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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Nehemiah 다시 재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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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관통하는 오늘날,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가? 저자는 모두가 아는 바와같이, 한국교회가 처한 현실을 느혜미아서를 스펙트럼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추억의 화면을통해 과거 여의도 광장을 꽉꽉 채우고도 남은 크리스천인들의 뜻모를 운동의 영광을 뒤로한체 오늘날 한국교회는 오랫동안 우하향의 침체기를 경험하며 각자도생의  예단하기 힘들 정도로 여러가지 신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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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관통하는 오늘날,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가? 저자는 모두가 아는 바와같이, 한국교회가 처한 현실을 느혜미아서를 스펙트럼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추억의 화면을통해 과거 여의도 광장을 꽉꽉 채우고도 남은 크리스천인들의 뜻모를 운동의 영광을 뒤로한체 오늘날 한국교회는 오랫동안 우하향의 침체기를 경험하며 각자도생의  예단하기 힘들 정도로 여러가지 신앙의 위기앞에 직면해 있는듯 하다. 






그런 측면에서 목회를 꿈꾸는 사역 지망생, 현재 목회중이거나 목회중에 정체기를 맞은 분들중에 특별히 더 느헤미아서를 주목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래서 느혜미아서 강해를 이른 시기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은 것도, 또 목회 초중반이나 연륜이 어느정도 쌓인 후에라도 한두번은 꼭 느혜미아 말씀을 통해 자신의 영성을 재점검하고 한단계 교회 부흥을 위해서 현재를 깨어있도록 사회학 용어를 들어 터닝포인트나 임계점을 부르는 티핑포인트에 주목하는 이유일 것이다. 그런 와중에 업친데 덥친 코로나19(COVID-19·코로나19)로 인한 3중고는 더딘 교회 성장, 대형교회나 간신히 현상유지하고 있는 현실, 젊은 목회인들의 어려운 진입장벽에 더해 더 큰 침체인 더딘 영성화복 등은 목회자나 일반 성도의 신앙 성장안에서 느헤미아가 암울한 시기의 바벨론 침공으로 나라와 성벽을 잃고 무력감에 빠진 이스라엘과 같은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고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저자 또한 그런 듯 하다.


저자가 주목한 Nehemiah적 REBUILD이란 무엇인가. 즉 성경적 회복으로 영적 부흥과 교회 발전의 역사를 통해 침체된 교회의 재건을 주도하는 리더쉽의 본질이 본문의 핵심이요 주께 위로받는다는 의미인 느혜미아서의 대주제이기도 하다. 이 부분을 절박함 속에 붙잡은 느혜미아의 리더쉽이라고 한다면 성경 그대로, 52일간의 기도를 통해 불가능할것 같던 성벽을 재건한 것이다. 그 과정과정속에서 남은자들을 통해 회복과 갱신, 부흥의 단계들을 통해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것을 저자는 말하는듯 하다. 즉 사역의 영성회복을 바탕으로 부흥을 갈망하는 목회자나 신앙열심을 바라는 분들의 깊은 믿음의 소망을 품고 있음으로 어떤쪽이든 x값만큼 y값의 기울기 중요성은 같다. 소명을 가진 전문 목회인이든 일반 신자든, 공히 생활안에서 신앙과 믿음 사역을 감당하고자 매일매일이 기도 응답의 통찰력이요 깊이있는 묵상 등 일반적인 측면의 성경안에서는 모두가 어린 양이기 때문이다. 



이러한때, 개인적으로 꼽는 두번의 변곡점은 많은 산업과 직업, 직능적인 부분에서 특히 종교계 중에서도 기독교의 종교적 신뢰에 많은 도전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전자는 당연히 스마트폰으로 경계가 무너지는 계기를 통해 그동안 기독교계 지도자의 말씀만으로 의존했던 성경과 교회의 권위가 과거에 비추어 눈이 띠게 신뢰 하락과 신앙의 경계선이 무너지는 계기가 됐다고 본다. 한마디로 기독교라는 종교의 매력이 땅이 처 박혔다는 말이다. 두번째는 엔데믹화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질환으로 인한 메타인지는 지금까지의 라이프 스타일의 회복탄력성까지 변화시켰다는 점이다. 즉, 매력도 하락하고 거기다 회복탄력성까지 추락이니 무어라 말하기 어렵다. 그리고 그런부분에서 본문의 핵심인 느헤미아서를 통해 신앙 열심과 목회사역의 현실을 구현하고자 하는 신앙과 목회, 실질적인 영성과 믿음의 회복을 돌아보게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과정들이 중요한 이유는 목회자든 평신도든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신앙과 믿음의 기초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재건할 믿음과 교회를 개척할 힘까지 상실한체  대응할 무기도,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잃어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때 당연히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고자 한다. 그런의미에서 본문을 통해 낙심중에 소망을 품고 새롭게 시작하길 원하는 분, 고난가온데서 교회와 성도를 위해 피땀흘리며 사명의 길을 걷는 목회자나 성도들의 깊은 좌절과 혼란을 일깨워줄 영성 회복을 넘어, 변화와 부흥을 갈망하는 분들께 이 책을 통해 함께하기를 추천한다. 무엇보다도 동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의 영적 지도자와 현직에서 수고하는 목회자들의 영적 리더쉽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과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 


이 글을 통해 교회 재건의 현재와 미래, 무엇보다도 정체기에 있는 한국 목회자의 영성과 부흥사역, 평신도들의 신앙 회복과 갱신의 단계들을 느혜미아서를 바탕으로 척박한 땅에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현직의 목회자의 시선으로 균형잡힌 리더십을 돌아보고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너무도 단순한 느혜미아서의 메시지들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원대한 뜻을 파고들어 무엇보다  중요한 선교사역의 위로와 격려를 바탕으로 기초를 다지고자 한다. 이를 통해 다시 부흥의 역사를 이루심으로서 여러가지 환경적 난관을 돌파하고 믿음의 과업을 성취하길 원하는 분들께 새로움 힘이 되고자 하는듯 하다. 

기독교가 점점 희망의 빛을 잃어가는 이때에~~~
#REBUILD #다시재건하라
#REBUILD Nehemiah 다시 재건하라
#REBUILD 
#Nehemiah #다시 #재건하라
#출판사의서평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c**********y 2023.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BUILD 다시 재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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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다시재건하라 #박정환 #메이킹북스 #느헤미야       펜데믹을 넘어 엔데믹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저자는 느헤미야서를 통해 다시금 일어서기를 촉구한다. 이 책은 긴 펜데믹 시간 속에서 어떻게 무너진 교회를 세우며 또 다시 한 걸음 나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한국교회에서의 목회도 힘들지만 이민 목회 또한 그 힘든 것은 동일하다고 생각 된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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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다시재건하라 #박정환 #메이킹북스 #느헤미야

 


 

 

펜데믹을 넘어 엔데믹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저자는 느헤미야서를 통해 다시금 일어서기를 촉구한다.

이 책은 긴 펜데믹 시간 속에서 어떻게 무너진 교회를 세우며

또 다시 한 걸음 나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한국교회에서의 목회도 힘들지만 이민 목회 또한 그 힘든 것은 동일하다고 생각 된다.

미국교회를 빌려 개척한 후 건강하게 성장하던 교회가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면서

바벨론 침공으로 예루살렘 성전이 훼손되고 성벽이 무너지는 참담한 상황처럼

교회 역시 그런 상황을 겪게 되었다.

그때 붙잡은 말씀이 느헤미야서라고 한다. 그리고 코로나가 끝난후 다시금 모였을때

도리어 부흥의 놀라운 일과 더불아 예배당까지 선물로 주셨다 한다.

느헤미야의 52일간의 성벽재건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를 저자 역시 경험한 것이한다.

 

 

저자는 이 책을 읽을 때 세 가지를 기억하고 읽으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첫째, 이책은 새번역으로 쓰였다.

이것은 초신자가 읽어도 느헤미야서의 현장감이 면확하고 쉽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둘째, 이 책은 신학 서적이 아니다. 누구나 공감되고 아해되도록 설교체로 쓰였다.

셋째, 이 책은 무너짐 속에 재건을 꿈꾸는 책이라고 한다. 세번째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전 세계 90%인 작은 교회의 목회자로 무너진 공동체를

눈몰로 세워가는 재건자 중 한명이라는데 말에 많은 위로가 되었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어렵지 않게 읽힌다.

왜 느헤미야서인지를 책을 읽으면서 더욱 깨닫게 된다.

무너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에

많은 공감이 된다.

그렇게 무너진 것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기도가 필요한다는 것 또한 공감한다.

기도 후의 기다림, 사실 다 아는 이야기 같지만 실천이 되지 않을때가 많다.

저자의 책은 화려하지 않다.

그동안 저자가 목회 현장에서 성도들에게 잔잔하게 이야기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실제적으로 일어서길 위해서 필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고 도전이 된다.

무엇보다도 저자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몸부림치면서

교회를 세우기 위한 것들이 눈에 보인다.

 

 

많은 목회자들이 조급해 한다. 부흥을 꿈꾼다.

그리고 실패의 두려움 앞에서 장벽을 넘어서지 못한다.

저자가 책에서 제시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따라 실천한다면

독자 또한 일어섬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기초가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재건은 중요한 것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다.

그럴때 다시금 일어서게 됨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많은 도전이 되는 책이다.

그동안 용기가 없었다는 말이 더 적당할 수도 있는 그런 시간을 보냈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힘을 잃고 있는 목회자나 다시 일어서야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줄 믿는다.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c*****9 2023.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회복을 넘어 부흥의 성벽을 세우는 영적 청사진 ? 박정환 목사의 《REBUILD 다시 재건하라》를 읽고
"회복을 넘어 부흥의 성벽을 세우는 영적 청사진 ? 박정환 목사의 《REBUILD 다시 재건하라》를 읽고" 내용보기
우리는 지난 수년간 거대한 폭풍을 통과하며 영적으로, 또 삶의 환경적으로 많은 부분이 무너져 내린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낙심과 침체 속에서 "이제는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그저 과거로의 '회복'만을 갈망하곤 합니다. 그러나 박정환 목사님의 저서 《REBUILD 다시 재건하라》는 우리의 이러한 안일한 영적 시선을 깨우며,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것
"회복을 넘어 부흥의 성벽을 세우는 영적 청사진 ? 박정환 목사의 《REBUILD 다시 재건하라》를 읽고" 내용보기

우리는 지난 수년간 거대한 폭풍을 통과하며 영적으로, 또 삶의 환경적으로 많은 부분이 무너져 내린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낙심과 침체 속에서 "이제는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그저 과거로의 '회복'만을 갈망하곤 합니다. 그러나 박정환 목사님의 저서 《REBUILD 다시 재건하라》는 우리의 이러한 안일한 영적 시선을 깨우며,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것은 단순한 회복이 아니라 무너진 토대 위에 이루실 '개혁과 부흥'임을 강력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성경 속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 과정을 오늘날 우리의 삶과 교회 공동체에 그대로 대입해 줍니다. 느헤미야가 자신의 경험이나 세상의 방법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설계도를 따라 성벽을 다시 세웠던 것처럼, 저자 역시 무너진 신앙의 기초를 어떻게 다시 쌓아 올려야 하는지 구체적이고도 면밀한 영적 공법을 제시합니다. 외적인 환경과 구조를 재정비하는 법부터, 우리 내면을 끊임없이 흔드는 영적 침체와 대적들의 방해를 말씀과 기도로 어떻게 돌파해야 하는지 세밀하게 일러주는 훌륭한 매뉴얼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가슴을 뜨겁게 울리는 이유는, 탁상공론식 이론이 아닌 치열한 목회와 선교의 현장에서 저자가 직접 몸부림치며 길어 올린 생생한 통찰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산산이 조각난 것도 다시 부흥케 한다"는 저자의 확신은, 낙심하여 주저앉아 있는 이들에게 다시금 일어설 영적 용기와 도전을 불어넣어 줍니다.

영적인 무너짐은 오히려 하나님의 방법으로 삶을 새롭게 리빌딩(Rebuild)할 수 있는 가장 복된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 개인의 신앙과 가정, 그리고 공동체를 다시금 거룩하게 세우기를 열망하는 모든 사역자들과 성도들에게 이 책이 무너진 성벽을 재건할 확실한 영적 청사진이 되어줄 줄 믿으며 기쁜 마음으로 일독을 권합니다.

k************e 202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재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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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지는 한참 됐는데 이제야 남기는 책 이야기. 메이킹북스에서 출간한 박정환 목사님의 책(설교집). 기독교 출판사가 아닌데 기독교 책을 낸 게 좀 신기했는데, 알고보니 이미 몇 권의 기독교 관련 책도 냈었다고 한다. 문학,에세이,종교 등 다양한 책을 골고루 출간하는 것 같아 눈여겨 보게 되는 출판사다.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아프게 했고 깊은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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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지는 한참 됐는데 이제야 남기는 책 이야기. 메이킹북스에서 출간한 박정환 목사님의 책(설교집). 기독교 출판사가 아닌데 기독교 책을 낸 게 좀 신기했는데, 알고보니 이미 몇 권의 기독교 관련 책도 냈었다고 한다. 문학,에세이,종교 등 다양한 책을 골고루 출간하는 것 같아 눈여겨 보게 되는 출판사다.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아프게 했고 깊은 후유증을 남겼다. 교회도 마찬가지. 교회는 엔데믹으로 전환 되었어도 여전히 롱-코비드(코로나 후유증)를 앓고 있다. 코로나 때문에 “돌아오지 않는 성도가 약 20-30%이며, 통계에 따르면 미국 전체 약 2천 개의 한인교회가 문을 닫았고, 한국의 경우 약 4천여 개의 교회들이 문을 닫았다”고 한다. 대다수의 교회는 작은 바이러스 하나가 안긴 실존의 고통에서 신앙의 균열을 겪기 시작했고, 본질에 대한 질문 앞에 서게 되었다. 그동안의 화력은 ‘비대면 예배’로 흩어지면서 잃어버리고 자연스레 생명력도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무너진 교회는 회복할 수 있을까? 회복을 넘어 개혁과 부흥을 다시 경험할 수 있을까? 가능하다면, 어떻게?

 

저자는 느헤미야서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방법을 배우고자 한다. 느헤미야서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다가 고국으로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느헤미야를 필두로 성벽 재건 프로젝트에 돌입한, 2,400년 전의 이야기다. 저자는, 신앙생활의 핵심이었던 예루살렘 성전이 바벨론 침공으로 완전히 파괴 되었던, 이스라엘 공동체 전체가 패배감과 좌절감에 빠진 이 혼돈의 시대를 코로나 팬데믹으로 무너져 버린 오늘날 교회의 현실로 유비했다. 교회의 회복은 가능한가? 폐허의 땅에 다시 봄은 올 수 있을까? 느헤미야서에서 찾은 답은 Yes다. 교회는 회복을 넘어 다시 부흥할 수 있다!

 

저자는 이를 가능케 하는 방법으로, 공동체의 개혁과 부흥을 이끈 느헤미야의 리더십에 초점을 맞춘다. 느헤미야는 기도로 ‘기초공사’를 다지고, 중요한 것을 먼저 시작, 원수의 방해를 이겨내고 끝까지 무장했다. 뿐만 아니라 성벽이 완성된 이후에도 문지기와 예배자를 세워 내면의 회복까지 이루어 냈고, 끝까지 죄를 멀리하고 사명을 붙잡았다. 이러한 느헤미야의 태도를 교회가 배워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까지 나아가기를 저자는 소망하며 권면하고 있다. 이 방법들은 꼭 교회가 아니더라도 개인과 가정, 사업, 관계 등에도 적용해 볼 수 있다고 하니, 무너진 곳을 재건하기 원하는 독자라면 읽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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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에는 ‘다시’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다시 재건하라’는 문장은 이중표현이다. 다시(RE)를 강조하고자 했거나 시적허용을 적용한 문장이었을까? 그랬다면 ‘다시’와 ‘재건’사이에 반점을 넣어 ‘다시, 재건하라’고 제목을 지었으면 어땠을까? ... 제목에서 멈춰서서 연거푸 생각하게 하는, 책.

 


 

i*********9 2023.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