 

 

주변의 일잘러들을 보라. 그들은 적절한 상황과 수준에서 늘 상사와 대화한다. (186쪽)

 

 

너무 힘들어서 지금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다. 지금을 피한다고 해도 위기는 어딜 가든 찾아온다고. 특히 요즘 신입사원의 이직률이 높은데 조금만 더 버텨서 최소 2년은 채워봤으면 한다. 그래야 성장하면서 이직할 수 있따. 2년도 채 안 되는 시간에 자꾸 이직하게 되면 배우는 것 없이 오히려 시간만 낭비할 가능성이 크다. (199쪽)

 

 

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새로운 일에 절대 먼저 도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07쪽)

 

 

만약 포지셔닝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첫째는 내가 잘 못하는 일을 맡았기 때문이고(내가 잘 못하는 일을 맡으면 성과도 잘 나오지 않는다), 둘째는 내가 잘하는 일이 나에게 오지 않아서다(왜 내가 잘하는 일은 꼭 다른 사람에게 갈까).

 

 

누군가가 인생은 '버티는 것'이라고 했다. 회사도 별반 다르지 않다. 다만, 나는 여기에 하나를 더하고 싶다. '성장하며 버티기'라고 말이다. (243쪽)

 

YES마니아 : 플래티넘 l****i 2023.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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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일잘러가 될 수 있을까?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나도 일잘러가 될 수 있을까?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일잘러가 되기 위한 내용들이 한가득 담겨져 있는 책이었어요. 파랑파랑 귀여운 책 표지 안에는 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업무적 성장이 고픈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 및 꿀팁들이 많이 있었어요.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약 246p이고, 읽다 보니 공감가는 부분, 꿀팁들이 너무 많아서 접은 부분도 많은 책이었어요. 더 꼼
"나도 일잘러가 될 수 있을까?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일잘러가 되기 위한 내용들이

한가득 담겨져 있는 책이었어요.

파랑파랑 귀여운 책 표지 안에는 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업무적 성장이 고픈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 및 꿀팁들이 많이 있었어요.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약 246p이고, 읽다 보니 공감가는 부분, 꿀팁들이 너무 많아서 접은 부분도 많은 책이었어요.

더 꼼꼼하게 읽고나서 독후감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신기했던 건 지금까지 들었던 조언들과 일치하는 얘기들도 있었다는 거였는데, 그나마 제게는 이런 조언을 해주는 분이 계시니,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다녀야겠다는 생각마저 들었지 뭐예요?

소개하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은데, 그 중에서 간추려서 해보겠습니다.

일잘러들은 'to why' 질문을 많이 하는데, 이 때 무엇을 > 어떻게 > 왜의 순서가 아니라 

왜 > 어떻게 > 무엇을 순서로 한데요.

이유부터 파악하고 방법을 떠올리는 거겠지요? 그리고 동시에 정보가 필요한 타겟을 생각하고 일을 한다고 해요.

여러분들은 피드백을 잘 받으시나요? 저는 많이 물어봐서 얻는 편이에요.

 

제 직업 특성상 물어보는 게 많은 편인데, 보고서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은데 상사가 잘 안 해주신다고 느껴지신다면!

 

36p부터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고서 목차부터 내용 비율까지! 그리고 결과부터 대답하는 습관들이기까지! 아주 잘 나와있답니다.

51p 내 업무가 피해주지 않도록

 

이 부분은 저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인데, 단순히 '내' 업무라는 생각에서 나와서 '누군가'와 '협업'하고 있다! 고 생각하면서 최대한 그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나의 진척상황들을 보고하고 알려서 서로가 파악하고 있게끔 하고, 그렇게 되면 어떤 상황이 생겼을 때 해결하기도 쉬울 거에요.

 

또 당연한 이야기지만, 각자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르고, 일에 대한 데드라인 또한 각자 생각하는 것이 다를지도 모르죠.

Part 2에서는 내 페이스 조절과 관련한 내용들과 조언들이 담겨있어요.

 

업무 계획을 세분화하여 공유하는 것부터 메모를 잘 활용하는 방법까지요!

특히나 저는 메모할 일이 많은 편인데, 어떻게 해야 맞는 것인지 헷갈릴 때가 종종 있었거든요.

> 다 적느냐?

> 핵심만 적느냐?

 

자신의 이해도에 따라서 메모를 하라고 나와있는데요. 저는 여기서 하나 더 플러스!?

 

제 경험담이기도 한 이야기인데, 메모를 계속 보고 파악하고 있어야 해요.

당연한 소리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생각보다 메모를 한 그 '행위'에서  끝이 나는 경우도 많이 있답니다! 단순하게 기계처럼 적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실 그 조언, 피드백을 실천에 옮기려는 것이 목적임에도 말이예요! 

106p 쪽을 보시면 '두괄식' 대답 + 근거를 댈 것!

 

상사들은 굉장히 바쁘고 보고도 많아요. 그래서 간결하게 어떤 결과과 나왔는지와 그에 따른 근거를 알고 싶어하시죠.

 

보고하실 때 이 '두괄식 + 근거'로 말씀드리는 습관을 들이신다면 깔끔하게 보고를 잘 한다는 이미지가 생길 지도 모르겠네요!

상사에게 질문하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상사에게 질문, 잘 하시는 편이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질문을 어려워해요.

 

하지만 최대한 욕을 먹지 않기 위해서는 자료를 찾아보던 비슷한 업무를 했던 사람을 찾던 해야하는 것이 현실이잖아요?

 

이 부분을 보니 예전에 봤던 영상이 생각나더라구요.

그것도 질문에 관한 것이였는데, 「올바른 질문하는 법」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구체적으로 한 시도 + 이해가 안 되는 부분으로 상사에게 질문을 던지는 거예요.

 

~~가 안 되는데요? 라는 질문보다는, ~ 까지 했는데, ~ 부분에서 ~했을 때 이상한 결과가 나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런 식의 질문이 더 좋겠죠.

상사의 입장에서는 이 친구가 무엇을 해봤고, 어디에서 안 되니 이 부분을 얘기해줘야겠구나! 바로 어떤 피드백을 주어야 이 친구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자 그들도 파악할 수 있게 될 테니까요.

 

이 영상을 보고 저도 질문의 방식을 고쳐나가려고 마음을 먹었답니다!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은 얼마나 하시나요?

 

일을 받으면 넵무새가 되시지 않으세요?

일은 '함께' 해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조율'이 필요해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상사의 원하는 방향성, 목적도 알아야 하고, 상사도 내 상황과 생각을 알아야 하니까요?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당연히 일잘러가 되고 싶기 때문이에요. 더군다나 저는 이제 반년차...인 풋내기라 일도 잘 모르고, 배워나가는 단계거든요. 실수는 적어졌을 지 몰라도 내가 모시는 분이 어떤 것을 원하시는지, 또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일을 진행하려 하는지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읽으면서 반성도 하게 되었어요.

그 외에 과거의 조언도 스쳐지나가기도 하고.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몸에 익혀서 미래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끔 노력해보려고 해요.

책을 읽는 단순한 행위에 그치지 않고 좋은 점은 습득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간절히 바라는 그런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k*****4 2023.05.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