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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집에서 소장해놓으려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 좋아하는 아이~ 생명체들을 사랑하는 아이인지라이책을 읽고 느끼는 바가 컸던 것 같습니다 소중하지않은 생명은 없다라는 책으 제목처럼 아이들에게도 그주제가 와닿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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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이의 논술 학원 수업에서 필요해서 구입하게 된 책이었다. 제목만 보고는 생명의 중요성을 여기는 딱딱한 이야기인가 싶어서 아이가 잘 읽을까 걱정했는데 한 번 손에 잡기 시작한 책은 점심을 넘어 저녁식사가 되어서까지 잡고 있었다. 재미있었다고 함. |
| 철이는 동생 산이를 싫어해요. 어느날, 철이의 생일에 엄마와 아빠는 산이에게 정신이 팔려서 철이의 생일을 모르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철이는 엄마가 깜짝 파티를 좋아한다는걸 알아서 재빨리 방으로 들어가 선물을 찾고있는데, 높은데에 있을 것 같아서 의자 위로 올라가, 살펴보는데, 의자가 부러져서 넘어졌어요. 엄마는 산이가 깬다고 화를 내셨어요. 그래서 철이는 놀이터로 뛰어 나갔어요. 놀이터에서 철이는 개미 무리를 만났는데, 대장 개미가 어린 개미를 나두고 가서, 철이는 대장개미 앞을 막았어요. 그 덕분에 어린 개미는 갈수 있었어요. 그 뒤로 비가 쏟아졌어요. 근데 누군가 철이를 불러요. 바로 전에 철이가 도와줬던, 어린 개미 였어요. 그래서 어린 개미는 은혜를 갚을려고, 꽈리피리를 빌려준다고 했지요. 어린개미와 철이는 꽈리피리를 찾으러 모험을 하는데, 여러 가지 동물을 만나요. 개구리, 대장개, 초롱이, 원숭이를 만나서 원숭이 에게 꽈리피리가 있었어요. 일단, 철이는 원숭이 동생을 치료해 주었어요. 근데, 늑대들이 원숭이 집을 공격하는데, 철이가 꽈라피리로 원숭이 엄마를 불러서 도와줘요. 철이는 그 뒤로부터 큰 깨달음을 얻었어요. 사실은 철이가 다양한 동물을 만난 것은 꿈 이였어요. 어린개미가 구해준 것은 바로 엄마가 구해준 것 이였지요. 엄마는 철이를 집으로 들어가, 진정한 생일파티를 했어요. 내가 느낀 것 나도 벌레가 싫다고 잡지 말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