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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이와 메다카에게 사랑에 빠저버린 모나. 5권에서는 자신이 메다카를 좋아하는 것을 자각하게된 모나의 이야기가 쓰여집니다. 사실 메다카는 규율 때문에 고민할 뿐 모나를 싫어하지 않고 충분히 귀여워 하고 있었습니다. 사랑에 빠진 모나도 메다카를 좋아하고 있는 것을 자각하고나서 메다카와 이야기를 하는것을 즐거워하고 메가카가 멋있고 잘생겨 보이는 콩깍지가 씌이는 모습이 재미를 준 5권이었습니다. |
| 이번 쿠로이와 메디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5권에서는 놀이공원에서 핸드폰을 분수에 빠뜨려서 곤란에 처해있던 모나를 메디카가 찾아내 같이 관람차를 타러가게 됩니다. 밀폐된 관람차 안에서의 상황이 매우 설렜고 일단 모니가 메디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느낄 수 있었던 이번 5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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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 5권을 읽었다.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내 귀여움이 통하지 않아는 쿠로이와 메다카에게 귀여움을 칭하는 짝꿍이 그런 쿠로이와 메다카가 절에서 여자한테 아무 감정도 갖지 말자하며 서로 애타는 이야기들이 그렇다 . 근데 이게 또 식상한 하렘물과 다르게 러브코미디인데도 불구하고 재미가 있따는게 수요가 아마 생기지 않았나 싶다. 하렘보다 재밋으니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