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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베티 니스는 어떻게 이렇게 1가지 주제를 가지고 주구장창 우려먹을 수 있는지 참 그것도 능력입니다 모토 나오코 의 그림이라서 구매한 작품인데 첫 장을 일자 맞아 역시나 베니스구만 하면서 뒤에 내용까지 다 상상해 버리는 클래스자기 복제 인배 티니스는 언제까지 이렇게 복제만 할 건지 참 궁금해 지네요 배경은 네델란드 남주는 의사 여주는 간호사 그러나 여주는 가난뱅이 |
| 베티 닐스 표 자가복제 메디컬 로맨스 중 하나인데, 그중 손에 꼽을 만큼 남주가 인성 매너 갑으로 나온다. 여주가 독립적이고 착한 심성인건 디폴트지만, 베티 닐스의 남주가 이렇게까지 제대로 된 사람인 건 오랜만이다. 늘 그렇지만 베티 닐스 특유의 올드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 전체의 따스한 분위기가 성탄 시즌에 보면 딱일 기분좋은 해피엔딩을 보여준다. 베티 닐스의 많고 많은 자가복제작 중 추천할 만한 작품 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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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어디서 본 거 아닌가...?했는데 같은 작가였다.. 나는 모토 나오코만 보고 구매한 거였는데 알고보니 글작가도 같은 사람이었다 근데 글작가 스타일이 늘 비슷한 건지..... 굉장히 기시감이 드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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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 나오코 작가님의 계절이 주는 선물입니다
모토 나오코 작가님 만화는 기본적인 재미를 보장하기 때문에 소장으로 보게됐네요 대체적으로 평이 좋은 데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남주는 의사고 여주는 간호사라는 설정이지만 의학적인 이야기는 별로 없습니다 여주는 꽤 괜찮은 집안의 외동딸로 같은 병원의 다른 의사와 약혼 중이었으나 갑작스런 사고로 혼자가 되어버리고 사실 집안도 투자실패로 빚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자 약혼자가 런을 하게 됩니다 그러자 표지의 남주가 여주를 도와주게 되는 데 약간 답답한 게 둘의 사이는 후반부로 갈 때까지 썸 분위기로만 갑니다 누가봐도 서로 좋아하는 데 두 사람만 모르는 것 같은- 그 부분이 좀 답답한 듯 했지만 전체적으로 볼만했던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