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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를 파악하고 우선 경계심을 풀기위해 먼저 말을 붙이는게 첫만남에서의 어색한 분위기를 푸는 방법이라고 하는데, 우선 내가 어떤 상대를 처음 만났을때 어떻게 상대를 대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내가 필요하지 않으면 먼저 말 걸지 않기도 하고, 딱히 상대를 파악할 생각을 가진적도 없는것 같다. 하지만 대화를 하면서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파악하는 편 인것 같은데, 늘 생각하지만 나는 좋은 대화법을 가지지 못한 사람인 것 같다 . 그래서 더 상대를 배려할 수 있는 대화법에 목이 마른 사람인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늘 대화법에 관련된 책들을 읽으면 좋은 대화법은 듣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늘 강조하는것 같다. 일단 먼저 말을 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번 말이 트이면 침묵이 싫어 늘 조잘거리는데, 가끔 그런것 때문에 후회가 될때가 많다. 말은 많이 할수록 손해라는 말이 있듯이 듣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알면서도 늘 조잘조잘거리고 있는게 많이 안타깝다. 하지만 조금은 다행인건 예전에는 내가 그렇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면 , 이런 부류의 책을 많이 읽다보니 언젠가 부터 아차 하며 의식을 하기 시작한걸 보니 고쳐질 가능성이 보인다는 것에 위안을 삼는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상대방의 대화법이 대게 교양있어 보이고 기품있어 보인다 하는 느낌을 받았던 사람들의 특징이 대체로 듣는걸 잘해주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흥분하지않고 조곤조곤 조용히 말했던 사람이었던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나도 그런 대화법을 가지고 싶다고 늘 생각하곤 하는데 아직 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72가지의 화술법을 담고 있는데 내가 자주 사용하는 화법도 있는데 , 아직은 배워야 할 화술법이 많다.
내가 상대에게 가장 못하는것은 칭찬을 하는것과, 칭찬을 받을때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난감하다. 칭찬에 온몸이 오글거리는 느낌이라, 쉽게 말이 떨어지지 않는데, 정말 칭찬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칭찬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하곤 했는데, 어쩌면 칭찬을 하는 것 또한 상대와의 친근감과 신뢰를 쌓을수 있는 좋은 방법일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태 가지고 살아온 나의 화법에 대해 당장 바꾸는 것은 어렵다는걸 너무 잘 알지만, 작은것 하나도 칭찬을 나누면 언젠간 그 칭찬들이 오글거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상대를 칭찬해주는 말을 잘 해주는 화법을 쓸수 있을지 모르겠다.
살다보면 설득을 하거나 또는 협의를 해야할 일 들이 많은데, 상대의 거부 반응에 대한 대처를 잘 못 하는 듯 하다. 위 사진처럼 비난을 견디지 못해 순간적인 감정이 훅 훅 올라올 때가 많은데 , 상대의 말들을 경청하며 들어주고 상대와 의견의 충돌에서 시시비비를 가리지 않고 이해를 해보려고 하는 태도를 가지고 출발하라고 하는 조언이 와닿는다. 얼마전 방문 AS를 받았었는데, 기사님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배울점이 정말 많았었다. 요즘 사람들은 잘못된 부분에 대해 화내지 않고 합당한 말을 하면 인정을 한다고 한다. 이렇듯 욱하는 감정이 올라와 언성을 높이며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 보다 ,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상대를 합리적으로 이해시키고 유리하게 만드는 방법이 더 유리한 방법은 아닐까 싶다. 어떤일을 하든, CS의 태도에 따라 상대의 마음을 얻느냐 마느냐가 달려 있는 것 같은데, 곧 나의 새로운 일에 중요한 책이 될 수 있을것 같다. 말주변이 없어 참 딱딱하고 칭찬도 못하고 상대방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하고 일방적인 나에게 정말 중요한 대화법이 담긴 책인것 같다. 이 책에 담긴 사례들과 팁들을 많이 응용하며 연습하면 좀 더 나의 가치를 높일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게 나를 만들어 줄 거라 확신한다. 나의 대화법을 반성하고 고치기 위해 자주 주변에 두고 읽어볼 것 같은 책이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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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대화법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2가지 화술 법칙”이라는 내용을 함께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화술 하나로 글로벌 기업을 일으킨 언어의 마술사를 만나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과연 대화를 하는 이들에게는 어떤 비법이 있어야 하는 것인지 자신의 삶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저자는 “성공을 꿈꾸는 현대인에게 화술은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고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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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기도 하고 있고, 최근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공허함을 느끼기도 하며 약간의 슬럼프에 빠져있는 나에게 뭔가 다시 예전의 나로 아니면 새로운 나로 한걸음 나아가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야기를 하나씩 하나씩 읽어보았다.
그래서 이 책이 언제 처음 발행된건지 찾아보니 1999년에 초판이 발행이 되었고, 그 후 몇차례의 개정을 거쳐 올해 2023년에 4차 개정판이 다시 출간되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가치를 높여주는 대화법이다보니 찾아보는 사람도 많고, 그만큼 인기도 많았나 보다.
그런데 성공이 단순히 일에서의 성공만을 뜻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일에서도 삶에서도... 모든 곳에서 포함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나자신과 그리고 다른사람과의 대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집에서든 밖에서든, 일에서든 친목에서든 어디서든 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든 좋은 상황을 만들고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좋은 대화법을 가져야 할 것이다.
책은 크게 다섯 챕터로 나뉘어 어떤 대화 방법으로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지 자세히 이야기 해준다.
#서평, #책과콩나무, #나의가치를높여주는대화법, #성공하는사람들, #화술법칙, #대화의비법, #안은표, #시아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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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엇보다도 사람과의 관계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언어 마술사가 되는 72가지의 길로 안내한다. 사람의 감정이란 깊은 우물과 같아서 헤아리기 힘들지만 전문가의 조언을 배우고 적용한다면 지금까지 힘들었던 대인관계나. 소통의 부재로 불통했었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회복될 것이다.
책은 성공하는 사람들은 화술부터 다르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유명한 각계의 인물들의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상호 간에 대립으로 설득이 안될 때는 <자신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을 낮추게 되면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책은 타인과 소통하는 법을 다섯 파트로 나뉘어서 성공적인 대화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준다.그중 제일 공감했던 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대화법 14쪽에 제시한 방법을 잘 숙지하면 좋을 것 같다. 이런 경우는 종종 겪게 되기 때문이다. 대화도 기술이다.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화술들을 인용하여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대화의 촛점을 어디에 맞출 것인지를 다양한 방법을 책은 잘 짚어준다. <인간의 상대적 빈곤 심리를 잘 활용하면 설득의 효과는 절대적이 된다 p79>
사람은 귀는 두 개이고 입은 하나이다. 사람들은 듣는 것에 집중하기보다는 자기 말하는 것을 더 집중한다.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했었던 몇가지 이야기를 소개 한다. 대화법의 위대한 소크라테스도 듣기의 중요성을 아테네 청년들에게 이야기했다고 한다. 노사분규로 농성 중인 직원들을 사무실로 불러서 그들의 요구를 경청해 노사분규를 대화로 해결했다는 이야기. 유명 백화점 양복 판매하여 결함이 있어 항의한 고객의 입장을 묵묵히경청해서 해결을 하게 된 이야기는 듣는 것이 얼마나 소통에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한다.
책은 그 외에도 직장인의 대화법, 세일즈맨의 대화법 등 인간관계에 중요한 위트와 유머로 대화에 성공하는 등을 여러 가지 사례가 가득하다. 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법,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등 매일 관계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다. 책 속에서 소개하는 대화의 비법을잘 숙지하면 누구를 만나던지 사람을 감동시키는 대화의 달인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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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공동체 사회의 구성원으로 의사소통을 통해 생각을 교류하고 관계를 맺습니다. 저자는 다양한 기업에서 오랜 기간 중역을 역임하며 직간접적인 경험을 토대로 대화의 스킬을 알려줍니다. 그래서인지 무려 100쇄나 출간된 좋은 책인 것 같아 대화에 좋은 내용을 담아보고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대화는 늘 일어나는 일입니다. 보통 대화는 서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려 하기 마련입니다.
간혹 좋은 의도로 시작한 대화에서 각자의 주장을 강하게 어필하다 보면 감정적인 언쟁으로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타인을 이해해 가는 과정은 어렵고 나를 타인에게 이해시키는 과정 또한 매우 힘든 일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이해해 나가려는 자세가 올바른 대화의 첫걸음이며,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상대에게 전달하고 원만한 해결을 도출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상대가 나와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다면 공격적이고 이론적인 어필보다는 감정적으로 접근하고 특히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먼저 들어주면 상대방도 방어기제가 어느 정도 해제되어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 줄 것입니다. 실제로 나도 끝까지 말을 들어주는 편이라 주변에서 대화를 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로 인해 많은 개인적인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단점도 있지만 누군가와 돈독한 관계를 맺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특히 나이나 직위에 따라 윗사람의 일방적인 대화로 이어진 경우에는 아랫사람이 심정적으로 수용할 만한 대화가 이뤄졌는지 윗사람은 알 수가 없습니다. 행동을 유도하는 데에는 욕구가 큰 동기가 되기때문에 상대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대화를 이끌어 동기부여를 해주면 됩니다.
말 한마디가 가진 힘은 큽니다. 올바른 대화 방법을 잘 알고 활용하여 이 책의 제목처럼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관계를 만들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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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나의 가치를 전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말은 적게 해야 된다는 옛말처럼 말을 많이 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실수를 하게 되고 단어 사용을 잘못해도 상대방에게 큰 실수를 하기 마련이어서 점점 더 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5가지의 대화법을 상세히 안내해준다. 첫 만남에서의 대화법은 일단 상대방 성격을 먼저 파악하며 상대방이 말이 먼저 하도록 자기견해를 처음부터 내세우기보다 타이밍도 상당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것들중에 하나가 참을성이다.상대방의 말의 경청하고 배려와 칭찬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늘 인색한 태도에서 문제가 발생이 종종 된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직설법보다 우회전법으로 나의 입장을 설명하고 공감대 경청이며 상대의 잘못을 감싸줄수 있는 화법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이 또한 찬사라는 언어 예술도 사용할 필요가 있다는 포인트
직장인대화법이나 세일즈를 위한 대화법에서도 기본은 경청이며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말 하고 싶은 대화는 위트와 유머 센스가 있는 대화법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너무 재미었고 진지한 과라 늘 유머를 하려 노력하지만 쉽지는 않았다. 개그를 이해해야 하는데 나에게 개그가 쉽지는 않아서 TV를 보고 따라하는 것도 한계에 부딛친다.
“재능은 훌륭한 것이지만 위트는 모든 것이다. 위트만이 모든 것을 풀어주고, 모든 장애를 제거할 수 있다” (P264)
대화를 잘하는 대화법을 알려주기는 하지만 사실 내가 필요했던 부분은 유머와 센스는 어떻게 배워야 할까? 라 나의 궁금증을 많이 해소해주는 못했지만 이 책은 내가 순서에 관계없이 내가 필요한 영역부터 읽으면 된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인의 필수 대화법에는 우리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마음자세와 태도 무엇보다 경청과 공감이 장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의사표현에도 필요한 기술, 경청과 공감이 있다는 것이다.
[ 본 도서는시아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나의가치를높여주는대화법 #안은표 #시아 #책과콩나무 #서평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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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는 참 어렵다. 그러면서 참 중요하기도 하다. 그러니까 화술이나 대화법에 대한 책이 계속 출간되는 거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은 독자들의 대단한 성원에 힘입어 무려 100쇄를 찍은 책이다. 1999년에 1쇄를 찍고 초판을 45 쇄나 발행했다. 올해 4 월에 개정 4판을 발행했다.좋은 책을 고르는 기준의 한 가지가 초판을 몇 쇄나 발행했느냐 라는데 정말 대단한 책이다.
책은 모두 5개의 쳅터로 이루어 졌다. 1.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대화 법 2.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 법 3.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직장인의 대화 법 4.성공적인 세일즈를 위한 대화 법 5.위트와 유머로 센스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
저자가 강조하는 대화법의 기본은 상대방과 감정적으로 공감하는 것이다.상대방과 공감해야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도 쉬울 것이다. 아울러 상대방을 설득시키려 할 때도 일단 공감하는 게 중요하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한편 저자는 책의 앞 부분 에서부터 <상대의 호감을 얻으려면 먼저 말하게 하라>고 했다. 대화를 생각하면 대개는 말을 잘하는 것만 생각하기 쉬운데, 말을 잘하려면 먼저 잘 들어야 한다고 했다.경청이야 말로 상대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이란다.
나의 가치를 높이는 대화 법이니 만큼<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직장인의 대화 법>과<성공적인 세일즈를 위한 대화 법>이 한 개씩 쳅터를 구성하고 있다.
나는 쳅터 4 에 나오는 <예스라는 대답을 이끌어 내는 질문을 하라>라는 소 제목의 글이 좋았다. 예스 라는 대답을 끌어내는 대화 법은 아주 오래전에 살았던 아테네의 철인 소크라테스에 의해 시작된 것이라고 했다.
어떤 사람이 <노> 라는 대답을 하면 그 사람의 신체까지도 그 말을 뒷받침하게 된단다. 즉 인체의 각종 분비선 신경 근육등 몸의 전 조직이 거부 태세로 굳어진다고 했다.그러나 예스 라는 대답을 하면 그런 현상은 전혀 일어나지 않는단다. 그러므로 처음에 상대에게 예스 라고 여러 번 말하게 할수록 상대를 나의 의도대로 설득하기 쉬워진다고 했다.
좋은 책은 독자가 알아보는 법이다. 100 쇄 발행을 한 이 책을 화술에 자신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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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이러한 인간관계 속에서 대화를 하지 않고서는 살아갈수가 없는 존재입니다. 누구나 말을 하면서 자신의 의사표현도 하고 타인의 생각도 알아갈수 있고 공감이나 배려도 할 수 있게 되는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말을 잘 하면 자신에게 도움이 많이 되고 나아가 성공의 지름길로 분명히 갈수도 있겠지만 말실수가 잦아지면 자신의 가치는 물론 사회관계에서 점점 더 낙오자가 되기가 쉽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를 높여준다는 대화법이 상당히 궁금하기도 하고 또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기대하며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나 역시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속에서 말로 인한 잦은 갈등이나 스트레스가 있었기에 앞으로 나의 직장생활이나 가정생활 모든 사회관계 속에서 조금이라도 지금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하며 집중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전해주는 약간은 어려울 것 같은 이미지가 책을 펼치면서 바로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말이라는 것은 어떠한 것인지부터 천천히 생각해 볼수 있도록 하면서 현대 사회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는 대화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부분인지 각인시켜 주기도 합니다. 대화가 꼭 필요한 상황에서도 점차 대화가 사라져가고 있지만 이런 대화를 적절하게 표현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함께 각 상황에 맞는 올바른 화술까지 알아볼수 있는 것이 마치 좋은 대화법에 대한 강의를 듣는것처럼 유익한 것 같아 너무 만족합니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서먹함을 벗어나기 위해서 우리는 상대방의 호감을 얻기 위한 대화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이때도 자칫 잘못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오히려 자극해서 거부하게 만들 수 있기에 상대방의 기분이나 성격을 파악해서 자연스럽게 먼저 말을 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합니다. 사실 누구나 알수 있는 내용인 것 같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좋은지 잘 감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실제 상황들을 예시로 실어주고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각 상황별 대처방법이나 대화법을 알아갈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말을 잘 해야 대화를 잘 이어간다고 생각하기가 쉽지만 사실은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경청이야말로 진정한 대화의 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입으로 하는 말만 대화가 아니라 바디랭귀지도 대화의 한 축이라 생각하면 표현에 좀 더 집중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자신감을 가지고 상대방의 이름도 친근하게 불러주면서 단점보다는 장점을 살려서 칭찬을 해 준다면 좋은 대화로 이어갈수 있는 길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설득을 할 때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보고 상대방의 기분과 감정을 이해하면서 설득을 시도해야 성공할수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들어주는 경청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조금 무거운 대화나 분위기가 다운되었을 때 위트나 유머있는 대화로 분위기를 다시 업시켜준다면 이런 것도 자신의 가치있는 대화법에 아주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렇게 할 때 상대방에게 큰 웃음을 주면서 분위기 반전에 대한 매력이 상승한다고 봅니다. 나에게 이런 부분이 약하다고 생각한다면 조금씩 찾아보고 알아보면서 한두가지씩은 준비해 두었다가 적절히 필요할 때 사용한다면 센스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도움을 받아서 직장생활에서도 상대를 감동시키는 말 한마디가 상당히 중요할것이고 가정에서 가족간의 대화에서도 오히려 너무 편하다고 생각해서 하는 말실수들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대화를 할때도 소소한 말실수도 나의 가치를 떨어뜨릴수 있기에 항상 주의하고 내가 나의 가치를 올릴수 있도록 적절한 대화법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회생활에서 대화법이 어려워 고민하거나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에 기본을 배우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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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업에서의 활동이력이 인상깊은 저자의 이력이 눈에 띄였다. 사회의 선배로써 아마 그가 격었던 다양한 인간군들을 경험해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대화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그 길었던 인생의 경험을 통해 알게됬기에 이 책에는 그러한 노하우들이 촘촘히 박혀있다.
사실 개인적으로 대화의 중요성을 매우 절감하기도 하고 그러한 부분이 상당히 중요시되는 일을 하기에 이 책 뿐만 아니라 많은 책들을 읽어왔다. 그래서인지 겹치는 부분이 많은 것은 당연지사였지만, 반대로 겹치지 않은 내가 놓 히고 있었던 부분들도 많았다.
그 중에 하나는 인간의 욕구를 파악하라는 부분이었다.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자신의 욕구에 의해 움직이는 존재, 즉 개인적인 부분이 있다는 부분을 저자는 강조하였고 그 부분을 잘 컨트롤 하는 법을 알려주었는데 이 부분이 가장 와닿았다. 사실 대화를 하면서 상대의 욕구보다는 내 욕구를 중심으로 내세우면서 차질을 빗었던 일들이 이 책들을 읽으며 생각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의 핵심은 내가 느끼기에 대화의 상대방과의 연결이었다. 연결이 되어야지만 그 이후에 설득을 하건 협상 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많은 책에서 연결 이후의 스킬들을 알려준 것이 생각이 났다. 그렇기에 이 부분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바로 대화의 상대방과 대화의 장으로 들어가기 위한 정서적,논리적인 연결을 말이다.
대화는 아무리 배워도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이성과 감성이 서로 왔다갔다하며 나를 흔들기 때문일까?라는 생각도 개인 적으로 들지만 말이다. 한편으로는 사람마다 개별적으로 다른 존재이기에 낯선존재와의 조우는 당연히 어려운 것이 아닐까 생각도 든다. 그렇기에 대화에 대한 공부는 끝이 없다라는 생각도 들면서 말이다.
끝이 없는 이 대화의 방법에 대해 이 책은 그 기초를 잘 설명해주리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대화의 심화학습보다는 입문자에게 더 맞는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마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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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돌아보면 언변에 있어서 능한 사람이 있다. 단지 스피킹에 뛰어나다고 만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번 도서를 읽고난 후 언변에 능숙하다는 것에 대해 내 생각에도 변화가 있었다. 단지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대개 타인의 말을 경청할 줄 안다는 것!
인간은 다른사람과 함께 어우러져 공동체 생활을 한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면서 소통을 위해 대화를 하는 것.
그런데 저자는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현대 사회 속 심각한 문제로 '대화의 부재'를 꼽았다. 수많은 낱말들이 허공에 떠돌고 고성이 난무하지만, 모두 메아리가 되어 자신에게 되돌아올 뿐, 상대에게는 전달이 되지 않는다. 각자가 자신의 주장만 내세울 뿐 타인의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 않는 다는 것. 그것이 바로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이처럼 대화가 실종된 사회는 '비인간적 갈등 상황'을 여실히 드러낸다.
사회에서 "대화" 는 단순한 의사표현이나 의사 전달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과 사회성을 형성하고 더 나아가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이 된다.
"말이 적으면 적을수록 기쁨은 더 커진다." - 톨스토이
"세 치 혀가 다섯 자의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는 말처럼,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이 훌륭한 대화의 시작이라는 것.
chapter1. 첫 만남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대화법 chapter2.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법 chapter3.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직장인의 대화법 chapter4. 성공적인 세일즈를 위한 대화법 chapter5. 위트와 유머로 센스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대화법이 상대를 기분좋게 하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대화법은 나의 이미지 또한 업그레이드 시킨다.
"나를 잘 표현하는 사람이 남을 움직이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화술이 성공을 부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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