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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리듬이 안정되면서 고양이의 내면이 더 섬세하게 드러난다. 무뚝뚝한 행동 사이로 스치는 배려와 외로움이 대비를 이루며 감정을 쌓아간다. 과장 없는 연출이 장면마다 힘을 주고, 잔잔한 웃음 뒤에 남는 쓸쓸함이 인상적이다. 조용히 공감의 결을 넓히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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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으로 술에 만땅으로 취한 사쿠가 집에 돌아오자 유키치가 해주는 숙취해소 풀서비스(?)가 정말 탐난다. 샤워할 때 혹시 사쿠가 넘어질까봐 방수 모드로 밖에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모습은 정말 완벽한 A급 집사의 면모를 뽐낸다. 저렇게 지극정성으로 누가 해줘...... 남편도 못해줄 것 같음ㅠㅋㅋ 보너스 단편에 나오는 짤막한 이야기도 너무 재밌다. 사쿠와 유키치가 어떻게 만나게 되었고 초반에 어떻게 생활했을지 잘 설명해주는ㅎ 새끼 고양이 유키치는 너무 귀여워ㅠㅠㅠㅠ 작아도 커도 왕귀여운 우리 유키치! |
| 절대능력 만능 검은 거대고양이 유키치의 본격 주인케어물 및 힐링물 가끔 나오는 과거의 모습도 귀엽지만 거대 모습시에도 상당히 귀여운 모습을 보여줌. 대부분 일상 및 힐링물 이어서 좋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과거이야기로 등장인물에 내면을 알수있는 부분도 좋음. 나도 거대고양이 하나 있었으면 싶네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된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지친 삶의 현대에게 소소한 행복과 뭔가 풀어지는 기분의 힐링을 선사해 주네요. 나도 퇴근하고 집에 가면 저런 고양이가 있었으면 하는 꿈이 생겼네요.. 현실 불가능이지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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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치 너무 귀여운 만능 고양이입니다. 혼자사는 사람에게 유키치가 하나씩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3권에서는 사쿠가 회사에서 사원여행을 가게 됩니다. 술에 취해서 유키치에게 전화하는 사쿠도 너무 귀엽습니다. 사쿠가 보고 싶어서 사쿠 잠옷을 머리에 쓰고 자는 유키치. 만화 보면서 힐링하고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야마다 히츠지 작가님의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3권입니다. 작가님의 작화실력덕분에 후쿠자와의 아름다운 생기발랄한 모습을 매번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유키치와의 일상도 길어지면서 보는 저까지 정이들어버린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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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3권 이게 인기가 꽤 있나봐요. 초판이 금방 품절되는 거 같아서 조판을 놓쳤습니다. 그래도 야무진 고양이는 귀여우니까 봐줌. ㅋ... 귀엽고 내용도 귀엽습니다. 그저 귀엽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