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룸, 햇볕 보통, 천사 딸림 1권 후기입니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알게된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각 캐릭터들이 잘 뽑혀서 재밌게 봤던 기억도 있고 초판이 남아서 구매했습니다. 이런 하렘을 요즘 찾기 어려웠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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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인간세상을 공부하기 위해 지상에 내려온다는 스토리는 신 중심의 시대, 인간 중심의 시대를 넘어서 요즘같이 AI를 숭배하기 시작한 디지털 시대에는 너무나 시대착오적이랄까, 고전적으로 느껴지는 설정인데 또 그래서 더 새롭게 느껴지는지도 모른다. 아무튼 인간세상을 공부하기 위해 지상에 내려온 천사 토와는 하필 혼자 사는 고등학생 신타로네 집 베란다에 떨어지게 되는데 세상 물정을 모르는 천사 토와를 차마 험한 세상에 내쫓을 수 없어 할 수 없이(?) 둘이 한 지붕 아래 살게 되는 이야기이다. 갑자기 착하고 순수하고 요리도 잘하는 미소녀 천사와 동거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터무니없이 이상적으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천사 토와와 인연을 맺게 된 신타로 곁에 속속 모여드는 이색적인 캐릭터들을 보니 히로인이 천사라는 사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저 한 소년 주위에 갑자기 미소녀들이 모여들 이유를 만들기 위해 천사라는 설정이 필요했는지도 모른다. 실제로 '토와가 천사가 아니라 평범한 소녀라도 성립될 내용이 아닐까?' '왜 굳이 비현실적인 천사라는 설정을 넣었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신타로 곁에 끊임없이 강렬한 캐릭터를 지닌 미소녀들이 등장하는 걸 보니 토와가 천사가 아니라면 절대 이런 상황에 웃으면서 밥을 짓고 있지는 않겠구나(...) 싶어서 다소 비현실적인 설정도 뭐... 눈감아줄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림이 귀여운 만화를 좋아한다면 추천!! |
| 이번 1권에서는 천계에서 지상으로 처음 내려온 천사 토와가 남주인 신타로의 원룸 베란다에서 자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신타로는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서 혼자 이모가 구해준 원룸에 살고 있었는데 어찌저찌 사건을 겪으면서 토와와 동거를 하게 됩니다. 다음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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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토쿠미츠 신타로는 알바를 마치고 귀가해 잠든 이후 천사 토와와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신타로와 토와와가 원룸에서 지내게 되면서 일어나는 알콩달콩한 모습들을 잘 그려내고 있는 작품으로 그걸 보는 독자들도 설레이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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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님 X 신타 의 달달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작화가 너무 예뻤고, 그림채가 몽글몽글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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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원룸햇볕보통천사딸림1권입니다아가씨의뜻대로작가님의신작인원룸햇볕보통천사딸림1권입니다마토바작가님이름만보고바로구매하게되었습니다마토자작가님의작화를아주좋아합니다남자고등학생인신타로는베란다에누워있는여자아이를발견하게되고자신을토와라고소개하는천사와함께어찌어찌살아가게된다는내용입니다재미있었던원룸햇볕보통천사딸림1권이였습니다 |
| 한 밤중, 반짝이는 별빛 아래 조용한 마을에 천사가 내려왔다. 그녀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소년을 찾아 땅에 발을 디뎠다. 소년이 잠든 방으로 스며들어, 천사는 그의 이마에 부드러운 입맞춤을 남겼다. 이것은 행복과 평화의 축복이었다. 천사의 날개가 부드럽게 움직일 때마다, 주변은 따스한 빛으로 가득 찼고, 마을 사람들은 꿈에서조차 그 평화를 느낄 수 있었다. 천사가 하늘로 돌아가자, 소년은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용기와 사랑이 솟아나는 것을 느꼈다. 천사의 방문은 짧았지만, 그 기적은 영원히 마을에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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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햇볕 보통, 천사 딸림. 1편입니다. 작가님은 matoba로 벨제붑 아가씨의 뜻대로의 작가님이기도 합니다. 벨제붑 아가씨도 재밌게 봤고 옆집 천사랑 비슷한 작품일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역시 작화는 예뻤고 뭔가 푹신푹신한 느낌이 들어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내용은 옆집 천사랑은 약간 다르네요. 천사님이 원룸 베란다에 잠깐 쉴려고 들어왔고 그걸 남주가 발견하고 같이 사는 이야기네요. 물론 같이 살기까지 여러 일이 있었지만요 ㅋㅋ 천사님이 집안일을 해주고 늦으면 걱정되서 날아오기도 하고 재밌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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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바 작가님의 '원룸, 햇볕 보통, 천사 딸림'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벨제붑 아가씨의 뜻대로'작가님의 신작이라서 고민 없이 구매했어요. 작가님 특유 의 몽글몽글하고 동글동글한 귀여운 그림체가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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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햇볕 보통, 천사 딸림 1권. 뭔가 제목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만화가 아닐까? 정말 설정은 어디선가 본 듯한 유치한 듯한 설정 그대로이다. 어느날 자기 집에 천사가 떨어지고 어찌저찌 두 사람이 가까워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하지만 스토리는 유치해도 그림체가 워낙 이런 서비스 만화에 어울려서 그런지 나름 재밌게 본 만화다. 2권도 이정도만 유지해도 돈 값은 할 듯한 만화. |