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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궁금한 것들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것들에 대해 질문을 하게 된다. 나는 어디로부터 왔는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그 중에 특히어디로부터 왔는지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물려 궁금해 한다. 그에 대한 궁금한 것들을 모아모아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책을 전개해 놓았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많은 질문을 담다보니 그에 대한 깊이가 부족할 수 밖에 없고 책이 두꺼워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책 한 권에 많은 질문들을 잘 정리하여 일목정연하게 잘 풀어내고 있다. 진화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기독교 내에서도 다른 견해를 가진 것들에 대해서도 잘 변증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감히 일독을 권하고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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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진화되었다는 사실을 믿진 않지만 그런 사실을 믿는 사람과 딱히 언쟁이나 논쟁을 펼친적은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러한 논쟁이 되고 있지만 그것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한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과학이 우리에게 은근하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게되었습니다. 좋은 책이라 많은 분드리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