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이 많이 부족해서 소설로 읽었을때는 이해가 잘 안되던 부분도 그림을 보고 다시 읽으니 이해도 잘되고 감정 이입도 잘되네요....섬세한 그림체는 아니지만 귀염귀염해서 나쁘지 않고 만족스러웠어요....노예소녀 레니에가 안쓰럽고 또 다른 남주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더 풍성해져서 순삭하듯 읽었어요....역시 작가님 글은 딱 제 취향이에요....
상상력이 많이 부족해서 소설로 읽었을때는 이해가 잘 안되던 부분도 그림을 보고 다시 읽으니 이해도 잘되고 감정 이입도 잘되네요....섬세한 그림체는 아니지만 귀염귀염해서 나쁘지 않고 만족스러웠어요....노예소녀 레니에가 안쓰럽고 또 다른 남주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더 풍성해져서 순삭하듯 읽었어요....역시 작가님 글은 딱 제 취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