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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마이크’의 주인공 다영이 앞에 신기한 학교 매점이 나타납니다. 다영이는 그 신기한 학교 매점으로 들어가 봅니다. 다영이는 그 학교 매점에서 속마음 마이크를 사게 되는데요, 그 뒤로부터 다영이의 일상은 달라집니다. 다영이의 친구 소율이는 다영이의 물건을 빌리거나 다영이한테 자기가 할 일을 떠맡기기 일쑤인데요, 다영이는 싫었지만 좀처럼 말하지 못했습니다. 소율이는 다영이의 허락을 받지 않고 다영이 물건을 자기 책가방에 넣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속마음 마이크를 사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속마음 마이크를 사고 나서부터 다영이는 달라졌어요. 다영이는 자기 속마음을 바로 입 밖으로 내뱉었습니다. 다영이도 처음에는 좋았지만 점점 갈수록 일이 꼬여갔습니다. 다영이는 좋아하는 남자친구 민이한테 고백해버렸습니다. 그런데 민이한테 말한 것이 부끄러워 구석으로 가서 숨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민이에게 고백하는 걸 또 다른 친구 송이가 보았고 송이는 지태라는 남자친구에게 고백을 했지만 차였습니다. 지태는 사실 다영이를 좋아하고 있었어요. 지태가 다영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다영이 말고 반 친구들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다영이와 지태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읽는 내내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속마음 마이크’ 책 표지를 봤을 때는 재밌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서 너무 재미있어서 바로 두 번이나 읽었습니다. 부끄러움이 많고 수줍음이 많은 친구들은 이 속마음 마이크 책을 읽어보세요. 조금이라도 용기가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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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읽고 딱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내용이겠다 싶어서 선택한 <속마음 마이크> 집에서는 엄마한테 재잘재잘 잘 이야기 하고, 심지어 혼날 때는 말대꾸도 잘하는 아들은 사실 밖에서 친구들 사이에서는 아무말도 못하거나, 그저 웃고만 오는 아이예요... 이제 곧 3학년이 되는데 더이상 이러면 안될거 같아 함께 읽어보았는데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된 다영이의 모습을 보며 아주 조금은 용기를 낼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아들인데 지난 2학년 학교생활 중 친구들이 종이접기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쉬는 시간 내내 종이만 접었다던 이야기를 듣고는 맴찢이었던 애미였는데요.. 그럴때 거절하는 방법, 내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는 했는데 워낙 성격이 싫은 소리 못하는 아이라 항상 걱정 가득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세히 어떻게 이야기하면 좋을지 알려줄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속마음 마이크를 통해 칭찬도 전부 다 같은 좋은 칭찬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지난번 사건과 비교해보며 종이접기를 잘한다고 칭찬을 한건지, 사실은 친구가 접기 어려운 것을 너에게 시킨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칭찬에는 진심이 담겨 있어. 그리고 칭찬은 상대방을 위해서 하는 말이야." 엄마도 쉽게 이야기 해주기가 어려웠는데 책 속에서 아주 이해하기 쉽도록 다영이가 말해주더라구요. 하지만 반대로 속마음을 다 표현한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었어요. 내 마음은 후련할지 몰라도 상대방은 기분이 나쁠 수도 있으니깐요. 때에 따라서는 말하지 않고 그냥 비밀로 간직하는 것도 필요한데.. 언제 말을 해야하고, 언제 비밀로 둬야 하는지 이걸 스스로 알려면은 아직은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무조건 마음에 가지고만 있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된 아들이니 3학년이 되면 좀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모습을 기대해보려구요^^ 싫은 소리를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친구가 안놀아주면 어떡해?" 였는데 싫은 소리를 안하고 스트레스를 쌓아두면 친구가 점점 미워지고 오히려 서운한 감정도 이야기했을 때 받아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것을 <속마음 마이크> 를 통해 아주 조금은 느낀것 같아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당당하게 지내는 것이 생각보다 참 어려운 일이지만, 아직도 속마음을 끙끙 앓고 있는 친구들이 꼭 봤으면 하는 책이예요 곧 돌아올 새학기를 위해 왕 추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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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적으로 마음이 약해 남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고 거절을 못하는 스타일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많다. 어른들은 자신의 그런 성향을 알더라도 다른 좋은 부분들을 찾아낼 수 있지만 아이들은 자신도 마음에 들지 않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지고 성격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런 아이들이 이 속마음 마이크 책을 본다면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다른 친구들도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걱정을 하는구나 느끼며 안도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 다영이는 제일 친한 친구에게 질질 끌려다니면서 자신의 생각과 다른 결정을 하며 집에 가서는 후회하는 아이다. 다영이에게 우연히 속마음 마이크가 생기면서 다영이는 평소에 자신이 꿈꾸던 똑부러진 다영이가 되지만 본의 아니게 친구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또 다른 혼란을 겪으면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신과 친구의 건전하고 견고한 관계가 되기 위해 무조건 따라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 나도 우연히 속마음 마이크가 생긴다면 우선 나부터 몇 일 써 보고 나처럼 소심한 친구들에게 빌려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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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걸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고민을 가진 주인공. 신통물건을 손에 넣은 후 속시원히 말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겨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궁금한 독자는 꼭 읽어보세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말로 쏟아낸다면 어떻게될까, 말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읽으면서 이런 마이크가 있다면 나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속마음을 표현하기 힘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가는 이야기에요. 재미있고 유쾌하고 귀여운 스토리. 읽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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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다영이는 싫어도 싫다는 말을 잘 못 해요
11p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다영이에게
재미있는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잇츠북어린이 #저학년은책이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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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의 속마음 마이크 책입니다. 속마음을 대변해주는 마이크가 있다면 어떨까요? 저도 속마음을 속 시원하게 말을 못하는 편이라 한편으로는 통쾌하고 속이 후련해지는 느낌에 공감되었어요.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좋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자기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주게 해주는 이쁜 책이랍니다. 친구들과의 이야기들이라 좋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영이는 친구 소율이와는 다르게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잘 못해서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한편 신기한 학교 매점에 가게 되고 속마음 마이크를 얻게 되지요. 속마음 마이크가 다영이의 마음을 대변해서 말해주게 됩니다. 다영이는 속으로 쌓아두지 말고 솔직하게 마음을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다양한 상황들 속에서의 속마음 마이크로 속마음을 얘기하는 모습들이 당당하게 느껴졌어요. 친구들은 다영이의 변한 모습에 당황스러워 했지만 서로 이해하면서 토닥여주는 모습들이 보기에 좋았어요. 친구들과의 우정과 소통에 관해 이야기해주는 책이었어요. 이쁜 그림책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잇츠북 #초등추천도서 #창작동화 #속마음마이크 #자존감 #용기 #솔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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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이는 마음이 여리고 착한 어린이이다. 같은 반 친구 소율이가 부탁을 할 때마다 거절하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들어준다. 소율이와의 사이가 멀어질까봐 거절하기 어려워하고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모습들이 아이는 크게 공감이 되었다고 한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일을 겪었을 것이다.
소율이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또 속않이를 한 다음 날 다영이는 학교 가는 길에 좋아하는 <회오리 마녀>책이 바람에 날려 굴러가는 것을 보게 된다. 그 책을 따라가니 '신기한 학교 매점'이라는 곳이 있어 궁금한 마음에 들어간다. 온갖 물건들이 다 있는 신기한 학교 매점이라는 그 곳에서 다영이는 '속마음 마이크'를 받게된다. 다영이의 약점을 강점으로 바뀌어줄 신기한 마이크인듯 싶어서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궁금했다.
작은 브로치처럼 생긴 '속마음 마이크'를 가슴에 달고 친구 소율이를 마주한 다영이는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또박도박 말하게 되는 당찬 아이가 된다. 아이는 거짓보다 솔직한 것이 더 좋지만 때로는 하얀 거짓말도 필요한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나에게 말해주었다. 어린이들이 크게 공감할 수 있는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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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잇츠북 출판사에서 이벤트 도서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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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으로 소통하며 우정과 사랑을 찾게 해주는 [저학년은 책이 좋아 27. 속마음 마이크] #잇츠북 #저학년은책이좋아 #속마음마이크 #이미현글 #김미연그림 #신기한학교매점2 #솔직함 #소통 #표현 #우정 #참견 #오지랖 #큐피드 #걱정해결 황금 축구화에 얽힌 이야기였던 [신기한 학교 매점]의 후속작이 나왔어요. 다영이는 자기 물건을 마음대로 빌려가고 함부로 다루는 소율이에게 솔직하게 싫다고 말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런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만 하네요. 친구에게 자기 속마음을 표현하는게 쉬운 건 아니겠죠. 전날 소율이가 맘대로 빌려간 회오리 마녀를 돌려달라고 이야기하려는 다영이 앞에 [신기한 학교 매점]이 나타났어요. 정말 신기하고 다양한 물건이 가득 진열되어 있었는데 걱정을 해결해 준다는 저울은 다영이에게 [속마음 마이크]를 추천해주었고, 자석에 이끌리듯 [속마음 마이크]를 집어 온답니다. 속마음 마이크 때문인지 소율이에게 빌려간 책도 빨리 돌려 달라하고, 화분에 물 주기 부탁도 당차게 거절할 수 있었어요. 그 뿐이 아니라 지태에게 가방을 들어달라 하는 송이에게도 일침을 가하고, 시험공부하느라 늦게 나온 편의점 언니에게 거짓말을 했느냐며 착한걸 이용하는 건 나쁜 짓이라며 바른 소리를 하게 된답니다. 다영이는 평소 같으면 속으로만 끙끙거렸을 말들을 내뱉으면서 시원하기도 했지만 조금은 겁이 나기도 했답니다. 속마음 마이크 때문에 당당하게 말을 하게 된 다영이도 민이를 좋아하는 마음은 숨기고 싶었기에 가끔 위기도 있었어요. 간혹 선생님께 대들기도 했고, 불평불만을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통에 친구들이 다영이를 피하기 되었네요. 결국 자기도 모르게 친구들 앞에서 민이에게 고백을 해버린 다영이는 속이 타들어 가게 되었네요. 왜냐하면 소율이가 민이를 좋아하는 걸 알고 조심했던 중이었거든요. 다행히 다영이의 고백 사건은 민이의 쿨한 거절로 인해 헤프닝으로 끝났고, 소율이에게 사과를 하며 진짜 속마음을 알게 되며 친구들과의 오해를 하나하나 풀게 된답니다. 속마음 마이크가 반납되고, 다영이는 후기를 정성드려 작성합니다. 다영이는 속마음 마이크가 없어도 이제는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 민이가 아닌 지태의 한결같은 사랑을 알게 되며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다영이의 좌충우돌 우정과 사랑 이야기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우리 딸들도 다영이처럼 속마음 마이크가 없어도 자기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예의 있게 표현하며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잇츠북어린이의 [저학년은 책이 좋아]가 벌써 27권이나 나왔네요. 책읽기에 흥미를 주는 이야기가 앞으로도 쭈욱 나오길 응원합니다!! "잇츠북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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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속마음 마이크 글 이미현 그림 김미연 잇츠북 어린이 다영이의 친구 소율이는 항상 "착한 천사 다영아"라고 하며 물건을 빌려 가놓고는 제때 가져다주는 일이 없어요. 다영이도 너그럽게 빌려줄 때도 있지만 있지만 마음이 불편할 때가 있어요. 싫을 때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자신을 한심하게 느꼈어요. 어느 날 다영이는 등굣길에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는 '신기한 학교 매점'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속마음 마이크'를 받아서 나왔어요. 속마음 마이크는 속마음을 또박또박 말할 수 있게 해주는 신기한 물건이었어요. 속마음 마이크를 갖게 된 다영이에게는 무슨 일이 펼쳐질까요? 알록달록한 표지가 눈길을 잡는 <속마음 마이크>를 초1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책 속 다영이의 모습은 어릴 적 저를 보는 듯했어요. 저도 마음은 불편해도 속마음을 잘 이야기하지 못했거든요. 속마음 마이크를 통해 다영이가 자존감을 찾고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고 저에게도 속마음 마이크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맞는 말이래도 듣는 사람이 기분이 나쁠 수도 있고, 비밀 이야기도 툭 튀어나올 수 있어요. 평소 오지랖이 넓고 하고 싶은 말은 다 해야 하는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은 좋지만 주변 사람의 기분을 헤아려가며 적당히 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배울 수 있었어요. 다영이의 성장과 우정, 그리고 두근두근 사랑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던 <속마음 마이크>. 초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속마음마이크 #잇츠북어린이 #글이미현 #그림김미연 #소통 #솔직함 #우정 #초등추천도서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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