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그럼 대체 뭘 미스터리라 부를 수 있는가? 타무라 유미의 글과 그림이 날렵하게 나의 정신을 사로잡는다. 어서 12권으로 날아가고 싶은 마음이다. 언제나 암명이 있다. 운명의 라이벌. 표지 모델이 바로 암의 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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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만화도 스포를 하지 않는 리뷰를 쓰려고 노력하는데, 추리만화는 더더욱 스포를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리뷰 작성하는것이 영 힘들다 그냥 재미있다 라고 밖에 못적는 리뷰가 답답할 따름 사건을 이야기를 하면서 풀어나가는 주인공의 능력이 대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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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1권입니다
이번 권은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네요 두 권에 걸쳐서 사건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차례 쉬어가는 타임처럼 2가지 사건(?)과 이어지고 있는 이야기도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반전이었는 데 감동도 있었던 거 같네요 두 번째 이야기는 미스터리한 사건 같았는 데 알고보니-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2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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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작품. 이번 표지는 어째 많이 오싹한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1권. 외톨이던 우리의 뽀글이가 점점 사람과의 관계가 넓어짐과 동시에 기본이 되는 사건은 풀리기는 커녕 점점 늘어나는 듯하다. 어쩐지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작품 중 거리를 두게 되면서도 자꾸 사모으게 된다. 이야기가 재미없어서가 아니고, 뭔가 잔인함 같은 것에 내성이 없어서 보고 나면 잠자기가 뒤숭숭하기 때문인데 흔히 생각하지 않은 일상의 부조리들에 대한 이야기가 뽀글이를 통해 전해지는데 그런 부분은 깊이 공감하여 깊이 생각에 빠져 그런듯하다. 아무튼 보는 내내, 보고 나서도 생각할 것들이 많고 영 게운치 않은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이러쿵저러쿵. 해도 끝까지 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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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만화입니다. 그림체가 상당히 독특한 매력이 있는 만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의 헤어스타일이 뭔가 사람을 끌리는 매력이 있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뭔가 그냥 흔한 로맨스의 만화인줄 알고 보기 시작했는데보다보니 이 만화 스릴러적인 요소와 미스테리적인 요소의 혼합으로 정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어느덧 10권을 넘긴게 뭔가 정발속도도 빠른게 더 맘에드는 만화입니다. 이번권에서 뭔가 큰 암시를 나타내는 사건이 나오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소장용으로도 추천하는 만화이고 표지도 각각 너무 이쁩니다. 완전 강추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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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1권입니다
이번 권은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네요 두 권에 걸쳐서 사건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차례 쉬어가는 타임처럼 2가지 사건(?)과 이어지고 있는 이야기도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반전이었는 데 감동도 있었던 거 같네요 두 번째 이야기는 미스터리한 사건 같았는 데 알고보니-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2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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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1 리뷰입니다. 11권은 약간 쉬어가는 느낌? 작은 사건들의 단편이 모여있습니다. 지난 사건이 너무 무겁고 길었기 때문에 조금 리프레시하는 느낌으로 간 걸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 와중에도 커다란 흑막(?)에 대한 떡밥은 계속 던지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빌드업해서 터뜨릴지... 기대가 됩니다. 이번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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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1 타무라 유미 글그림/ 이소연 역 서울미디어코믹스 서울문화사
일본 만화 중에서 꾸준히 모으고 있는 만화중 단연 타무라 유미 작가의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도 있다. 타무라 유미 작가 특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화와 감성이 참 마음에 든다. 여기에 나오는 뽀글머리 주인공도 마음에 든다. 뭔가 뽀글머리 주인공은 색달라서 더 마음에 든다. 이 만화는 과연 몇권까지 나올지 무섭지만 그래도 모을 수 있을때까지 모을 예정이다. |
|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11권... 이번 11권은 조금 쉬어가는 타임? 뭐 그런 거 같았습니다. 연재가 길어지면서 떡밥은 열심히 나오기는 하는데, 이게 또 은근 크게 재밌지는 않은데 재미가 없는 건 또 아니고... 이제와 멈추자니 아쉽기도 하고.. 좀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