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핫토리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엄청 받아왔는데 이유가 이제야 밝혀졌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고 핫토리에게도 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소문 때문이었다. 호다카와 마린이 아이를 가지다니. 그보다 우선 결혼도 안 하고 애를 먼저 낳는 문화가 일본에 있었나? 이 만화에선 너무 빈번한 느낌이다. 일본도 출산율이 낮은 편으로 아는데 이거 왠지 가스라이팅하는 느낌이
예전부터 핫토리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엄청 받아왔는데 이유가 이제야 밝혀졌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고 핫토리에게도 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소문 때문이었다. 호다카와 마린이 아이를 가지다니. 그보다 우선 결혼도 안 하고 애를 먼저 낳는 문화가 일본에 있었나? 이 만화에선 너무 빈번한 느낌이다. 일본도 출산율이 낮은 편으로 아는데 이거 왠지 가스라이팅하는 느낌이 든다. 말썽만 부려서 어릴 땐 비호감 캐릭터였는데 커서는 왠지 자기 할 일 똑부러지게 하고 주관이 뚜렷한 믿음직한 캐릭터로 변했다. 보육원이 고아들이 사는 시설인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의 어린이집 같은 거였다. 괜히 오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