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들의 꽃을 주제별로 다양하게 모아놓은 책이다 익숙한 고흐.고갱등 화가들이 꽃을 그린 사연과 의미들이 다른 그림에 관한 책들과는 달라서 흥미롭게 읽었다. 오딜롱 르동과 마리 로랑생이라는 화가의 그림은 무척이나 인상적이였다. 이 책 덕분으로 만나지 못했을 화가들을 만나고 그림을 보는 맛과 멋에 감사한 마음이다. 책상 가까이 두고 오래도록 보고 또 보아야겠다
화가들의 꽃을 주제별로 다양하게 모아놓은 책이다 익숙한 고흐.고갱등 화가들이 꽃을 그린 사연과 의미들이 다른 그림에 관한 책들과는 달라서 흥미롭게 읽었다. 오딜롱 르동과 마리 로랑생이라는 화가의 그림은 무척이나 인상적이였다. 이 책 덕분으로 만나지 못했을 화가들을 만나고 그림을 보는 맛과 멋에 감사한 마음이다. 책상 가까이 두고 오래도록 보고 또 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