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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리즈(미시마 유키오 문학독본 시리즈) 1편인 문장독본과 함께 이 책 소설독본을 추천하는 사람이 많아 호기심에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가 생각하는 좋은 소설이란 무엇인지, 어떤 방식으로 소설을 쓰는지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 미시마 유키오의 [소설독본]은 소설 창작의 본질을 탐구하며 작가의 시선에서 글쓰기의 기술과 철학을 해부한 책입니다. 특히 그는 이 책을 통해, 플롯, 캐릭터, 배경 묘사와 같은 구체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작가의 의도와 미학적 태도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소설을 창작하려는 작가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난 작가로써의 생각이 없으나 이 책을 매우 재밌게 읽었다 이 책은 미시마 작가로써의 삶을 정리한 에세이로 그의 사상에 변화와 작가로써의 고뇌를 엿볼 수 있다 자신이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 미행 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시마 유키오 저 손정임, 강방화 역 <소설독본> 리뷰입니다. 인간적으로는 별로지만 작품의 완성도만은 부정할 수 없는 미시마 유키오가 소설 쓰기에 대해 말하는 책이라고 해서 구매하였습니다.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
| 미시마 유키오라는 작가가 소설을 쓸 때 어떤 생각을 하며 쓰는지, 또 어떤 마음 가짐을 가지고 쓰는 지에 관해서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미시마 유키오에게 관심이 없거나 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 책은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 번 쯤은 읽어보셨으면 할 정도로 내용적인 면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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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가 어떻게 스토리를 구성하고 어디서 스토리에 대한 영감을 얻는지 등 여러 부분에 대해 개괄적으로 그렇지만 마냥 얕게만은 아닌 방법으로 미시마라는 작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미시마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 책 외에도 많은 미시마의 책들이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어 번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그의 역사속에서의 행동들이 많은 독자의 유입을 막을 수 있겠지만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