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5%
  • 리뷰 총점8 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의 동물 병원 2.마을의 고양이 실종 사건
"마리의 동물 병원 2.마을의 고양이 실종 사건" 내용보기
그림책도 읽으면서 문고책 글밥도 조금씩 늘여주고 싶어서 선택한 마리의 동물 병원 두번째 시리즈 마을의 고양이 실종 사건.글밥이 조금 많아 이틀에 걸쳐서 나눠서 보긴 했지만,중간 중간 그려진 삽화도 이쁘고~귀여운 고양이가 나오는 추리물이라서 아이도 저도 재밌게 잘 보았어요마리의 동물 병원 첫번째 시리즈달려, 초코칩!도 있던데~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서 두번째 시리즈를 먼
"마리의 동물 병원 2.마을의 고양이 실종 사건" 내용보기

그림책도 읽으면서 문고책 글밥도 조금씩
늘여주고 싶어서 선택한 마리의 동물 병원
두번째 시리즈 마을의 고양이 실종 사건.

글밥이 조금 많아 이틀에 걸쳐서 나눠서 보긴 했지만,
중간 중간 그려진 삽화도 이쁘고~
귀여운 고양이가 나오는 추리물이라서
아이도 저도 재밌게 잘 보았어요

마리의 동물 병원 첫번째 시리즈
달려, 초코칩!도 있던데~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서 두번째 시리즈를
먼저 읽어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두번째 시리즈를 재밌게 봐서
조만간 첫번째 시리즈도 빌려오라고
아이가 요청을 했네요


수의사가 되어서 아픈 동물들을 돌보고
낫게 해 주고픈 마리.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도 받을만큼
똑똑하고 마음씨도 착하지요

여름방학을 맞이한 마리의 이야기로 시작되어요.
아빠의 동물병원에 입원 해 있는 아픈 동물들 때문에
다른 친구들처럼 여행을 가지 못 해도
전혀 서운해하거나 실망하지 않아요
오히려 병원에서 좋아하는 동물들과 지낼 수 있어서
더 재밌고 행복하다고 느껴요.
어느 날,학대를 받은 듯한 고양이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부터 마을의 고양이들이 한마리씩
사라지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져요.
이상함을 느낀 마리와 친구들은 어른들에게 이 상황을
알리지만,어른들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지요.
어른들의 도움을 받는 걸 포기한 아이들은
고양이 실종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사건을 처음부터 조사하고 풀어나가려고 노력해요~

아이들이 실종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기도 하고 진실을 마주할때는
사람들이 참 나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반려동물도 소중한 생명이기에 키우기 전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키우기로 했으면
끝까지 책임지고 돌봐야한다고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라서 어른 아이들
모두 한번 읽어보고 심각성에 대해서
아이랑 이야기 나눠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h*******l 202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의 동물 병원2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마리의 동물 병원2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내용보기
아이들이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동물들이 나오는 동화책이라면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읽었지만 오히려 제가 빠져 읽게 된 책 바로 타티야나 게슬러 작가님의 마리의 동물 병원2이랍니다. 이번 편은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을 다룬 이야기인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살짝 살펴볼까요? 이 책은 전편과 동일하게 13개의 에피소드로 나뉘어져있는데요
"마리의 동물 병원2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내용보기

아이들이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동물들이 나오는 동화책이라면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읽었지만

오히려 제가 빠져 읽게 된 책

바로 타티야나 게슬러 작가님의

마리의 동물 병원2이랍니다.

이번 편은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을 다룬 이야기인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살짝 살펴볼까요?

이 책은 전편과 동일하게 13개의 에피소드로 나뉘어져있는데요.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 그리고 마리의 친구 미아케와 마르크스의 이야기로 담겨져있는데요.

이번 편에도 역시 수의사인 아빠를 위해 옆에서 돕는데요.

아빠를 돕는 도중에 다리 관절이 빠져버린 탈골된 고양이를 마주하게 되죠.

탈골된 뼈관절을 맞추는 도중에 누가 그랬을까 아빠와 함께 유추하지만

아빠는 심심풀이로 동물을 괴롭히는 아이들이나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한 짓일 수도 있다는 말을 하죠.

마리는 아빠의 말을 듣고 진심으로 무책임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화를 내는데

그렇게 무사히 치료를 마치고 나온 고양이를 주인할머니에게 안기는데

할머니는 자신의 다른 고양이 밍카가 집을 나갔다고 찾아달라고하죠.

그리고 마리는 미아케와 마르크스와 수영장 약속으로 만나게되고,

우연히 마르크스의 고양이 레오도 집을 나갔다는 사실을 알게되요.

그리고 사라진 고양이는 할머니 고양이 밍카, 마르크스의 고양이 레오 외에도

여러 마리의 마을 고양이들이 실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데요.

마리와 마리 친구들은 실종된 고양이를 찾기 위해 나서는데

과연 실종된 마을 고양이들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그 범인은 누구일까요?

아무래도 이번 편은 단지 싫다는 이유로 다치는 동물들에 대해 나오는데

이게 드라마나 영화나 책에서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닌

뉴스나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라 절로 인상이 찌푸려지더라고요.

특히 키우던 반려동물들을 무책임하게 유기하는 건..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이 내용들을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을 통해 접하면서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실종된 마을 고양이들을 찾으러 나선 마리와 마리의 친구들 이야기

마리의 동물 병원2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서평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8 202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의 동물병원 아이가 즐겨읽어요
"마리의 동물병원 아이가 즐겨읽어요" 내용보기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라!?마을의 고양이 여섯 마리가 동시에 사라졌다!사라진 고양이들은 모두 순수 혈통의 예쁜 고양이들. 게다가 때맞춰 마을에는 낯선 남자가 큰 트럭을 끌고 나타난다. 마리와 친구들은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마리와 마이케, 마르크스는 고양이 실
"마리의 동물병원 아이가 즐겨읽어요" 내용보기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라!

?

마을의 고양이 여섯 마리가 동시에 사라졌다!

사라진 고양이들은 모두 순수 혈통의 예쁜 고양이들.

게다가 때맞춰 마을에는 낯선 남자가 큰 트럭을 끌고 나타난다.

마리와 친구들은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마리와 마이케, 마르크스는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데…….

마을 고양이들이 모조리 사라지기 전에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작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물들을 구하는 마리와 친구들의 이야기!

여름방학을 시작으로 사라진 밍카, 고양이를 찾습니다,

돌아오지않는 레오, 초코칩의 난동, 작은영웅들 등등

정말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 실려있네요

마리와 그의 친구들부터 만나보는것도 좋네요

수의사 및 화가가 꿈인 초등저학년 여아가 읽을 도서로 좋은거 같아요

만화 캐릭터 표현도 좋고 이야기도 흥미로워요.

방과후 만화그리기수업을 듣고 있는데 이 도서에 등장하는

마리와 그의 친구들 이미지를 보면서 도움이 될거 같아요^^

마리는 현관문을 열고 동물 병원 앞뜰로 나가네요

여름 푹푹 찌누 무더위와, 마리곁을 맴도는초코칩~

보다싶이 글밥의 표현력이 상당히 좋아서 읽고 또읽고하면서

우리아이의 글쓰기 능력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 같아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 마리와 친구들은 긴긴 여정을 시작합니다

글속에 청소년들의 풋풋한 이미지도 너무 인상깊고

다양한 에피소드가 등장하면서 즐거움을 배가시키는가하면

다른 한편으로는 아이도 직접 글속에 뛰어들어간듯

스토리에 아주 푹 빠지게 하는군요

친구들은 작전도 짜고, 한밤중의 작은 모험도 하고있고

증거도 모으편서 사라진 고양이를 열심히 찾고 있어요

과정 하나하나 산뜻한 소재로 이야기를 가득 채워주었고

아이는 이 책속에 한번 빠지더니 나올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ㅎ

다른 시리지도 언능 보고싶다고 아주 난리~

학교 아침 독서시간에 계속 챙겨가서 보고 있는가하면

친구들에게도 마리의 동물 병원 너무 재미있다고 꼭꼭 전해주고 있네요 ㅎㅎ

다양한 수상작들도 많고 여러 영역운 오가고 있는 도서들~

다음은 어떤 도서로 다시 돌아올 지 저 또한 엄청 기대가 되고

두근두근?? 긴장되고도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받았고 아이가 읽고 작성한 솕리뷰입니다]








p********a 202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의 동물병원 2
"마리의 동물병원 2" 내용보기
동물과의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따스함이 가득 묻어나는 따뜻한 표지의 마리의 동물 병원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입니다.^^   양질의 유익한 해외 어린이 도서들을 선별하여 출간하는 가람어린이에서 나오는 책이기에 고민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시리즈 중 하나인 마리의 동물 병원!   동물 보호와 동물과의 교감,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
"마리의 동물병원 2" 내용보기

 

 

동물과의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따스함이 가득 묻어나는 따뜻한 표지의

마리의 동물 병원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입니다.^^

 

양질의 유익한 해외 어린이 도서들을 선별하여 출간하는

가람어린이에서 나오는 책이기에 고민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시리즈 중

하나인 마리의 동물 병원!

 

동물 보호와 동물과의 교감,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책을 많이 선보이기에 출판사가 가지고 있는 이념에

더 믿고 아이들에게 권하고 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순수한 아이들의 이야기와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모습, 동물을 키우는 책임감 등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는 따뜻한 동화책이지요.

 

스토리 뿐만 아니라 책에 실린 그림들 또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아름답기 그지없는데..

일러스트가 컬러로 선명하게 프린트된

엽서와 편지지가 책 속에 함께 동봉되어 있기에

아이의 환호성도 같이 들을 수 있었답니다.^^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라!

 

약 170페이지의 볼륨이지만, 총 13챕터로 나뉘어져 있기에

책 읽는 호흡을 조절하기에 용이했어요~!!

글자 크기도 큰 편이라 그림은 좀 적지만 읽기에 무리는 없었답니다.

 

 

 

등장인물 소개도 한번 훑어봅니다.

강아지 초코칩과 조랑말 후버가 등장인물에

딱 그려져 있어 반갑더라구요^^

 

수의사를 꿈꾸는 마리와

마리의 이웃 농장에 사는 가장 친한 친구 마이케,

동물들에게 상냥한 마르크스,

마리의 엄마와 수의사 아빠인 베르버 박사,

마리와 동물들에게 친절한 마음씨 따뜻한 후버 아저씨!!

 

1편에서도 등장했던 익숙한 이름들이라

가볍게 보고 넘어갑니다.^^

 

 

 

동물과 동물보호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2권.

1권보다 더 흥미롭게 빠져 들었어요~!!

 

마리의 동물병원에 다리가 탈골된 고양이가 찾아왔어요.

다리 관절이 양 쪽 다 빠진,

뒷다리를 잡고 휘두르거나 도망치려는 걸 잡지 않고선

혼자서는 절대 다칠 수 없는 학대의 흔적이었죠.

이 후 찾아온 더위를 먹어 열사병에 걸린 비글 역시

동물을 해가 뜨거운 정원에 묶어두고 외출을 한 주인 탓에

큰 일이 날 뻔 했다는 걸 보여주며

동물을 대하는 일부 사람들의 옳지 않은태도에 대해

콕콕 짚어주고 있었어요.

 

이 무렵 마을에서는 고양이들이 한 마리씩 실종되기 시작하고

실종된 고양이가 총 여섯 마리가 되면서

뭔가 수상함을 느끼는 마리가 나오네요~!!

 

고양이의 습성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어른들이지만

아이들은 이 수상한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해보려

의견을 모아봅니다.

외지에서 들어온 트레일러를 보고

평소와 다르게 심각하게 짖어대는 초코칩과

고양이를 찾기 위해 작전을 세우고 증거를 찾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동력과 모험심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마리와 친구들은 실종된 고양이들을 찾을 수 있을까요?

마을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동물을 키우거나 바라볼 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는 따뜻한 동물 사랑 이야기.

 

마리의 동물 병원 2,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의 동물병원2
"마리의 동물병원2" 내용보기
아빠가 수의사이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리가 이 책의 주인공이예요. 마리의 장래희망이 아빠처럼 수의사가 되는 것이라고하니 그녀가 동물들에게 많은 관심이 있고 또 그들을 보살피려고 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여름방학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는 마리의 모습에서 순수함이 느껴졌어요. 무엇이든 즐길 수 있는 자유가 있는 방학에 아
"마리의 동물병원2" 내용보기


 

아빠가 수의사이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리가 이 책의 주인공이예요. 마리의 장래희망이 아빠처럼 수의사가 되는 것이라고하니 그녀가 동물들에게 많은 관심이 있고 또 그들을 보살피려고 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여름방학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는 마리의 모습에서 순수함이 느껴졌어요. 무엇이든 즐길 수 있는 자유가 있는 방학에 아빠의 진료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좋아하는 마리를 보니 꼭 훌륭한 수의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반려견 초코칩과 아빠의 동물병원에 있던 마리는 다리관절 양쪽이 모두 탈골된 고양이를 만나게 되요. 누군가의 괴롭힘으로 이렇게 잔인하게 다쳤다는 사실에 저희 아이는 깜짝 놀라며 고양이가 불쌍하다고 하더라고요. 


 

끔찍하게 다친 고양이를 치료한 후 마리는 프렌 할머니로부터 키우던 고양이 밍카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게되요. 이것을 시작으로 마을 고양이들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이 하나 둘 생기면서 이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마리와 친구 마이케, 마르크스의 대담하고 용기있는 활약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면서 저희 아이는 흥미진진했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어른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사건들을 마리는 예리하게 꿰뚫어보고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이는 모습이 대견스러웠어요. 또 위험에 처한 고양이들을 구하고자 하는 마리의 씩씩한 행보를 지켜보면서 저 역시 주변의 동물들을 좀 더 사랑하고 관심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는 활기찬 마리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의 동물 병원 2
"마리의 동물 병원 2"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딸 아이가 즐겨 보는 시리즈 초등도서가 하나 있어서 소개해드려요. 동물을 좋아하는 초등 여자친구들이라면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시리즈랍니다.   바로 독일 작가 타이야나 게슬러의 마리의 동물 병원 시리즈에요. 마리의 동물병원은 현재까지 2권까지만 나와 있는데요, 이보다 같은 작가의 이전 시리즈인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는 8권까지 나와 있어요. 두 시
"마리의 동물 병원 2"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딸 아이가 즐겨 보는 시리즈 초등도서가 하나 있어서 소개해드려요. 동물을 좋아하는 초등 여자친구들이라면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시리즈랍니다.

 

바로 독일 작가 타이야나 게슬러의 마리의 동물 병원 시리즈에요. 마리의 동물병원은 현재까지 2권까지만 나와 있는데요, 이보다 같은 작가의 이전 시리즈인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는 8권까지 나와 있어요. 두 시리즈 모두 계속 출간되고 있어요.

 


 

 

두 이야기 모두 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소녀의 이야기인데요, 나중에 나온 시리즈인 마리의 동물 병원은 제목에서 짐작하는 것처럼 아빠가 수의사로 동물병원에서 생활을 많이 하는 소녀 마리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어요.

 

한국보다 동물과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인 독일에서 살고 있는 소녀 마리의 이야기는 일단 등장하는 동물들부터 아이들이 호기심을 잡아 끌고 있어요.

 


 

 

강아지나 고양이는 물론이고요, 독일에서 많이 키우는 말, 농장에서 키우는 돼지, 그리고 야생 동물인 사슴과 여우까지 자주 등장하고 있어요.

 

부제는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인데요, 역시 짐작하는 것처럼 동네에서 키우고 있거나 아니면 누군가 돌봐주는 사람이 있는 야생 고양이들이 연달아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해요. 한 번에 동네 고양이들이 연달아 사라진다는 것인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일인데요, 집사가 있는 고양이들은 가족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간절히 찾고 있고, 집에서 키우지 않더라도 언젠가부터 보이지 않는 것을 알게 된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게 되어요.

 


 

 

마리는 고양이들의 실종 사건에 대한 데이터를 모으고 이것을 수의사인 아빠에게 이야기해보지만 다른 아픈 동물들의 일로 바쁜 아빠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요.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마음씨 좋은 후버 아저씨에게 도움을 기대하게 되어요.

언젠가부터 마을이 들어온 낯선 트레일러는 여행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이상하게 마리의 반려견 초코칩은 트레일러 앞에서 평소와는 다르게 매섭게 짖으면서 소동을 피웠어요. 역시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하였던 마리는 나중에 이 날 사건에서 단서를 찾게 됩니다.

 

마을 돼지 동장의 아기 돼지들이 고열이 지속되어 수의사인 아빠와 함께 방문하면서 고양이들이 톡소프라스마라는 고양이들이 옮기는 기생충에 감염되었다는 내용, 개들은 사람보다 열에 약하고 더운 여름 날 체온을 내리는 방법은 발바닥으로 땀을 내보내거나, 혀로 체온을 조절하는 두 가지 방법뿐이라는 깨알 상식도 알 수 있어요. 게다가 강아지들에게 초콜릿을 주면 위험한 이유는 중독되기 때문이라는 점도 알 수 있게 되었고요.

 

 

요즘 아이들 수의사를 꿈으로 많이들 가지고 있는데요, 동물병원 집 딸 마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보는 간접 경험을 풍부하게 할 수 있답니다.

 

서정적이고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서 초등 도서로 강추해요~

 

** 가람어린이 출판사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읽은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g********7 202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의 동물 병원 2
"마리의 동물 병원 2"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리의 동물 병원 2: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마리의 동물병원2 동물과 말하는 소녀 릴리의 이야기를 처음 접하면서 타티야나 게슬러의 마리의 동물병원도 자연스레 접하게 되었어요. 릴리의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마리도 어쩌면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거든요. 마리는 수의사가 꿈이
"마리의 동물 병원 2"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리의 동물 병원 2: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마리의 동물병원2

동물과 말하는 소녀 릴리의 이야기를 처음 접하면서

타티야나 게슬러의 마리의 동물병원도 자연스레 접하게 되었어요.

릴리의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마리도 어쩌면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거든요.

마리는 수의사가 꿈이고 릴리는 동물과 말이 통해

동물에게 도움을 받기도 도움을 주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사건이 이루어지고요.

둘이 같이 만나는 접점이 있어도 재밌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ㅎ

저희집 아이도 동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마리가 주인공인 동물병원책은 꼼꼼히 읽어요.

두께가 있는 책인데도 릴리나 마리에 폭 빠져서 읽곤 해요.

이번에는 마을 고양이 실종사건!

마리는 수의사가 되고 싶은 꿈을 꾸고 있고 아빠가 수의사여서 하고 싶은가?라는

생각이 안들게끔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이예요.

아빠병원에서 마리가 도울수 있는 일을 도우며 지내고 있고요~

그러던 어느날 고양이들이 하나둘 사라지게되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리가 이일을 그냥 넘길리가 없죠.

책을 읽으면서 뜨끔 했던 부분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아이들에게 별일 아니라며 괜찮을 거라고 말하는 어른들의 모습이였어요.

저도 아이의 질문에 그렇게 대답을 하는경우가 종종있어서 말이죠.

마리와 친구들은 초코와 함께 낯선 트럭에서 수상함을 눈치채고~

고양이 찾기에서 밀바의 도움을 받았지만 위험에 빠지기도 하고

여러가지 사건들이 긴장감있게?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요.

어른들이 아이들말에 조금 더 귀를 기울여줘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초코를 보니 강아지가 자꾸 키우고 싶어진다네요 ㅎㅎ

버림받거나 학대당한 고양이를 보며 마음아프기도 했는데,

고양이뿐 아니라 개도 휴가지에서 버려진다는 이야기를 해주기도 했어요.

책임감이 있어야 키울 수있는것이 반려동물이라는것도

다시한번 깨닫게하는 내용이였어요.

태그

l*****8 202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의 동물병원_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마리의 동물병원_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내용보기
마리의 동물병원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첫째 아이가 ‘동물병원’과 관련된 책이나 놀이를 매우 좋아하기에 아이의 취향을 존중하여 『마리의 동물병원』 책을 선물하게 되었다.     아이의 책상위에 살포시 올려두고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았다. 요즘 보고 있는 챕터북과 다르게 『마리의 동물병원』은 글자크기도 더 작고 흑백 그림에 페이지 수도 176쪽이나 되었다
"마리의 동물병원_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내용보기

마리의 동물병원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첫째 아이가 동물병원과 관련된 책이나 놀이를 매우 좋아하기에 아이의 취향을 존중하여 마리의 동물병원』 책을 선물하게 되었다.

 

 

아이의 책상위에 살포시 올려두고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았다.

요즘 보고 있는 챕터북과 다르게 마리의 동물병원은 글자크기도 더 작고 흑백 그림에 페이지 수도 176쪽이나 되었다아이가 흑백 그림과 글을 보고 덮을 수도 있었겠지만 역시!!!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이다보니 책의 쪽수나 흑백그림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아이는 처음 읽기 시작하더니 33(2. 사라진 밍카)까지 쭉쭉 읽어나갔다한 호흡에 아이가 읽을 수 없음을 알기에 책갈피로 읽은 부분을 표시해주었고아이와 잠자리 독서 혹은 학교에 가져가서 아침 독서 시간이 읽기로 약속을 정한 후 완독을 하기로 했다.

 

그렇게 아이는 이 책을 완독하는데 거의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물론 엄마인 나는 내용이 궁금해서 아이가 잠들었을 때끝까지 정독한 후 아이에게 재미있게 읽어줘야 할 부분과 강조해야 할 부분고양이가 실종되었을 때 음산한 느낌이야기 흐름에 따른 긴장감을 주기 위해 전체적인 내용을 모두 파악하였다.

 

 

역시 책의 내용을 다 알고 있으니 아이에게 이야기 전달이 한결 쉬웠다아이는 자기가 스스로 읽는 것보다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 더 재미남을 느꼈고완독할 때까지 매일 잠자는 시간을 기다리기도 했다.

 

이 책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마리는 수의사를 꿈꾸고 있는 소녀이다그녀의 아빠는 수의사이고 여름방학 기간 동안 마리는 아빠의 일을 도와 동물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물들을 직접 돌보고 있다어느 날 마을의 고양이들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마리는 수상한 낌새를 느낀다그리고 마리의 친구인 마이케와 마르크스는 고양이 실종 사건을 파헤치면서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그려진다물론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면 가장 빨리 일이 해결되겠지만 어른들은 고양이 실종 사건을 큰일로 받아들이지 않고 종종 고양이 가출 사건이 있다며 곧 돌아올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며 아이들을 안심시킨다고양이가 사라지기 시작한 시기쯤 마을에 낯선 아저씨의 큰 트럭이 발견되고 초코칩(마리의 강아지)은 평소답지 않게 왈왈 짖으며 난동을 부리게 된다초코칩의 행동수상한 트럭사라지는 고양이들!!! 마리는 그냥 두고 볼 수 없었고친구들과 작전회의를 하며 직접 실종된 고양이 찾기에 나서는데.....

 

과연 마리와 친구들은 실종된 고양이를 찾을 수 있을까실종된 고양이는 과연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이야기의 결과는 책을 통해서 확인 부탁한다.

 

 

아이와 함께 완독을 한 후 가출과 실종에 대한 의미 설명을 시작했다다음으로 어른들은 왜 아이들의 말을 잘 듣지 않는 것이고 아이들은 왜 어른들의 말을 잘 듣지 않는 것일까 

만약에 마리가 어른들의 말을 듣고 친구들과 작전회의를 하지 않았더라면 

만약에 마리의 말을 듣고 어른들이 재빨리 나서서 실종된 고양이를 찾으려 노력했었다면 

고양이 찾기에 미끼로 밀바의 도움을 받았지만 밀바를 위험에 빠뜨리기도 했다아이들의 행동에 대해서 잘한 것일까못한 것일까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 

 

위 질문을 해보며 엄마가 먼저 대답을 하고 아이의 대답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가 평소보다 한 권을 완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엄마도 읽어주느라 힘이 들었는데아이가 이야기에 몰입하며 마리의 사건 해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의 힘이라는게 매우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마리의 동물병원 3편 강아지 구출 대작전도 벌써부터 기대 가득이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리의동물병원2

#마을고양이실종사건

#타티야나게슬러

#가람어린이

#동물병원책

#사건해결

#실종사건

#초등학생창작동화

#초등학생추천도서

 

 

 

#책세상맘수다

h*******9 202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의 동물병원2
"마리의 동물병원2" 내용보기
댓글 0URL 복사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리의 동물병원 2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타티야나 게슬러 글 아메 가라스바 그림 가람어린이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를 너무도 재미있게 본 아이라 마리의 동물병원도 기대하며 첫장을 넘깁니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물
"마리의 동물병원2" 내용보기

댓글 0URL 복사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리의 동물병원

2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

타티야나 게슬러 글

아메 가라스바 그림

가람어린이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를 너무도 재미있게 본 아이라

마리의 동물병원도 기대하며 첫장을 넘깁니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물들을 구하는 마리와 친구들의 흥미로운 이야기

한편의 순정만화를 보는 듯한 삽화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마을의 고양이 여섯마리가 동시에 사라지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마리는 어른들께 도움을 청하지만 바쁜 어른들은 별 반응이 없고...

마리와 마이케, 마르크스는 고양이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수의사를 꿈꾸는 소년 마리의 동물 사랑하는 마음을 보면서

수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길잡이 같은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리의 아빠 수의사 베르베를 보면서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이 그려집니다.

위험에 빠진 동물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도와주는

마리의 모습을 보면서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양이, 강아지 키우는 아이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 될 거 같습니다.

초등 중학년부터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벌써부터 3권이 기다려진다고 아이가 재촉하네요~ ^^

s*********8 202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리의 동물 병원2- 마을 고양이 실종사건
"마리의 동물 병원2- 마을 고양이 실종사건" 내용보기
다음 서평 내용은 사랑이가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리의 동물병원2-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입니다.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라! 마을의 고양이 여섯 마리가 동시에 사라졌다! 마리는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지
"마리의 동물 병원2- 마을 고양이 실종사건" 내용보기

다음 서평 내용은 사랑이가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리의 동물병원2-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입니다.

수의사를 꿈꾸는 소녀 마리,

마을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라!

마을의 고양이 여섯 마리가 동시에 사라졌다!

마리는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어른들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마리와 마이케, 마르크스는 고양이 실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데...

작은 시골 마을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동물들을 구하는 마리와 친구들의 이야기!

느낀점: 1. 고양이 납치범이 나쁘다.

2. 납치범처럼 되지 않을테야!

3. 동물들을 더 키우고 싶잖아~

YES마니아 : 골드 s*****i 202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