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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과 함께 코딩의 기본기를 채울 수 있는
파이썬은 고급 언어이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에 박쌤과 함께 코딩의 기본기를 채울 수 있는
바로 구글 웹 브라우저를 열어서 '구글 코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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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에 대한 관심연령이 많이 내려와서 이제는 초등학생들도 파이썬을 많이 알고 활용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코딩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또 다졌다고 해도 막상 또 문제가 주어지면 뭐였더라 싶은적이 있을수 있는데 그래서 예제들을 활용해 배우면 참 재밌고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양한 예제들이 있어서 파이썬을 바로바로 활용하면서 해볼 수 있어서 좋은 책을 읽어봤는데요 개인지도받듯이 구어체로 설명이 되어있다는 점도 특이한 것같습니다. 예제는 136개의 예제가 있는 파이썬 책을 활용해봤답니다, "박쌤과 함께 코딩의 기본기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예제로 배우는 파이썬"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작성한 코드를 공유할수도 있어서 활용성이 좋은 것같습니다. 인터넷만 연결이 되어있다면 코랩은 항상 사용가능하다고 하네요 파이썬 맛보기에서 다양한 기초문법들, 흐름제어, 함수, 모듈, 파일입출력,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예외처리, 그 외에 파이썬으로 만들어보는 재미있는 프로그램들까지 차례를 보니 재밌게 구성이 되어있더라고요 파이썬이 아무리 쉽다고 해도 흥미가 없으면 오래하기 쉽지 않은데 재밌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흥미롭게 배울 수 있을 것같습니다. 하나의 섹션에 2페이지에서 3페이지 정도의 설명이라 길게 늘어지는 것 없이 재밌게 활용해볼 수 있을 것같아요 구글코랩뿐만 아니라 다른 파이썬 프로그램들도 설명이 뒤에 나오는데요 내 컴퓨터에 직접 코딩환경을 구축할 수 있고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좋은 팁인 것같아요 아나콘다, 주피터노트북, 파이참은 좀더 심화파이썬에서 필요할 듯한데 파이썬에 대해 다각적으로 설명을 해줘서 참 좋은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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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래밍을 해보기 위해 선택한 책으로, 쉬운 설명과 깔끔한 레이아웃에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친근하게 파이썬이라는 언어를 시작할 수 있었다.
파이썬 최신버전이 3.11까지 나와 있는데 이 책도 3점대 버전으로 설명되어 있다. 먼저, 파이썬의 특징을 살펴보니 C나 자바와 같은 고급언어이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운 문법으로 되어 있고, 인터프리터언어라서 코딩하면서 즉시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스코드가 길어지면 느려지는 단점을 가진 언어라고 한다.
코딩은 다양한 환경에서 해 볼 수 있어서 필요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내 컴퓨터에 개발 구축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모듈 패키지인 아나코다를 설치하고 쥬피터 노트북을 사용할 수도 있고, 구글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코딩 플랫폼인 구글 코랩에서 코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복잡한 개발구축환경을 거치지 않더라도 온라인에서 바로 해 볼 수 있어서 중학생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다. 책에서 자세한 화면까지 있어서 차례로 따라해보면서 시작을 순조롭게 했다.
스크래치로 프로그래밍을 처음 해 본 아이들이라 소스를 직접 입력하는 코딩방식이 어려울 수 있어서 책 뒷쪽에 실려있는 예제로 흥미를 먼저 일으켜 주었다. 소스파일을 아티오(www.atio.co.kr)에서 제공 해 주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코딩의 기본은 입력! 직접 입력해 보면서 실행하고 오류나면 다시 수정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면서 적응시켰다. 카카오톡에 대화파일에서 단어수 분석하기, 이 예제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데 더없이 좋았다. 어려워보이고 낯선 코딩 방식에 점수를 따게 해준 예제이다.
그 다음은 스스로 해 볼 수 있게 간단하게 문법을 설명해 주고 바로 코딩시작. 마치 약속이라도 하듯 프로그래밍 언어책에서 제일 처음 해보는 "반갑다, 파이썬" 을 입력을 해보며 print()를 사용해 보았는데 염려했던 것보다 아직은 어려워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이어서 기초문법을 전반적으로 훓어보는데 C언어와 비슷해 보였다. 쉬운 C언어 같은 느낌이다. 아이들이나 프로그래밍을 처음해 보는 분들이 C언어 이전에 해보기에 좋은 언어구나 싶었다.
파이썬의 입문서로 좋은 것이 128개의 기본 문법과 함수를 소개하고 있어서 사전처럼 필요할 때마다 꺼내 사용해도 될 정도다. 또한 분명 문법이 주요한 내용이긴 한데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다. 스타강사가 강의하듯 익숙한 구어체로 말하듯이 설명하고 1:1 과외 받듯이 꼼꼼하게 소스코드 줄번호로 하나씩 주의할 점까지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기본서이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을 위주로 담고 있다. 실무에서나 학생들이 익혀볼만한 예제가 많지 않다. 그래서 다음 단계의 책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박쌤 특유한 친절한 말투와 상세한 설명이 담긴 그런 책으로 파이썬을 더 깊이 공부해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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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컴퓨터가 무서운(?) 사람인데요~ 세상의 변화가 너무 빠르다보니 가만히 있을수는 없고... 억지로라도 친해지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빠른 사회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들을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저와는 반대로 아들은 컴퓨터를 좋아해요. 너무 다행이죠? 아들을 통해서 세상에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가 파이썬이라는 것을 알았네요. ㅋ 아들이 열심히 파이썬 배우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같이 배워보고 싶어서 교재를 만났습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파이썬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기초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구성했기 때문이예요. 개념만 설명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새로운 개념을 배웠으면 그 개념을 이용하여 풀 수 있는 예제를 제공하기에 바로 학습한 부분을 적용시키며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알찬 구성이랍니다. 파이썬 맛보기부터 친해지기, 프로그램 흐름 제어, 파이썬 함수 등등~ 차근차근 확장시켜나가며 거부감없이 받아드릴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우리가 무언가를 배우기전에 명확한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면 목표에 도달하기 쉬운것처럼 핵심내용을 미리 제시해준 후 예제와 실행결과까지 함께보여주니 쉽게 따라갈 수 있답니다. 또한 소스의 중요한 부분에 설명을 달아 놓아 이해가 쉽고 끝부분에 개념을 배우면서 학습한 내용을 3줄 요약으로 정리가 되어있어서 개념을 한번 더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파이썬은 배우기 쉽고 코딩하기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 파이썬부터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파이썬의 기초부터 실무에 응용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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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과 함께 파이썬
파이썬 공부하기 위해 학원을 다니기도 하죠? 독학으로 파이썬을 공부한다면 박쌤과 함께 파이썬 추천드려요. 개발을 하기 위해 언어가 정말 다양한데 파이썬은 정말 단순해서 누구나 공부할 수 있는 언어였어요.
처음 공부할때 프로그램 설치부터 시작하는데 파이썬은 프로그램 설치없이 구글에서 제공해주는 온라인 코딩 플랫폼에서 쉽고 편리하게 코딩을 할 수 있었어요.
구글 코랩을 사용하려면 구글 계정이 있어야하는데~ 요즘 누구나 구글계정 하나쯤은 있기에 구글로 들어가서 코랩을 검색만 하면 지금 당장 온라인으로 코딩할 수 있었어요. 또한, GitHub로도 연동도 되네요.
요즘 아이들이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활동에서 코딩 자격증이 있으면 도움이 돼기도 한다고해요. 게다가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코딩을 하지 않는 분야가 없다보니 코딩에 관심이 있다면 쉬운 파이썬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개발 공부를 하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인생은 길게 보고 꾸준히 하고싶은 목표에 다다르도록 사는 사람이 승리하는거라 생각해요.
책에서 print문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정말 세세히 설명해 주고 있었어요. 첫번째 %s에는 첫번째 글자 '하나'가 출력되는거~ 개발언어를 처음 공부할때 %s 연산자를 하나만 쓰고 왜 글자가 모두 출력되지 않는지 오류찾는데 시간을 많이 허비하기도 하는데~ 친절한 이미지 설명으로 이해가 쉽게 되네요.
책을 보면 각 section마다 기능을 하나씩 설명주고 있어요. 기능 하나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체 소스와 실행결과를 함께 있고, 줄 번호로 단위 해설을 해주고 있어 궁금한 부분에 대해 해설을 참고할 수 있어 공부할때 좋았어요.
책을 보며 쉽게 쓰여져 있어서 파이썬을 처음 공부하는분들께 권해주고 싶어 책이였어요.
파이썬의 인기가 언제까지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개발언어 하나를 잘 하면 다른 개발언어를 공부할때 도움이 많이 되기도 하니 쉬운 파이썬으로 공부해보세요~ 요즘 세상이 참 급속하게 변화하기에 그런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기 참 어렵네요~
아티오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
| 이 책은 파이썬에 관심가졌을때 기본기 다지는데 제일 도움 많이 받은 책이에요. 주변에 막 추천해주고 다녔던.... 정말 깔끔하게 필요한 내용을 일목요연 정리해줘서 좋았어요. 그래도 시대가 좀 지나서 아쉬웠는데 개정판이 나와서 반갑네요. 그래도 진짜 실력 늘려면 실전 경험이 필요한 것 같긴 합니다. 일상에서 필요한 걸 뭔가 개발하는 것이요. 하여간 강추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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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에 발명된 파이썬은 배우기 쉬운 강력한 컴퓨터 언어라고 칭송받는다. 2016년에는 인기 컴퓨터 언어에 등극될 정도이며 실제로 고교 코딩 수업에서 C 언어와 함께 많이 교육되고 있다고 한다. 전공과 무관한 대학생도 파이썬을 기본 교양으로 이수해야 하는 학교도 있을 정도로 파이썬은 기본 교양 컴퓨터 언어이다. 아이들의 학습을 지켜보는 나로서도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시중의 여러 책 중에 저자의 약력과 예제의 흥미와 실용을 기본으로 살펴보게 된다. <박쌤과 함께 코딩의 기본기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예제로 배우는 파이썬>은 제목에 독자가 원하는 기본적인 요구를 담고 있는 친절한 책으로 비친다.
박병기 저자는 어릴 때부터 컴퓨터 언어가 좋아서 어머니를 졸라서 컴퓨터를 자청하여 공부할 정도로 재기발랄했고 대학에서 컴퓨터교육을 전공했다. 현재는 과학고에 근무하면서 여러 다양한 수업 현장에 참여하며 학생들을 만나는 분이고 많은 이들이 파이썬에 대한 장점을 언급하듯이 배우기 쉽고 간결한 문법을 가졌다고 평한다. 목차를 보면 조금 이해가 된다. 총 128개 섹션으로 구분된 각종 문법을 바탕으로 교실 현장에서 박쌤과 소통하듯이 구어체로 설명이 이어진다. 예제를 처음 보여주고 각 줄에 대한 부연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조금 건조하지만 체계적으로 문법 중심의 128개의 섹션을 마치면 9장은 독자의 흥미를 조금 더 당기는 프로그램으로 꾸려져 있다. 프로젝트 4를 예로 들자면, 숫자 맞추기 게임이다. 상단에 핵심내용에 필요한 기본 문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복습이 필요한 부분을 정리하여 박쌤의 설명에 따라 본격적으로 도전해 볼 수 있다. 33줄의 짧은 프로그램이지만 컴퓨터가 생각하는 임의의 수(난수)를 만드는 함수를 random 모듈을 가져와서 6번 안에 맞출 수 있는 알고리듬을 어떻게 채워갈지를 따라간다.
박쌤의 친절한 안내따라 구글 코랩에서 프로젝트를 따라해 봤다. 출판사의 자료실에서 다운 받아 실습하며 파이썬의 실력을 쌓아 보면 좋겠다. 서점 정보로는 대학 교재로 소개되어 있지만 청소년을 주로 만나는 쌤의 설명을 따라 나긋하게 배우는 파이썬 관심자라면 다 좋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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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한 7~8년전에 처음 듣고 2~3년 전에 한번 찾아보고 작년에 'HELLOW WORLD'한번 코딩 해봤다. 다시 내게 찾아온 파이썬!!! 책으로 파이썬을 접해본건 처음이다. 그것도 개정판이다. 솔직히 아직 끝까지 보지는 못했다. 과거 비주얼베이직 책도 보고, 자바책도 봤는데, 스스로 코딩이라고 한 것은 VB이다.아주 오래전 일이다.ㅎㅎ 이 책의 특징은 아주 상세하게 진짜 초보도 따라하기 좋게 설명을 자세하게 해놓았다. 그리고 파이썬의 소개부분도 왜! 파이썬을 해야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그 설명을 해보면 프로그래밍 언어는 고급언어,저급언어, 컴파일언어, 인터프리터 언어, 객체지향언어, 함수,논리언어가 있다. 컴파일은 무엇이고 인터프리터는 무엇인지 초보자는 모른다. 쉽게 얘기하면 컴퓨터의 부품들 CPU, 메모리 등이 작동하려면 그 안에 S/W가 있어야 한다.그런데 그 하드웨어를 조작하는 언어는 기계어 또는 저급언어라고 해서 정말 배우기가 어렵다. 그래서 쉬운 언어 파이썬 같은 언어로 코딩을 하면 기계가 알아들을 수 있는 기계어로 변환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실행한다. 그게 바로 인터프리터 언어라고 한다.파이썬이다!! 파이썬은 장점은 그래서 코딩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드웨를 제어하고 싶으면 대부분 C언어를 사용했지만, 파이썬으로 가능하다. 개발속도도 빠르다. 우리가 웹개발을 하려면 환경세팅부터 난관에 봉착한다. 그래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아닌가?? 내 경우에는 그랬다.ㅎ 이 책에서는 코딩환경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놔서 쉽게 코딩환경을 만들수 있다. 구글 코랩에 대해 설명을 해놨다. 코딩 환경을 구성했으면 파이썬 코딩으로 "반갑다 파이썬!"을 출력해 본다. 기본 과정을 마스터 하면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응용해 볼 수 있도록 챕터를 구성하였다. 그래프도 그리고, 숫자 맞추기 게임 등 코딩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무조건 많이 해봐야 한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쉽게 따라할 수 있고 포기하지 않게 배려를 잘 해주고 있다.ㅎㅎ 자 그러면 이 책으로 파이썬을 화이팅있게 배워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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