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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것은 어둠을 볼 수 없지만 맑은 것은 어둠 또한 그대로 보여줄 수 있다“ 책 첫 페이지 글 입니다 .. ㅎㅎ 너무 이쁜 글이며 철학적입니다. 그리고 진리입니다 . 우리가 살아가면서 보여지는 이쁜 모습만 보지 않고 그 속의 순수한 본연의 “맑은” 모습을 찾아가는 그런 책 인것 같습니다. 딱딱한 경제 에세지만 읽고 있는 나에게 오랜만에 나 자신을 다시 돌아 보게하며 나의 순수함을 찾게 하는 책입니다 . 조금 가볍게 디자인 하여 가방에 넣어 다니며 커피 한잔과 더불어 읽으려고 합니다 추천목록에 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