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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키미코의 생명읙 ㅡ릇66권입니다. 태어날때부터 봤던 아기가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고도 끝이 나지 않는 만화입니다. ㅎㅎ이쯤되니 마을 주민뿐 아니라 사돈에 팔촌까지 다 주인공인듯요. ㅎㅎ그래도 이야기는 늘 정이 넘치고 따뜻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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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그릇66권입니다. 모모코의아이아빠의정체가밝혀진다지요.어차피이뤄질거왜이리꼬고저리꼬는지모르겠네요. 사랑한다면다용서가된다고는하지만.저는잘모르겠네요.ㅎㅎ결국쿄코선생과비슷하게이야기는흘러가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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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임신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게 당연하다 하더라고 심각한 관계가 나와서 좀 어질어질 이혼하고 다른여자 임신시키고 그러고도 한참있다 또 갈등하고 그러다 프로포즈하고 그렇게 결혼하고 축복받고 마무리는 잘 되었지만 어질어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