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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그림도 예쁘지만 스토리도 넘 좋아요. 표지부터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타니카와 후미코님의 작품들 다 이북으로 모으고 있는데 점점 소장하는 이북들이 늘어나네요.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따뜻함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어요. 완결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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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품이 완결이 나서 다음 이야기를 볼 수가 없는게 너무 슬프다. 그동안 10권까지 오면서 작가의 역량에 대해서 놀랄 때가 많았다. 특히 극히 짧은 에피소드들로만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다양하게 겹치지 않는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건지 신기했다. 작가가 관찰력이 좋고 섬세한 사람이라서 일상 생활에서 겪는 감정이나 일들을 끊임없이 기록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작품으로 이 작가를 처음 알게 됐는데 다른 장편들도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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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10권.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의 총 10권까지 작품. 기존의 단편들도 정말 보기 좋았고 재밌었기에 장편도 조금은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완전히 충족해주는 느낌이었다. 그림체야 솔직히 이제는 더 얘기 안해도 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솔로 이야기라고 해서 뭔가 슬픈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런게 아니다. 굉장히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솔로 이야기다. 10권에서 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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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 이야기 1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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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화 '6월 0일 편의점에서 나왔는데 내 우산이 사라져 있었다.' Data name : Nodoka Ikeuchi age : 20 job : University student 네. 저는 오덕입니다. 어려서부터 소설과 만화를 좋아했고 어느 덧 스스로 쓰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