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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마술 연마가 점차 흥미롭게 발전하며, 성장 과정이 잘 드러난다. 새로운 캐릭터들과의 관계가 더해져 이야기가 풍부해지고, 유머가 섞여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예상치 못한 갈등들이 긴장감을 주어 몰입감을 높인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매력적인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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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해서 이 작품은 작가가 몸을 갈아넣어 그리는 작화만 구경해도 돈이 아깝지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야기적으로도 재미까지 있다. 이야기는 첫 시작이었던 <환생>은 설정으로만 남겨둔 채 양산형 환상 판타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 속에서 점차 넓어지는 세계관은 원작을 뛰어넘어 독자적인 작품으로 가고 있다. 특히 전투씬들은 예술이라는 감탄이 나올 정도다. 이것이 주간 연재라는 것이 너무 거짓말 같기만 하다. 좋은 작품이 정식 출간되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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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04권을 읽었습니다. 먼 옛날 살룸을 멸망으로 몰아넣었던 그리모 같은 마인과도 격이 다른 마족, 기자룸을 상대하는 로이드입니다. 마인에게는 통했던 압도적인 마력을 이용한 공격도 기자룸에게는 안 통하고 물리공격 역시 압도적인 재생능력으로 무효화됩니다. 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04권,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