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랜비디자인 출판사에서 출간된 데이빗 작가님의 <이기적인 새벽출근>라는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저도 회사가 집에서 거리가 너무 멀어서 애매한 시간대에 출근하면 길도 막히고 출근시간이 아슬아슬해서 차라리 1시간 정도 일찍 출근해서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편이라서 이 책이 공감이 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늦게 뭔가를 하기 보다는 새벽부터 하루를 일찍 시작함으로써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의 장점을 강조하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